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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쥐 2006-05-16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실드닷~
 

올리브님의 선물이 오늘 아침에 도착했어요 >ㅁ<

님만이 가지고 있는 센스가 보입니다. 올리브님 완전 센스쟁이~

전 선물 고르는 거 영 꽝인데..^^ㅋ

암튼 넘 감사합니다. 꾸벅(^^)(__)

↓올리브님의 선물 대 공개!!

 

예쁜 상자속에 뭐가 들었을까용???






예쁜 4개의 접시가 들어있습니다.>ㅁ<  진짜 짱짱 이쁩니다.. 감격!!! ♡o♡

저의 허접 실력의 사진발로도 접시의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함께 온?!!

요건 컴 받침대인 듯?? 한참동안 뭘까 고민을 했답니다..ㅋㅋ

 

올리브님 완전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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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5-15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정말 이쁘군요!!!+.+
음식 담아서 사진 찍어보셔요~

치유 2006-05-15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정말 이쁘네요....올리브님..정말로 이쁜데요..와..놀자님 축하드려요..

놀자 2006-05-16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정말 잘 쓸게요~ >ㅁ<
날개님// 나중에 음식 담게 되면 찍어볼게요~^^
배꽃님// 올리브님의 센스가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뱃살을 부르는 습관과 해결책>

 

 

 

어떤 습관을 줄이고, 어떤 운동을 할까

운동을 많이 하고 식사량을 줄인다고 뱃살을 해결할 수 있는건 아니다. 지나치게 신경쓴 나머지 오히려 스트레스로 배가 더 나올 수 있다.

 

1 술은 뱃살을 부른다

적당한 술은 의기소침한 기분을 업시켜주지만 지나치면 뱃살을 불러온다. 알코올이 몸에 들어오면 1g당 7kcal의 열량을 낸다. 술 자체가 비만의 원인이라기보다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이 우선적으로 열량을 소모하다 보니 다른 음식물이 열량을 배출할 기회를 놓쳐 뱃살로 되는것.

 

2 스트레스도 뱃살의 원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서 혈압을 높이고 복부 지방을 늘린다. 스트레스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생활 습관에 변화를 가져온다. 평소에 잘 하던 운동도 하지 않게 되거나, 저녁식사를 살이 찌기 쉬운 간이식품으로 때워버리기 십상.

 

3 윗몸 일으키기, 잘못하면 허리만 아프다
대표적인 복근 운동인 윗몸일으키기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하던 것처럼 상체를 완전히 일으켜 팔꿈치로 무릎을 찍을 필요는 없다. 굽히는 상체 각도가 클수록 복부 근육이 운동 부하를 받아 허리에 부담을 준다. 상체를 들어올리는 각도는 35∼45도면 충분하다.

 

4 당장 담배를 끊는다
흡연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증가시킨다. 실제 콜레스테롤 지수가 높지 않더라도 담배를 피우면 순간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위험하다.

 

5 요가나 명상을 하면서 복식 호흡을 한다
복식 호흡을 하면 대장에 자극을 준다. 변비 치료뿐만 아니라 배 근육도 단련시키고 몸의 긴장까지 풀어줘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 먼저 편안한 자세로 눕는다. 배 위에 양손을 올리고 5초 동안 코로 숨을 깊게 들이마신다.
이때 복부를 부풀린다. 손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보통은 배를 당기면서 숨을 마시는데 반대로 하면 복부 근육과 장운동에 좋다. 숨을 토해낼 때는 입을 통해 몸 안의 모든 공기를 남김없이 내쉬도록 한다. 물론 배에 힘을 줘 한껏 조이면서 한다.

 

6 TV를 볼 때마다 훌라후프와 줄넘기를 돌린다
목주름이 잡힐 정도로 소파에 누워서 TV를 보진 않는지. 앉아서 누워서 뱃살만 불리지 말고 훌라후프를 돌려라. 훌라우프 안쪽에 있는 돌기는 뱃살과 허리를 골고루 자극해준다. 자극은 충분히 지압이 되어 장 기능을 돕고 허리 옆쪽과 등을 이어주는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배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옆 허리와 등쪽에 살이 붙을 수밖에 없다.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자세에서 천천히 훌라후프를 돌린다. 줄넘기를 해도 효과적이다. 뜀뛰기를 하면 전신운동도 되고, 불필요한 살들이 떨림으로 인해 자극을 받아 살이 빠진다. 장 운동도 활발해져 변비해소에도 좋다.



