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방전상태 `만성피로'

-스트레스 뇌기능 저하시켜 피로감 유발
 -적당한 운동·스트레칭 피로 예방에 효과

 추위가 풀리면서 몸과 마음이 나른해지는 계절이다.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가 어느때보다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현대인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특별한 원인도 없이 6개월이상 지속되는 만성 피로와 무기력증이다. 이같은 경우, 서둘러 떨쳐내지 못하면 육체적 한계에 심리적인 고통까지 동반돼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전문의 도움으로 만성피로와 무기력증의 특징을 살펴보고 그 예방책을 알아보자.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피로와 무기력증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성피로와 무기력증의 원인

 ▼스트레스형-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은 물론 성욕과 의욕도 떨어진다. 또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소화가 안 되고 온몸이 나른해지기도 한다. 이같은 경우에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취미활동과 활발한 대인관계를 유지해 스트레스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운동부족형-만성적인 피로와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들 중에는 의외로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는 운동으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특히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45세이상인 경우에는 운동이 필수다.

 ▼과음, 흡연, 카페인 과다형-과음과 흡연, 지나친 카페인 섭취도 피로를 부추기는 원인이다. 담배의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알코올은 몸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과 미네랄의 흡수에 지장을 준다. 따라서 금주와 금연은 필수이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생야채, 과일음료 등을 마셔 몸을 원상태로 회복시킨다.

 ▼수면부족형-나이가 들수록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져 피로가 누적되기 쉽다. 이같은 경우 저녁 식단으로 잠을 부르는 당분이 다량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낮잠은 20분이상 자지 않도록 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노폐물은 배출하고 신선한 산소를 공급받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 불균형형-불규칙한 식사 시간, 육식 위주의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에 우리 몸에는 피로를 풀어주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특히 잦은 다이어트나 채소를 기피하거나 과로에 시달리는 사람은 영양의 균형이 깨어지지 쉽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와 권태감과 무력감을 극복해주는 철분, 쾌적한 수면을 돕는 칼슘 등을 많이 섭취한다.

 △자가 진단법

 아래 8가지 증상 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을 6개월 이상 지속, 반복적으로 느끼면 만성피로와 무기력증으로 진단할 수 있다.

 -충분히 쉬고 일을 줄여도 여전히 피곤하다.

 -피로 탓에 업무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과거에 비해 떨어진다.

 -인두통, 목부분이나 겨드랑이 부분 임파선의 비대 및 통증이 생겼다.

 -근육통, 관절통을 느낀다.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두통이 생겼다.

 -잠을 자고 일어나도 상쾌하지 않다.

 -운동한 뒤 하루이상 심한 피로감이 지속된다.

 △올바른 식이요법

 만성피로와 무기력증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보다도 잘 먹는 것이다.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으면 음식물을 소화, 흡수해 운동에너지로 만드는 과정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하루 세끼를 꼬박 챙겨먹되 특히 아침은 필수다. 이때 밥은 흰 쌀밥보다는 칼슘과 비타민 B가 들어있는 잡곡밥이 좋다.

 비타민이 부족하게 되면 더욱 피로를 느끼게 되므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고 특히 겨울철 많이 나는 감귤과 홍시, 미역이나 톳나물 등 해산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예방법

 자가진단 결과, 만성피로 증상이 심하다고 판단될 경우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체질을 알고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물들을 섭취하게 되면, 음식물의 분해 흡수가 잘 되지 않고 노폐물로 축적된다. 자신만의 수면리듬을 찾아서 수면의 질을 높인다. 적당한 조명을 활용하면 편안한 수면에 더욱 도움이 된다.

