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제모크림(민감성피부용) - 민감성 피부용 100g
RECKLITT BENCKISER
평점 :
단종


여름이 다가오면 여성들의 고민거리가 있지요. 민소매나 수영복을 입으려면 여성들은 털과의 전쟁을ㅋㅋ 전 개인적으로 진짜 돈만 많으면 여성용면도기 쓰고 싶어요. 요즘 티비 홈쇼핑에서 괜찮은거 봤었는데 그게 가격의 압박이 상당하더군요. 그렇다고 남성들처럼 매일 수염을 깎는다면 모를까 자주 쓰지 않으니 그 비싼 거 살 수도 없고 그래서 이렇게 저렴한 걸로 일년내내 쓰고 있습니다. 전 털이 많지 않아서 자주 쓰지 않으니 이년도 거뜬 할 건 같아요. 전 민감한 피부라서  비트제모크림 사기가 망설였는제 민감성피부용으로 나왔다고 하니 큰 맘 먹고 사서 써봤는데 민감한 자극같은 것은 덜 한편인데요. 그렇다고 무자극은 아닌 것 같아요. 조금은 피부에 시큰 한 맛이 있어요. 그리고 냄새는 원래 제모크림 냄새가 좀 역겹지 않나요.? 냄새는 대략 상상초월 짜증입니다. 웬만하면 냄새를 맡고 싶지 않습니다. 제거는 깨끗하게 잘 되는 편입니다., 깨끗하게 안되면 한번 더 사용하시면 완전 말끔히 제거 될 것 같아요. 다만 진짜 앞에도 말했듯이 냄새가 싫어서 한번에 해결되길 바랄뿐~ 그나마 비트제모크림이 냄새가 순한편이라고 하죠?! 저렴하게 일년내내 비트제모크림으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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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06-05-28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것도 있었군요....
그런데 알라딘에서 화장품 파는거 이제야 눈치챘네용..--;;

놀자 2006-05-31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화장품몰도 생기니 참 좋더라구요~

해리포터7 2006-06-01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것도 있었네요.민소매 입을 일이 없어서 생각못했는데, 놀자님 이거정말 효과좋은가요?올여름엔 함 도전해볼까하구요.벌써 6월이에요.그나저나 놀자님 이미지 넘 귀여워요.하나 복사해놨어요.ㅋㅋ
 

최병춘 주부
매운 바지락찌개

재_료
바지락 5팩, 미더덕 300g, 미나리 200g, 굵은 파(흰부분) 1대, 청양고추 2개
국물 : 다시마 15g, 물 4컵, 무·느타리·콩나물 100g씩
양념장 : 맑은 장국 3큰술, 다진 마늘·고춧가루 2큰술씩,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½큰술, 식초 3큰술

만_들_기
1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다시마, 무, 느타리버섯, 콩나물을 30분 동안 담갔다가 중불에서 20분 끓인 뒤 다시마는 건져낸다.
2 ①의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면 체에 밭쳐 국물만 냄비에 붓고 양념장을 넣어 은근히 끓인다.
3 바지락은 살만 발라 소금물에 씻고 미더덕도 소금물에 바락바락 문질러 씻는다.
4 ②의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준비해둔 바지락 살과 미더덕을 넣어 끓인다.
5 미나리는 물에 씻어서 7㎝ 길이로 썰고 굵은 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썬다.
6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와 굵은 파, 청양고추를 넣어 맛을 낸다.

얼큰한 맛은 이렇게!
조개와 미더덕만으로 매운탕을 끓일 수 있을지 궁금하시죠?
하지만 두 가지 재료만으로도 얼마든지 국물이 진한매운탕을 맛볼 수 있어요. 우선 다시마, 무, 버섯, 콩나물로 시원한 국물을
우려낸 뒤 조개와 미더덕, 미나리를 넣어 끓입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좋아하면 고춧가루를, 칼칼하면서도 달착지근한 맛을 좋아하면 고추장을 넣어 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에요.

