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적 영웅, 캡틴 드레이크. 그를 동경하던 고등학생 카이토는 여름방학을 맞아 해적의 자취를 찾는 여행을 계획한다. 그런데 드레이크의 연고지 플리머스에서, 카이토는 차원의 벽에 빠져들어 대항해 시대로 시간 이동! 그리고 드레이크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해적선 선장 제프리에게 구출이 되는데…. 엘리자베스 여왕이 이끄는 해적들과 스페인 무적함대가 펼치는 해양 러브 로망!



원래 야오이물 꺼리지는 않는다. 예전에 신화팬픽 동성소설을 참 많이 봐와서;;
남자들끼의 사랑 거북해 하진 않는다.(무진장 심한 러브모드면 그건 거북하긴해)
다만. 볼 책들이 많다보니 야오이물에 손을 안대고 있었을뿐;
야오이물까지 손대다간 보고 싶은 책들이 산더미라 감당이 안되서 단지 피하고 있었는데.
몇일전 아는 분 딴 ; 블로그에 놀다가 이 책 관련 글을 봤는데 남자들끼리의 사랑 그런 것 떠나서
스토리가 상당히 끌린다.중세 엘리자베스 여왕의 시대 해적 이야기라잖아!! 아 끌린다 끌려~
이 책 본 계기로 나도 완전 야오이 세계로 더 깊숙하게 빠져들까봐 걱정도 들기도 하고;;
그..그래도 봐야겠지;;;;;;; 보고 싶은거 참으면 병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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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을 부우면 지문이 투명으로 변한데요~ 아아아-! 가지고 싶어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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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 2006-05-25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멋져요. 이건 어디에서 파나요? 저도 갖고 싶어요.ㅜ_ㅜ

하늘바람 2006-05-25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신기하네요

내맘이쥐 2006-05-25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네요~

놀자 2006-05-28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캐나다에서 파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근심 걱정은 스스로 족쇄 채우기..

 

 

걱정하지말자

두려움은 길을 밝히는 등불을 가리고, 실수와 절망의 도랑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한다.

이제 이 두려움의 질곡에서 벗어나야 한다.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삶의 모든 도전들을 당당하고 의연하게 이겨내야 한다.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소득은 내가 기대했던 곳과 기대하지 못했던 곳에서 온다. 나가는 돈보다는 들어오는 돈이 더 많다. 나는 내 삶을 책임지고 있으며, 현명하게 돈을 관리한다. 나는 일을 하고, 저축과 투자를

하며, 나와 다른 사람들은 위해 약간의 기부를 한다. 경제적으로 내가 필요한 것은 항상 채워진다.

 

내게 사랑이 찾아오고 있다

타인에게 사랑과 용서를 베풀면 그들도 나에게 사랑과 격려를 줄 것이다. 내 발걸음이 머무는 곳마다 사랑을 예감한다. 내가 찾고 있는 사람도 어딘가에서 나를 찾고 있다. 나는 절대 혼자가 아니다.

 

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나의 기술과 재능으로 나에게 걸맞는 직업과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지금 즐겁고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사회에 필요한 일을 통해 그만큼의 대가를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일의 진가를 인정하고 있으며, 나와 함께 일하는 이들도 모든 것을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너무나 좋은 사람들이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아름답다. 내 몸은 신의 영혼이 거하는 집과 같으므로 몸을 소중히

여기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전한 생각을 해야한다

내 몸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나의 것이기에 소중히 잘 관리해야 한다.

 

좋은 것만 생각하자

생각이 머무는 자리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는 지금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것, 두려워 하는것, 기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 삶 속에서

실현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좋은 것만 생각하도록 노력하자.

내가 받은 축복에 감사하자. 내 삶은 하루 하루 더 좋아지고 있다. 내 삶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오늘은 정말 놀라운 날이 될 것이다.

내가 그렇게 만들 테니까.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그들과 나의 길이 다르더라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비판도 저주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과 나의 길이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나아갈 길에 행복이 드리워 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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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5-25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글 감사합니다.
 

 디셉션 포인트 1~2

 읽는 중...

 이 책에 대해선 딱히 할 말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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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5-25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말을 좀 해주셔요.그래야 살지 말지 결정을 하죠. 댄브라운 좋아라합니다.천사와 악마수준이라든지 디지털 포트리스수준이라든지 다빈치코드 수준이라든지 전 갠적으로 천사와 악마가 젤 인상깊었습니다.아! 이거 막무가내로 찾아와선 행패를 부린거 같아 죄송함다. 그치만 꼭 서평을 남겨주세용.

놀자 2006-05-28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댄브라운 작품 읽은게 천사와 악마뿐인데요.
개인적으로 전 천사와 악마쪽이 더 좋습니다. ^^
 

[학산문화사]
약사 아르쟌 1
빵빵녀와 절벽녀 1
초크 1


 

 

 


[대원씨아이]
에이스 퀸 4
나는 사슴이다 3부 8


 

 

 


[삼양출판사]
미스터리 보이
더블에센스


 

 


[북박스]
쥬다스 5
머니의 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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