 운동은 1주일에 3~4회 하되 1회 30~40분씩 팔을 힘차게 흔들면서 걷거나 스트레칭을 자주한다. 또 오염된 물과 공기를 피하고 하루 1.5ℓ이상의 수분을 섭취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뇌기능을 저하시켜 만성적인 피로감을 유발시키므로 항상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자신의 능력에 맞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림대 가정의학과 문유선교수는 “만성피로는 두통, 눈의 피로, 구강질환 등을 쉽게 일으킬 수 있고 특히 중풍, 조기치매, 어지럼증, 당뇨병, 고혈압 등과 각종 암 등의 전조 증상인 경우가 많다”며 “이같은 증상이 오래될 경우,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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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6-05-03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그렇다니;;;

비로그인 2006-05-03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접니다 저............ 제 얘기에요 ㅠㅡㅠ 중풍 조기치매 고혈압 당뇨.......암....... 겁도 많이 주네요. 아참.....저 퍼갈께요^^ 갖다놓고 꼼꼼히봐야겠어요
 

솜사탕처럼 달콤한 ‘귀염둥이’ 눈 만들기
사람을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위가 눈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우리는 여자로 태어난 것을 감사해야 한다. 파스텔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더 예뻐 보일 수 있으니까. 누군가의 마음을 녹여줄지도 모르는 파스텔 아이섀도, 과연 어떻게 발라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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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6-05-0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렌즈보단 안경을 더 자주 쓰기에 눈을 이렇게 귀엽거나 화려하게는 하진 않지만
제대로 알아는 둬야 할 것 같다.
 

안색 나쁜 사람들의 환~해 보이는 메이크업
얼굴이 검어서, 피부가 칙칙해서 늘 불만이었던 사람들을 위한 안색 개선 메이크업 팁. 여러분도 환~한 얼굴로 봄을 맞이하세요!



메이크업베이스로 피부색 조절


천성적으로 얼굴빛이 칙칙하거나 노란 기가 많이 도는 사람들은 메이크업베이스로 피부 톤부터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검은 피부 : 피부가 유난히 검거나 거무죽죽한 경우에는 피부의 어두운 기를 없애주는 보라색 메이크업베이스를 사용한다. 보라색은 피부에 혈색을 부여해 화사하면서도 뽀샤시한 느낌을 주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 핏기가 없는 누런 피부 : 얼굴색이 칙칙하고 안색이 생기가 없는 경우에는 붉은색이 도는 메이크업베이스를 선택한다. 붉은색 메이크업베이스는 얼굴의 칙칙한 기를 눌러서 전체 톤을 생기 있고 화사해 보이게 한다. 핑크나 레드 컬러가 많이 가미된 것을 고를 것.

* 붉은 피부 : 여드름 피부나 유난히 붉은 피부에는 옐로나 그린 컬러의 메이크업베이스를 사용할 것. 메이크업베이스를 손가락 끝에 묻힌 후 얼굴 전체에 골고루 두드리듯 발라 피부에 스며들도록 해 붉은 기를 없애준다.





파운데이션 & 파우더로 피부색 보정


피부가 검다고 지나치게 밝은 컬러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오히려 들뜨게 되어 역효과를 가져오므로, 파운데이션의 경우 한 톤 정도만 밝은 것을 사용하고, 파우더를 믹스해 발라서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한다.

* 보라색 파우더 : 보라색 파우더가 안색을 밝게 하는 데 탁월한 효과. 게다가 약간의 펄이 함유되었다면, 전체적으로 얼굴이 밝고 훨씬 뽀샤시해 보인다.

* 핑크 파우더 : 얼굴이 칙칙하거나 누런 경우에는 붉은 기가 살아 있는 핑크 파우더를 바를 것. 파우더를 더욱 뽀송뽀송하게 바르고 싶다면 퍼프보다는 큰 브러시에 묻혀서 얼굴 전체에 털듯이 살살 펴 발라줄 것.

* 파우더 믹스 : 원래 피부는 검거나 노랗지 않지만, 가끔씩 피부색이 가라앉을 때에는 투명 파우더와 컬러 파우더를 섞어 사용함으로써 안색을 밝고 환하게 만들 수 있다. 혈색이 없이 피곤해 보일 때는 투명과 핑크 파우더를, 눈밑이나 얼굴 톤 자체가 검어 보일 때는 투명과 보라색 파우더를 1:1로 섞어서 바르면 얼굴 톤이 훨씬 환해지고 뽀얘 보인다.





