[서울문화사]가면전사 아쿠메츠 15바키 30시마 상무 1[학산문화사]깨끗하고 연약한 2물에 깃든 꽃 5용 39오오야 카즈미 단편집 4 -너에게 꽃다발을-크게 휘두르며 6[대원씨아이]프리티 하니 1식신의 성 3사채꾼 우시지마 2베리언트 1
잘 모르겠어 .죽고 싶을정도로 괴로워서 울면서 발버둥칠지도 모르지.하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길들 것 같은 기분도 들어.조금씩 조금씩 익숙해지다보면 그런것들이 아주 멀게 느껴질 것 처럼 말이야.지금은 상상하기 조차 어렵지만 혹독한 자연에 에워싸여 의식이 바뀌지 않을까 여기 처음 왔을때도 끔찍하고 이런데는 평생 정들지 못할 거라고생각했으니까....그런데 지금은 아주 재미있게 지내잖아.......-71쪽
첫 경험은 언제든 격렬하고 빛나고, 눈 깜짝할 사이에지나가고 그리고 가장 굉장한 것이다.-136쪽
언젠가 가까운 미래에 좀 더 건강해지고 마음을 저 하늘을향해 활짝 펼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마음껏 웅크리고 있기도 하였다.<실연했는데 억지로 기운내려 애쓰려는 것은 미처 익지 않아시퍼런 바나나를 레인지에 넣어 노랗게 만들려는 것>이라고.....-139쪽
68453000
몇일전부터 이런 황당한 숫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뭡니까..이게? 혹 나를 이준기로 착각하고 들락날락 거리는건 아닌지
착각도 해봤습니다. 그치만 그게 말이되냐구요. 어딜봐서 이 서재가
이준기가 운영하는걸로 착각할 수 있는건지....
내일도 또 삘 받으련지.궁금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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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만두님과 매지님을 훨씬 능가하는 천문학적(?) 숫자잖아요!! 반만 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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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금 나눠주세요^^
혼자만 드시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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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뉴욕] Happy-Pop 시리즈 하리수氏 협찬 깜찍한 백팩 KBP_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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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이 54000원. 할인 쿠폰 3000원 써서 51000원에 삼.
캠 뉴욕 가방은 좀 비싸.
여하튼, 사진만큼 이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