Food



 

무엇을 먹을까

배가 나오는 70% 요인이 먹는 것에 있다. 무조건 굶는 건 무식한 방법. 충분히 건강한 방법으로도 볼록배를 집어넣을 수 있다. 식이요법 포인트는 저염, 저당분, 저자극성 음식을 먹는 것. 너무 뻔하고 잘 알고는 있지만 지키기가 하늘의 별 따기마냥 어렵다. 조금만 참고 지키기만 해도 당신의 배는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다.

 

1 각종 차를 즐긴다
너무 뻔한 얘기를 한다고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차가 좋은 건 사실이니까.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쌓이고 치아가 누렇게 될 수 있으니 식사하고 한 잔씩 마시는 정도로 한다. 녹차와 오미자차는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서 지방을 분해해주고, 쑥차와 율무차는 과잉된 지방의 흡수를 막아준다.

 

2 달걀은 흰자만 먹는다
달걀노른자에는 손대지 말고 흰자만 섭취하라. 달걀 흰자는 좋은 단백질 음식 으로 한 개 이상 먹어도 상관없다. 단,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으니 하루에 한 개 이상은 먹지 않도록.

 

3 간식 메뉴로 고구마를 선택한다
간식은 피해야 할 금기사항. 하지만 입이 심심할 때는 뭔가를 입에 물리고 싶다. 고구마를 먹어라. 칼로리는 높지만 양질의 탄수화물과 섬유소가 많아서 운동 전후에 먹으면 좋다.

 

4 화이트 대신 블랙을 택한다
다름 아닌 블랙 푸드를 먹을 것. 검은콩, 검은쌀, 검은깨 같은 블랙 푸드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인슐린 작용을 해서 비만을 줄일 수 있다고.

 

5 무슨 일이 있어도 밥심으로 버틴다
모두들 알 것이다. 밥은 건강식 보약이요, 다이어트제라는 것을. 하루 세끼 반드시 한식으로 챙겨 먹는다. 밥은 잡곡밥이 더 좋고, 비타민이 많은 김치와 나물을 많이 먹는다(네이버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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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15 0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아갈게요
 

소화 장애는 병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겨버리면 생활의 불편은 물론 큰 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소화기가 약하거나 잘못된 식습관, 자극적인 음식 등 소화를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인들을 찾아 소화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생활법과 간단 동작을 배워보자.



◎ 많은 엄마들, 아기 돌보느라 식습관 나빠진다…
소화가 잘되게 하려면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살림하랴, 아이 돌보랴 정신이 없다 보니 대부분의 주부들이 빨리 먹고 치우는 번개 식사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이 급체, 위장병, 변비의 원인이 되므로 천천히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인다.

음식은 입 안에 들어가면 삼키기 적당한 크기로 씹혀 침 속의 전분 분해 효소와 섞이고, 음식을 잘게 씹으면 씹을수록 위와 장에서 소화액이 기능하는 면적이 넓어져 소화가 쉬워진다. 밥상머리에서 어른들이 ‘꼭꼭 씹어서 먹어라’라고 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씹는다는 것은 소화 과정 중에서 유일하게 본인이 의식할 수 있는 행위로 입에서 음식을 씹으면 그 자극이 위나 장으로 전달돼 소화 준비를 시작한다.

◎ 물에 말아 먹는 건 금물
밥이 잘 넘어가지 않으면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소화의 첫 단계는 입 안에서 침과 음식물이 섞이면서 하는 치아의 저작 작용이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빠르게 식도를 넘어가기는 하나 소화의 첫 단계인 저작 작용이 생략돼 소화에 장애를 주고, 위 속에 있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두 번째 단계인 위에서의 소화 능력도 방해받게 된다.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일시적으로는 밥이 잘 넘어가는 것처럼 느껴지나 실상은 소화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물 올바르게 마시기 : 일반적으로 1회 150㎖씩 시작해 150~300㎖씩 찬 상태로 빨리 마신다. 그래야 위와 장이 잠에서 깨어나 정상적인 운동을 되찾게 해주기 때문. 위 기능이 나쁠 때는 식사하기 2~3시간 전에 150㎖ 안팎의 물을 마시고, 위 분비 기능이 항진되어 있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1시간 30분 전에 300㎖ 안팎의 물을 마신다. 그래야 위산이 희석돼 궤양을 예방할 수 있다.

