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고 갈라지고 간지럽고… 건조한 피부 고민 해결법
날씨가 서늘해지면 간지러움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다.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고 갈라지는 피부는 건조한 날씨 탓이기도 하지만 잘못된 피부 관리 습관 때문이기도 하다. 여기에 아토피 피부염 증상이 더해지면 그 고통은 더욱 심해지는데… 간지러움에서 해방될 수 있는 피부 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내 피부는 건조하다



건조한 계절이 되면 가장 고생하게 되는 것은 피부가 건조한 사람들과 아토피 피부염 환자. 피부가 민감한 사람일수록 일교차와 건조한 공기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가장 기본적인 증상은 심한 가려움증. 손과 입가 등이 트고 갈라지거나 뿌옇게 각질이 일어나는 일도 잦다. 게다가 빨간 반점과 ‘버짐’이라 불리는 하얀 비듬이 생기기도 한다. 이렇게 저렇게 나타나는 증상의 해결 방법은 오로지 하나, 보습뿐이다. 하지만 수분과 유분이 풍부한 화장품을 듬뿍 바른다고 해서 이 문제가 단시일 내에 해결되지는 않는다. 잘못하다가는 오히려 우리 피부가 스스로 유분을 생성하는 힘을 빼앗고 악순환이 계속될 위험이 있다. 건조한 피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





Step 1·보습을 위한 주요 과제

가장 기본적이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보습을 위한 그 첫 번째 단계.

■ 얼굴 건조를 막자

1. 우리는 뽀독뽀독한 느낌을 좋아한다.
파운데이션 같은 제품을 쓰지 않고 간단히 파우더만 바르고 외출한 날에도 클렌징 크림이나 로션으로 한 번 닦아 낸 뒤 클렌징 폼 거품을 얼굴에 잔뜩 묻힌다. 뜨거운 물로 얼굴을 헹구고 얼굴에서 더 이상 기름기가 느껴지지 않을 때까지 얼굴을 문지른다. 이렇게 되면 얼굴의 수분까지 몽땅 빼앗긴 상태가 되어 얼굴은 그야말로 퍼석퍼석해진다.

2. 세안한 뒤에 잠시 머리도 말리고, 옷도 갈아입고… 좋다, 하지만 그 전에 일단 스킨부터 바르자.
모든 보습제는 세안 후 2~3분 안에 바르자. 세안으로 각질을 불린 상태에서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살짝 닦아 낸다. 스킨은 노폐물을 닦아 내고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는 효과가 있다. 세안 후 시간이 너무 흘렀다면 아예 세안을 살짝 다시 하고 그 위에 기초 제품을 바른다.

3. 푹 자야 피부가 촉촉해진다.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의 시간은 피부 세포가 되살아나는 시간이다. 이때 잠을 자지 않으면 피부의 각질이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질 틈이 없으니 얼굴은 온통 각질로 덮이게 된다.

4. 게으른 사람이라도 건조한 계절에는 수분 팩을 종종 하는 것이 좋다.
팩이나 마사지가 번거롭게 여겨지는 사람은 시트 타입의 팩이나 슬리핑 팩을 이용해 본다. 시트 타입 팩은 얼굴에 붙였다가 30분 정도 후에 떼어 내고 그대로 두거나 기초 제품을 발라 손질하면 된다. 슬리핑 팩은 자기 전에 얼굴에 충분히 바르고 그냥 자면 되므로 매우 편리하다.

■ 몸 건조를 막자

1. 보디 오일이나 로션은 샤워한 뒤 몸에 물기가 좀 있는 상태에서 바르자.
더욱 촉촉하게 잘 흡수된다. 특히 주의해서 발라야 할 부분은 팔꿈치나 무릎 안쪽, 옆구리 등 피지 분비가 부족해서 쉽게 건조해지는 부분들이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바르기보다는 조금씩 여러 번 나눠 바르고, 잘 문질러서 흡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 때를 밀거나 스크럽제를 사용해서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요즘 유행하는 때비누도 과도하게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는 아이템. 피부 건조증에는 너무 청결한 것이 오히려 독이 된다.

3. 손이나 발이 터서 괴로운 사람에게는 간단한 보습 팩을 소개한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글리세린이나 바세린 혹은 집에 있는 핸드 크림이나 에센스 등을 손에 듬뿍 바르고 비닐 장갑을 낀 뒤 하룻밤 정도 둔다. 발의 경우는 랩으로 싸맨 뒤에 양말을 신고 잔다. 이렇게 하면 다음날 아침 손과 발이 한결 보들보들해진다.