하이라이트 이용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파우더로 피부 톤을 최대한 화사하게 만들었다면, 마지막으로 화이트 그레이나 화이트가 가미된 펄 섀도로 포인트가 되는 부분에 하이라이트를 줄 것. 부분 하이라이트만으로도 전체적으로 얼굴이 환하고 밝아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 T존 : 이마와 콧날에 형광 펄이 가미된 화이트 섀도를 발라 하이라이트를 줄 것. T존에 하이라이트를 줄 때는 가는 브러시로 하면 인위적인 느낌이 나므로 굵은 브러시로 한두 번씩 살짝 발라준다. 손끝에 섀도를 묻혀 콧날이나 이마에 살짝 두드리듯이 발라주면 손의 온기 때문에 섀도가 밀착되어 더욱 자연스럽다.

* 눈밑 : 눈밑이 칙칙하거나 다크서클이 심하면 안색 자체가 무겁고 우울해 보이기 때문에 눈밑에 하이라이트를 줌으로써 피부 톤 자체가 밝아 보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화이트 섀도로 눈 아래쪽 라인을 따라 얇은 브러시로 그린 후에 조금 더 굵은 브러시로 가볍게 눈두덩 부분을 칠해준다. 이때 눈두덩에 투명 파우더와 화이트 펄 섀도를 섞어서 브러시로 바르면 훨씬 더 자연스럽다.





피부톤에 맞는 색조 사용


피부가 검고 칙칙할 경우에는 컬러감이 많이 도는 것보다는 은은한 컬러들이 잘 어울린다. 단, 은은한 컬러를 사용하게 되면 밋밋해 보일 수 있으므로,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 등으로 눈 쪽에 포인트를 준다.

* Eye Color : 어두운 피부에는 채도가 높고 밝은 것보다는 톤 다운된 것이 잘 어울린다. 화이트나 핑크, 블루 같은 밝은 파스텔 컬러는 되도록 피할 것. 골드나 오렌지, 라이트 베이지 등을 사용해 피부 톤의 장점을 살리면서 건강한 느낌을 부각시킨다.

* Blush : 볼터치 역시 은은한 살굿빛이나 오렌지 컬러를 선택한다. 펄 파우더와 오렌지 블러셔를 믹스해서 귀에서 콧날 쪽으로 쓸어주면 은은한 가운데 안색이 화사해진다.

* Lip : 투명 오렌지 립글로스를 바른 후 입술 중앙에는 살짝 펄이 함유된 립글로스를 덧발라 얼굴 자체를 화사해 보이도록 한다. 흐린 누드 톤 오렌지 컬러는 안색을 더 어두워 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혈색이 좋아 보이는 밝은 살굿빛 오렌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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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쓴 스타의 메이크업 시크릿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입을 모으는 안경 메이크업의 핵심은 ‘색조 메이크업에 할애되는 시간을 줄이고 잡티 커버 등 피부 표현에 집중하라’는 것.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6인의 노하우가 숨겨진 안경 메이크업의 정석.




▣ 송혜교 by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전미연 부원장


* eye_ 미세한 펄이 살아 있는 크림 섀도를 쌍꺼풀 라인을 중심으로 한 겹만 얇게 펴 바른 뒤 뷰러로 속눈썹을 뿌리까지 바짝 치켜올리고 마스카라를 한 번만 꼼꼼하게 바른다.

* cheek_ 살구와 핑크의 중간 컬러 블러셔로 광대뼈의 가장 튀어나온 부분부터 동그랗게 터치해준다. 블러셔를 묻힌 브러시는 손바닥에 비벼 양 조절을 한 뒤 사용해야 뭉치지 않는다.

* lip_ 립글로스는 립 라인을 제외한 입술 중앙 부분에만 발라 포인트를 준다.








▣ 한가인 by 라뷰티 코어 김규리 실장


* skin_ 피부보다 한 톤 밝은 핑크빛 파운데이션을 소량으로 얇게 펴 바른다. 컨실러 두 가지를 섞어 잡티 부분을 정성스럽게 메운 뒤 파우더는 브러시로 터치하는 정도로 마무리. 화장을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 눈두덩은 파우더를 생략한다.

* eye_ 섀도 등의 색조 화장은 일체 생략하고 컬링력이 좋은 뷰러를 이용해 속눈썹을 뿌리 끝까지 확실하게 올려준다.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은 생략.