◎ 소화불량의 원인은 식후 바로 운동
식후에는 10분간 편안히 자거나 쉬는 것이 좋다. 바로 활동을 하면 소화를 하느라 내장 기관에 몰려 있는 혈액이 활동을 위해 근육으로 분산되기 때문에 소화가 제대로 안 되고 소화불량에 걸리기 쉽다. 식사 후 20분 정도가 지났다면 가벼운 산책 정도가 적당하다.

◎ 한 번 체한 적 있는 음식은 다음에 먹었을 때도 체하는 원인은?
소화가 잘 안 된다는 것은 비위장이 약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화를 주관하고 영양분을 몸 전체에 공급하는 기능을 하는 곳이 바로 비위장이기 때문. 『동의보감』에 따르면 비위장은 음식으로 인해서 나빠질 수 있지만 어떤 외적 요인, 그중에서도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한다. 한 번 체한 적 있는 음식은 다음에 먹어도 체하는 원인은 심리적인 불안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음식에 대한 반응은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본인이 먹어서 불편한 특정 음식이 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소화가 안 되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은 식품 3
보리 : 대맥, 모맥이라고도 하는데 『동의보감』에 보면 보리가 허한 속을 보하여 기운을 돋우고 소화기 기능을 조절하며 설사를 다스려 속을 편하게 해준다고 나와 있다. 그러므로 흰쌀밥만 먹지 말고 보리를 섞어 혼합으로 먹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된다. 한의학에서는 보리에 싹이 튼 것을 麥芽(맥아)라고 해서 소화제로 활용했다.

무즙 : 무는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를 튼튼하게 해준다. 속이 메스껍고 트림이 나며 위가 거북할 때 무를 강판에 갈아 그 즙을 마시면 위가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무에는 소화 효소 외에 식물성 섬유가 있어 장의 노폐물을 청소해주므로 꾸준히 먹으면 대장암도 예방할 수 있다.

귤피차 : 신경성 소화불량을 개선하는 데 좋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실현될 수 없는 일을 지나치게 생각하면 비위장 소화기 계통이 약해져 배가 더부룩해지고 식욕이 없어진다’고 한다. 심할 경우 구토와 설사를 하며 상당히 여위게 된다. 이럴 때는 귤껍질로 차를 우려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따라 해보세요! 소화에 좋은 간단 운동


1. 활 자세

바닥에 엎드려 정면을 본다. 무릎을 골반너비로 벌리고 양손을 뒤로 뻗어 발목이나 발등을 잡고 상체와 하체를 최대한 들어올린다. 이때 턱을 너무 치켜세우지 말고 다리는 가능한 만큼 붙인다. 내쉬는 호흡에 상체와 하체를 내린다.

: 척추에 유연성과 탄력을 주고 굽은 어깨를 펴주며 복부 근육 강화와 함께 내장기관을 마사지해준다. 특히 위경락을 자극해서 소화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2. 낙타 자세

무릎을 골반너비로 세우고 양손으로 허리를 받친다.괄약근을 조여 골반을 앞으로 밀면서(늑골을 열어 가슴을 들어 올리는 기분으로) 몸을 뒤로 젖힌다. 처음 하는 경우 허리가 너무 무리하게 꺾이지 않도록 주의. 동작이 조금 익숙해지면 손으로 발목을 잡고 고개는 좀 더 뒤로 젖혀 낙타 자세의 완성된 동작을 해보는 것도 좋다.

: 복부를 이완시키고 눌렸던 내장기관을 펴줘 만성 소화불량을 해결해준다. 굳은 어깨를 펴주는 자세 교정 효과도 얻을 수 있다.







3. 척추 비틀기

왼쪽 다리는 구부려 오른쪽 골반 옆에 두고 오른쪽 다리는 들어서 왼쪽 다리 건너로 구부린다. 왼쪽 다리가 바닥에 붙게 하고 엉덩이는 뜨지 않게 한다.
오른손은 등 뒤로 하고 왼손은 위로 들면서 척추를 펴고 오른쪽 무릎 옆에 팔꿈치를 대면서 상체를 트위스트한다. 상체와 팔을 풀고 다리를 바꿔서 반대 방향으로 한 번 더 트위스트한다.

: 몸을 비틀면 위와 장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어 소화기관을 활성화시킨다.