※버짐이 핀다?
얼굴에 허옇게 부스럼이 생긴 것을 보면 ‘못 먹어서 버짐이 핀다’고들 한다. 하지만 버짐은 단순히 영양이 부족해서, 건조해서 생기는 증상이 아니다. 버짐은 사상균에 의해 전염되는 일종의 피부병. 부스럼이 일어나듯 피부에 동그란 반점이 생기고 간지러울 때는 즉시 피부과를 찾을 것. 간단한 증상 같지만 오래 두면 치료가 계속 더뎌지므로 인내심을 갖고 치료해야 한다.




Step 2·하나 더, 짚어 볼 문제

평소 생활 속에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것은 없나? 건조한 피부를 되돌리기 위한 잠깐 점검.

■ 습관적으로 긁는 것을 멈추자

워낙 여기저기가 간지럽다 보니 때로는 진짜 간지러운건지, 어디가 간지러운건지도 모르는 체 습관적으로 몸을 긁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긁어 부스럼 만든다’는 속담이 딱 맞다. 정말 간지러울 때는 손톱이 아니라 손가락 끝의 둥근 면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문지른다. 너무 간지럽다면 얼음을 주머니에 넣어 문질러 보자. 감각이 둔해지면서 간지러움을 덜 수 있다.

■ 보디 케어 제품도 중요하다

비누나 클렌징 제품에는 예민해도 바스 제품에 대한 관심은 덜한 것이 보통이다. 온 식구가 한 가지 샤워 제품을 쓰는 것은 서로의 피부 타입을 무시하는 것. 텍스처부터 향까지, 식구마다 잘 맞는 것이 다르고 그날의 피부 상태에 따라서도 어느 정도 변화가 필요하다.

1. 간지러움이 심한 사람의 경우 보습 성분 못지않게 향도 중요하다. 예민해진 신경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는 향이야말로 도움이 된다.

2. 보습 제품의 경우도 적어도 2가지를 두고 쓰는 것이 좋다. 몸 전체에 보습 제품을 바를 때는 보디 로션처럼 가벼운 질감이 좋다. 팔꿈치나 발뒤꿈치처럼 특히 건조하고 잘 갈라지는 부위에는 보디 밤이나 오일처럼 유분이 느껴지는 제품을 바른다.

■ 먹는 것도 중요하다
‘기름기’가 부족해서 간지러운 것이 아니다. 피부가 건조하니 고기를 먹어야 할 것 같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기름진 음식을 먹다 보면 가뜩이나 예민해진 피부를 더욱 자극하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은 비타민 E. 식물성 지방을 충분히 섭취해서 피부에 필요한 진짜 기름기를 얻는다. 호두나 잣 등의 견과류는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꿔 주는 비타민 E와 토코페롤이 풍부하다. 또한 잡곡밥과 해조류를 먹어서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를 맑게 하는 것도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응급 처방을 이용한다
흔히 스테로이드제 연고라 하면 화들짝 놀라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진짜 간지러울 때, 북북 긁어서 병을 키우는 것보다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적당량을 바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 피부 건조증으로 의심되는 증상들이 보이면 즉시 피부과를 찾는다. 또한 피부과 연고를 꼭 깨끗이 씻고 바를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피부과 약들은 평상시에 덧발라도 관계 없는 것들이다.

※나를 간지럽게 하는 것들
외부적 요인 ∥ 찬 기온과 건조한 공기, 자외선, 난방, 세제의 사용, 피부에 자극을 주는 일들
내부적 요인 ∥ 유전적 특징, 아토피성 피부염, 피부 노화, 갑상선이나 신장의 질환




Step 3·보다 특별한 케어

보습제와 연고를 사용하는 것 이외에, 조금 더 정성스러운 방법으로 근본부터 피부의 문제점을 해결해 본다.

■ 가려움을 덜어 주는 한방차

한방차를 끓여서 냉장 보관하면서 물처럼 마시는 것도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율무나 구기자, 당귀와 대추 등은 피부에 윤기를 주는 한약재. 특히 당귀는 따뜻한 불의 성질과 기름기가 많은 물의 성질을 동시에 갖고 있어 인체의 균형을 되찾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데 좋은 약재. 차조기 씨인 소자는 위로 기가 올라간 것을 다시 내려 주는 약재. 일종의 신경 안정제 역할을 하므로 두통과 스트레스, 불면증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가려움증으로 예민해진 사람의 경우, 차조기 씨를 달여 마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한약재들은 한 가지씩 달여 마시거나 2~3가지씩 섞어서 달여 마셔도 좋다.

■ 한방 팩도 도움이 된다

맥문동과 율무, 행인을 3스푼 정도 곱게 갈아서 꿀과 달걀흰자를 넣어 잘 섞는다. 이것을 반죽해서 얼굴이나 몸의 건조한 부위에 바른 뒤에 30분 정도 두었다가 떼어 낸다. 간지러운 피부는 여러 가지 자극으로 한없이 예민해진 상태이므로 될 수 있으면 생소한 팩 재료는 쓰지 않는 편이 좋다. 처음 쓰는 재료는 팔 안쪽에 발라 보고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지 살핀 뒤에 시도한다.