* lip_ 오렌지나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손가락에 찍어 입술 안쪽에만 바른 뒤 투명 립밤으로 마무리한다.








▣ 김태희 by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전미연 부원장


* skin_ 수분감이 많은 파운데이션을 이용해 얼굴 전체에 발라주되 얼굴 중심 부위는 적정량으로, 페이스 라인은 남은 양을 연결해주듯 발라준 뒤 분첩을 쥐고 털어내듯 가볍게 파우더를 바른다.

* cheek_ 핑크 오렌지 컬러를 이용해 웃었을 때 가장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부분만 가볍게 터치해주듯 발라준다.

* lip_ 입술색은 붉은 기가 도는 립밤으로 자연스럽게 바르되, 립 라인은 연결시켜준다는 느낌으로 적은 양으로 마무리한다.








▣ 공효진 by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배경란 실장


* eye_ 눈두덩 전체에 옅은 핑크 섀도를 얇게 펴 바른 뒤 쌍꺼풀 라인 부분만 퍼플 컬러로 가볍게 터치하듯 발라준다. 검정 메탈테의 단정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아이라인을 그릴 때 속눈썹 사이사이를 꼼꼼히 메워 얇게 그리는 것이 포인트.

* cheek_ 오렌지 베이지 컬러와 같이 거의 피부톤에 흡사한 크림 타입 볼터치로 혈색만 준다.

* lip_ 컬러감이 거의 없는 파스텔 계열의 투명 립글로스로 입술의 촉촉함만 살린다.








▣ 최지우 by 이경민 포레 수경


* skin_ 뿔테가 돋보이도록 피부톤을 최대한 하얗고 매트하게 처리한다. 오일프리 파운데이션을 피부 전체에 펴 바르고 파우더를 꼼꼼하게 바를 것.

* eye_ 베이지톤의 아이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바르고 다른 컬러는 생략한다.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속눈썹 구석구석까지 메우며 아이라인을 또렷하게 그린다.

* lip_ 혈색을 주는 틴트를 입술 전체에 톡톡 두드리듯 발라 원래 입술색처럼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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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르는 스킨과 로션, 클렌징 그리고 주말마다 하는 팩과 마사지 등은 피부가 좋건 나쁘건 간에 누구나 다 하는 케어. 메이크업은 절대적으로 섬세한 손 테크닉이 필요하지만, 스킨케어는 기본 원칙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시간과 노력만으로도 100% 효과를 볼 수 있다. 뷰티 달인도 매일 지키는 스킨케어 손가락 테크닉, 처음부터 다시 배워보기.


피부의 촉촉함은 각질층의 수분량에 의해 결정된다. 세안으로 피지와 더러움을 씻어낸 후에 스킨으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부드러운 솜을 이용해 스킨이 피부 전체에 골고루 발리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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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화장솜이 질척거릴 정도로 스킨을 묻힌 후 얼굴 중심에서 바깥으로 원을 그리듯 톡톡 두드려 바른다.
2_ 이마와 턱은 중앙에서 위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포물선을 그리듯 양쪽으로 두드리며 수분을 공급한다.
3_ 콧방울은 손가락으로 누르듯. 손가락 하나에 솜을 올려 콧날의 선을 따라 누르는 듯한 느낌으로 바른다.
4_ 눈가는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기 쉽다. 비비거나 두드리지 말고 눈 위에 솜을 올리고 있다가 떼어낸다.
5_ 스킨이 충분히 피부에 스며들었는지 확인하기. 손바닥으로 볼, 이마, 턱 등을 꼭꼭 누른다.


스킨 토너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 후에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로션으로 보호막을 만든다. 얼굴 부위별로 가볍게 발라야 하는 곳이 있고,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하는 곳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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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양볼·이마·턱에 찍어 바르기. 피지의 양이 적고 건조해지기 쉬운 뺨에는 가장 많은 양을 올려놓는다.
2_ 볼은 큰 원을 그리듯이 바른다. 볼 중앙에서 페이스 라인을 향해 한 번에 바르는 기분으로.
3_ 이마는 둘째·셋째·넷째 손가락을 사용해 포물선을 그리듯이 바른다. 머리카락이 난 지점까지 바르기.
4_ 피지 분비가 활발한 코는 이마에서 사용한 손가락을 이용해 한 번 스치듯 바른다.
5_ 로션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두드린 후 양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면 손의 온기로 피부에 쉽게 흡수된다.