4. 고양이 자세

양손은 어깨너비, 다리는 골반너비로 벌리고 내쉬는 호흡에 등을 둥글게 말아준다. 들이마시는 호흡에 앞 목을 길게 늘이며 허리를 아래로 향하게 한다. 척추를 위아래로 반복하며 늘이고 어깨와 가슴을 바닥에 대고 척추 마디마디를 늘여준다.

: 골반과 척추가 고르게 자극되어 노화 방지에 좋고 심장을 열어준다. 척추를 강화시키고 소화기와 호흡기를 원활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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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차를 공복에 마시는 것을 삼가 하여야 한다.

공복에 차를 마시면 차의 성질이 폐에 들어가 비위(脾胃)를 차게 하므로 ´승냥이를 집안에

몰아 온´격이다. 중국에서는 옛날부터 ´공심차(空心茶)를 마시지 않는다´ 는 말이 있다.

 

 

둘째끓는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너무 끓는 차는 인후, 식도, 위를 강하게 자극한다.

만약 장기적으로 너무 뜨거운 차를 마시면 이런 기관들이 쉽게 병에 걸릴 수 있다.

정상적으로 62℃이상의 차를 마시면 위벽이 쉽게 손상받고, 위병에 쉽게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그러므로 차를 마시는 온도는 56℃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셋째냉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온차(溫茶)와 열차(熱茶)는 정신을 상쾌하게 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하며

냉차는 신체를 차갑게 하고 가래가 성하게 한다.

 

 

넷째진한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진한 차는 카페인 디오필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쉽게 두통이 나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

 

 

다섯째차를 우려두는 시간을 너무 길게 하지 말아야 한다.

차가 우려져 있는 시간이 너무 길면 폴리페놀, 유지, 방향물질 등이 자동적으로 산화되어

찻물의 색깔이 어두어지고 맛이 차가우며 향기가 없어져 마시는 가치가 없어진다.

또한 찻잎 속의 비타민 C, 비타민 P, 아미노산 등이 산화되어 찻물의 영양가치가 크게 저하된다.  동시에 찻물이 놓여 있는 시간이 장시간 지속되면 주위환경의 오염을 받아 찻물 속에 미생물이 증가해 비위생적이다.

 

 

여섯째우려내는 차수(次數)가 많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찻잎을 3∼4번 우려내면 기본상에서 차즙이 없어 진다.

첫 번째 찻물을 찻잎에 우려내면 함유된 침출량의 50%가 나오고

두 번째에는 30%, 세 번째에는 10%, 네 번째 우려내면 1∼3%가 나온다.

다시 우려내면 찻잎 속의 일부 유해성분이 나온다.

그것은 찻잎 속의 해로운 원소가 흔히 제일 마지막에 우러 나오기 때문이다.

 

 

일곱째식전에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식전에 차를 마시면 타액이 찻물에 희석되어 식욕이 떨어지며

또한 소화기관에서 잠시적으로 단백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된다

 

 

여덟째식후에 이내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찻잎 속에는 탄닌산이 함유되어 있어 음식물중의 단백질, 철질(鐵質)에 대하여

응고작용을 하므로 단백질과 철질에 대한 인체의 소화와 흡수에 영향을 준다.

 

 

아홉번째찻물로써 약을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속담에 ´찻물은 약을 풀어 버린다´고 하였다.

찻잎 속에는 탄닌질이 많아 탄닌산으로 분해된다. 탄닌산은 약물과 결합하여

침전이 생기므로 약물이 인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여 약효를 떨어뜨린다.

 

 

열번째묵은 차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묵은 차는 시간이 오래되어 비타민이 없어지고 찻 속의 단백질과 당분은 세균과 곰팡이의 양료(養料)로 된다. 물론 변질되지 않은 묵은 차는 의료상에서 그 역할이 있다.  예를 들면 묵은 차는 풍부한 산류(酸類)와 불소가 함유되어 있어 모세혈관의 출혈을 방지할 수 있다.

 

구강염, 설통(舌痛), 습진, 잇몸출혈, 피부출혈, 창구농양(瘡口膿瘍) 등을 묵은 차로써 치료할 수 있다. 눈에 피가 맺혔거나, 늘 눈물이 나오게 되면 매일 묵은 차로써 여러 번 씻으면 특이한 효과가 있다. 매일 아침에 이를 닦기 전후나 또는 식후에 묵은 찻물로써 양치질하면 입안이 시원하고 또 치아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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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6-05-15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글이군요. 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