■ 아로마 테라피를 이용한다

간지러움 때문에 잠이 오지 않을 때,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할 때는 아로마 테라피가 도움이 된다. 라벤더와 카모마일 오일은 숙면을 취하게 해주는 에센셜 오일이다. 이런 오일은 램프에 살짝 떨어뜨려 향을 맡거나 물을 타서 베개에 스프레이하는 것 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달맞이꽃 오일과 스위트 아몬드 오일, 호호바 오일은 피부의 가려움을 억제하고 각종 염증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아로마 마사지를 시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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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어깨 통증이 생기는 원인

01 똑같은 자세와 동작이 통증을 유발한다.
02 무거운 가방을 매거나 발에 맞지 않는 구두를 신는다.
03 몸이 차고 혈액 순환이 되지 않는다.
04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다.
05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06 나쁜 생활 습관을 가졌다.

무리한 일을 하지도 않았는데 목이 뻐근하고 어깨가 결려서 고민이라는 주부들이 많다. 목과 어깨 통증은 근육량이 적은 여자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남자에 비해서 골격이 가늘기 때문에 뼈를 지탱하는 근육량도 적고 그 결과 근육이 쉽게 피로해져서 혈액순환이 나빠지기 쉽다.

하지만 이런 목과 어깨 통증은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잠이 부족하면 근육이 제대로 쉬지 못해 결림이나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늘 똑같은 자세로 오랜시간 집안 일을 하거나 양반다리로 앉아 신문을 보는 등의 나쁜 자세로 인해 목과 어깨에 부담을 가중시킨다. 또한 아이를 안거나 업는 등의 잘못된 자세도 어깨 결림이나 통증을 유발한다.

통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동반되는 증상을 살펴 원인을 찾거나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항상 그렇다고 생각하고 심한 통증을 참으면 더 큰 병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즉 결림이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손가락이 저리고 귀가 울리는 등의 증상이 동반되면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하도록 한다.



목과 어깨 근육을 단련하는 예방법
근육을 많이 쓰게 되면 근육 섬유가 발달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된다. 하루 10분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근육을 단련시켜보자.

팔을 쭉 편다
이불이나 얇은 매트 위에 누워 시선은 앞을 향하게 하고 양 팔은 머리 앞쪽으로 쭉 핀다. 가슴은 바닥에 대고 양팔과 목을 바닥에서 들어 올렸다 내리는 것을 5회 이상 반복한다.

목을 앞뒤로 민다
양 손을 깍지 끼어 이마에 댄 다음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양 손을 버티듯 힘을 주어 뒤로 민다. 반대로 깍지 낀 손을 머리 뒤로 대고 같은 방법으로 민다.

양 팔을 당긴다
팔꿈치를 굽혀서 양 손이 어깨에 닿을 만큼 당긴다. 가슴은 바닥에 댄 채 양 손과 목을 바닥에서 들어올렸다 내렸다 한다. 부드러운 매트 위에서 하면 더 효과적이다.

목을 좌우로 민다
오른손을 머리 오른쪽 옆면에 댄다. 목은 오른쪽으로 기울이고 손은 버티는 것처럼 힘을 줘서 왼쪽 위 방향으로 민다.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목과 어깨 통증 재빨리 잡는 대처법
목이 뻐근하고 어깨가 결릴 때는 마사지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어깨가 돌처럼 딱딱해지기 전에 손을 쓰는 것이 좋다. 통증이 약할 때 빨리 대처해야 고생하지 않는다.

[ 근육을 늘여주는 운동법 ]

어깨를 열었다 닫는다
팔꿈치를 직각으로 구부린 상태에서 위팔과 어깨가 수평이 되도록 팔을 들고 양 팔꿈치가 맞닿도록 팔을 몸 앞쪽으로 닫았다 열었다 한다.

어깨를 들었다가 내린다
양 어깨가 귀에 닿을 만큼 어깨를 추켜올렸다가 숨을 천천히 뱉으면서 힘을 완전히 빼고 어깨를 단번에 뚝 떨어뜨린다.

목을 숙였다 젖힌다
목을 앞으로 숙여서 등쪽 근육을 늘여준 다음 천천히 목을 뒤로 젖힌다. 등 근육이 늘어졌다 오므렸다하는 움직임을 느끼면서 반복한다.

어깨 관절을 움직인다
팔을 위쪽으로 쭉 폈다가 사선을 그으며 내린다. 통증이 심한 사람이 하면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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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서울문화사,대원,학산] 신간은 없습니다.