팩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제거한다. 팩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팩하는 시간보다 팩하기 전과 후가 더 중요하다. 또한 팩하는 동안은 마음을 느긋이 하여 릴렉스 타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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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팩하기 전 마사지하기. 손가락으로 피부를 쓸어주면 피부결이 정돈돼 팩의 영양분이 골고루 흡수된다.
2_ 팩을 하지 않는 눈 주위와 입가는 아이크림을 바른다. 피부에 영양을 주어 보호막을 형성한다.
3_ 팩이 피부에 제대로 스며드는 스팀타월. 모공이 열려 영양분이 흡수되고, 노폐물도 쉽게 빠진다.
4_ 피부 자극이 적어 민감성 피부에 적당한 워시오프 바르기. 1cm 두께로 눈가를빼고 골고루 펴 바른다.
5_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를 닦고 난 뒤 에센스 바른다.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고 5분간 그대로 있는다.


클렌징 오일은 반드시 마른 손에 덜어 사용한다. 물과 미리 유화되면 세정력이 떨어지기 때문. 손에 덜어놓은 오일을 손으로 10초간 덮어두면 체온과 비슷해져 피부 자극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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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눈과 입술은 메이크업 전용 클렌저를 사용해 꼼꼼히 지운다. 아이 리무버를 화장솜에 적셔 지워내기.
2_ 오일을 손바닥에 덜어 얼굴 중심부터 바른다. 뺨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이 가볍게 문지른다.
3_ 피지가 많은 콧방울은 손가락을 이용해서 문지른다. 셋째·넷째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문지른다.
4_ T존의 이마는 중앙에서부터 원을 그리듯이 움직이고 안에서 바깥쪽으로 나선형을 그리면서 문지른다.
5_ 비누 거품을 내기 전에도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헹군다. 폼 클렌징할 때 거품을 풍성하게 낼 수 있다.



클렌징의 마무리는 바로 거품 세안. 클렌저를 손바닥에 덜어 바로 얼굴에 그대로 문지르며 거품을 내는 일은 절대 피해야 한다. 충분한 거품으로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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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충분한 거품을 만들기. 미지근한 물로 손을 적신 다음 양 손바닥으로 문질러 충분히 거품을 낸다.
2_ 볼은 가운뎃손가락으로 안에서 밖으로 둥글게 마사지한다. 손가락의 힘을 빼고 거품으로 세안한다.
3_ 콧방울은 위아래로 문지른다. 유분이 많아 항상 번질거리는 코는 세안할 때 특히 신경 써야 한다.
4_ 이마와 턱은 피지분비가 많기 때문에 가능한 한 손가락에 힘을 주어 마사지하듯 클렌징한다.
5_ 경계선 부분까지 꼼꼼하게 닦아낸다. 미지근한 물로 10회 이상 충분히 헹구되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


마사지는 가벼운 피부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기 위해 하는 것. 메이크업을 지운 후 마사지 오일이나 마사지 크림을 바르면서 한다. 보통 3분 정도 실시하는 것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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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마사지 순서는 볼, 턱, 이마, 코, 눈 .얼굴 근육을 따라 손가락을 움직이되, 주름과 수직 방향으로 한다.
2_ 마사지 크림을 볼 전체에 퍼지도록 살살 문지른다. 볼에 있는 근육을 누르듯이 중지·엄지로 풀어준다.
3_ 턱은 손가락에 힘을 주어 꼼꼼하게 마사지하고 턱 라인을 따라 얼굴에서 귀 앞까지 충분히 마사지한다.
4_ 이마는 미간부터 머리끝까지 마사지한다. 손바닥으로 이마를 충분히 눌러주면서 밀어 올린다.
5_ 눈 주름 예방 마사지. 왼손의 검지와 중지로 눈썹산의 피부를 들어 올리고 약지로 미간을 꼭꼭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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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5-04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전 되는대로 내키는 대로 바르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