박영희 주부
두부고추장찌개

재_료
두부·애호박 100g씩, 표고버섯 2개, 양파 ½개, 청양고추·홍고추 1개씩,
굵은 파 1대, 다진 마늘 1큰술
국물 : 물 2컵, 국물멸치 20g
양념 : 된장 4큰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½큰술, 소금 약간

만_들_기
1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를 넣어 15분간 끓인 뒤 멸치를 건져내고 된장, 고추장을 넣고 보글보글 끓인다.
2 두부는 네모, 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고 표고와 양파는 굵게 채썬다.                          
3 청양고추, 홍고추, 굵은 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한다.
4 ①의 국물에 두부, 애호박, 표고,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인다.
5 ④의 국물이 끓으면 고춧가루, 풋고추, 홍고추, 굵은파, 다진마늘을 넣고 살짝 끓여 낸다.

칼칼한 국물 맛은 이렇게!
된장만 넣고 부드럽게 끓인 두부찌개도 맛있지만 고추장을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면 두부 맛이 쫄깃해지고 국물 맛도 더 깊어진답니다. 된장에 고추장을 2:1 비율로 넣어 구수하면서도 칼칼한 국물 맛을 냅니다.

권현주 주부
냉이 강된장찌개

재_료
쇠고기(채끝등심) 100g, 두부 ½모, 양파 ½개, 애호박·냉이 100g씩, 청양고추 3개, 붉은 고추 ½개, 굵은 파(흰부분) 1대
국물 : 국물멸치 200g, 다시마 20g, 쌀뜨물 3컵
양념 : 고춧가루 1작은술, 된장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맑은 장국 ½작은술, 소금 약간

만_들_기
1 냄비에 쌀뜨물을 붓고 멸치를 넣어 끓이다가 다시마를 넣고 10분쯤 더 끓이다 다시마를 건져내고 한소끔 더 끓인다.
2 쇠고기, 양파, 두부, 애호박은 사방 1.5㎝로 썬다.
3 냉이는 물에 씻어 잎을 뜯어두고 청양고추, 붉은 고추, 굵은 파는 어슷썬다.
4 분량의 양념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①의 국물에서 멸치를 건져내고 쇠고기와 양파를 넣어 끓이다가 양념장, 두부, 애호박을 순서대로 넣고 한소끔 끓인다.
6 불을 끄기 직전에 냉이, 청양고추, 붉은 고추, 굵은 파를 넣고 불을 끈다.

토속 강된장 국물은 쌀뜨물로!
자작하게 끓이는 강된장은 국물 맛을 어떻게 내느냐가 중요해요. 쌀을 씻어서 세 번째 뜨물을 받아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푹 끓여 감칠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그리고 비벼 먹거나 쌈장으로 먹는 강된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작게 썰어야 먹기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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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이 많은 당신에게

몸에 열이 많고, 성격이 급한 체질은 대체로 시원한 성질의 음료수가 좋다. 산수유차, 구기자차는 정장 기능이 있고, 보리차는 열을 내리고 이뇨 작용을 도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또 눈이 자주 충혈되기 때문에 결명자차를 지속적으로 마시면 눈이 맑아진다. 평소에 갈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이라면 갈근차가 좋고(단, 많이 먹으면 위장에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마시는 것이 좋다), 감기에 걸렸을 땐 모과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그외에도 당근즙, 녹즙, 참외, 수박, 포도, 토마토 등의 과일즙도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음식 메밀을 이용한 것이 좋다. 메밀은 기운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몸에 열과 습기가 많은 사람이 먹으면 몸 속에 쌓여 있던 열과 습기를 배출해준다. 또 육류보다는 회가 더 맞고,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야채 등도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이 찬 당신에게

몸이 찬 사람에게는 기를 보해주고, 소화 기능도 도우면서 혈액 순환을 돕는 차가 적당하다. 유자차, 레몬차 등은 소화를 돕고 기를 보해주며, 대추차는 위를 보해주고 진액을 보충해준다. 꿀차는 폐와 장의 진액을 보충해주고, 당귀차, 천궁차는 피를 공급해준다. 계피차는 내장과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두충차는 뼈를 강하게 해준다.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당귀차도 도움이 된다.


음식 달거나 매운 맛을 지닌 음식들은 따뜻한 성질을 가진다. 생식보다는 가열한 음식이 좋다. 속이 냉한 사람에게 좋은 밤을 이용한 닭고기 조림, 소고기를 이용한 음식, 인삼을 넣어 달인 국물 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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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쥐 2006-05-28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포도보단 딸기군요
 




 

What a wonderful World - Louis Arm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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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6-05-27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차 여행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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