[삼양출판사]
키스에 미친놈과 담배피는 고양이 3

[북박스]
이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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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바꾸고 싶다면 잠재의식과 친해지세요

인간의 잠재의식은 엄청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잠재의식의 성격]

★ 잠재의식은 말보다 이미지에 반응합니다

말과 이미지의 힘의 차이는 1: 100 그 이상입니다

말에서 끝내지 말고, 성공의 이미지를 시각화해서 떠올리세요  

 

★ 잠재의식은 감정이 담긴 것에 반응합니다

단순히 성공하겠다라고 생각하는 것과 

꿈을 이루었을때의 두근거림, 꿈이 이루어진 기쁨, 꿈을 성취한 감사하는 마음을

떠올리는 것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 잠재의식은 자주 반복되는 것에 반응합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뇌는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버립니다.

정말 이루고 싶은 꿈이라면, 매일 목표를 생각하고 원해서 각인시키세요

 

★ 잠재의식은 현실과 상상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단 한 번의 실패를 했을지라도 매일 그것을 생각한다면

잠재의식은 수많은 실패를 한 것으로 인식합니다.

하지만  단 한번의 성공밖에는 거두지 못했을지라도

매일 그 성공의 장면을 반복해서 생각한다면 잠재의식은

수많은 성공을 한 것으로 인식합니다.

 

★ 잠재의식은 부정형의 문장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절대 얼굴이 빨개지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할수록 얼굴이 빨개지게 됩니다

"맥주를 상상하되 맥주가 목을 타고 넘어갈때의 그 기분좋은 느낌은 절대 상상하지 마세요 "

라는 말을 듣는다면 당신은 아마도 그 느낌을 상상하게 될 것입니다

잠재의식은 안 돼 라는 부정형의 문장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 잠재의식은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 쉽게 반응합니다

잠들기 전의 밤, 잠에서 깨어난 후의 아침

의식이 느슨해진 시간이 잠재의식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입니다

 

★ 잠재의식은 모든 주어를 1인칭으로 받아들입니다

"저 인간이 정말 싫다 " "저 인간이 실패했으면 좋겠다 " 

이런 생각을 할 때, 잠재의식은 그 문장의 주어를 "나"로 받아들입니다

따라서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가장 먼저 나 자신이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남을 저주하면 손해가 2배, 남을 축복하면 복이 2배라는 말을 기억하세요

 

★ 잠재의식은 다른 사람의 마음과 서로 반응합니다

직관력이 예민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잠재의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강한 마음은 주변에 영향을 줍니다

자신의 꿈을 간절하게 열망할수록 세상은 그 마음에 반응합니다

그 결과,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놀라울 정도의 우연의 일치로 나타나

해답과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원하고 열정을 갖고 행동한다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고 이루어진다고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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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언少言 - 말 수를 줄여라


지식 경험 경륜이 풍부하니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지금 젊은이들 성에 차지 않으니 참견하고 싶고
과거의 주역일지 모르나 현재의 주역은 아니다.






2. 약언弱言 - 음성을 낮추어라


청각이 둔하니 잘 안들리고 답답하니 목소리가
커지고 내 귀가 어둔 것은 모르고
크게 말할 것을 요구하니 어린이 젊은이가
피곤하니까 대화를 기피하게 된다.






3. 시혜施惠 - 베풀며 살라


수입이 없으니까 당연히 도움만을 기대하기 쉽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베풀 일이 너무 많건만 능력이 없다.
이럴땐 주변 청소, 칭찬, 격려, 상담, 지도,
조언등이라도 베풀어라






4. 친교親交 - 주위에 미운 사람을 없애라


살다 보면 마음에 맺힌 사람 있게 마련인데
내 마음 속의 미운 사람 지우지 못하면
갈수록 무거운 짐이되고 스트레스만 쌓인다
이것이 쌓이면 자기에게 병만 만들게 된다.






5. 근면勤勉 - 운동의 생활화하고 움직여라


젊어서는 몸이 유연해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무방하나
나이들수록 몸이 굳고 무거워 움직이기 싫어지니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과체중 비만, 성인병이 된다.






6. 공복감空服感 -식사량을 줄여라


위장 기능이 강화되고 식욕 증진은 되나
체중이 가벼워진다.
(경쾌함) 식탐은 늙은 귀신으로 보이기 쉬우니
어른스럽게 사양하고 젊은이에게
영양가 있는 것 많이 권하라.






7. 치매를 예방하라.


일단 치매에 걸리면 치료방법이
아직은 없다고 본다.






8. 소욕少慾 - 욕심을 버려라


젊어서는 자신감이 있어 여유가 있고
너그러우며 늙으면 이 돈 떨어지면
끝이다란 절박,불안,초조...
움켜쥔 주먹 펴기가 힘이 들지만
주먹을 펴야한다. (空手來 空手去)






9. 신앙생활信仰生活 - 죽음에 대한 공포감 제거하라


천상병님의 시 歸天에서처럼
아름다운 이 세상에 잠시 소풍 왔다라는 것처럼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넉넉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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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18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퍼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