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고 엉뚱한 죽음의 신, 치바. 이 소설은 치바를 만난 여섯 사람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다. 이 기묘하고 의외로 로맨틱한 사신의 이야기는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넘어, 삶의 본질에 대한 질문, 사랑에 대한 두터운 믿음, 인생의 실수에 대한 포용력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 치바의 매력은 쉽게 말로는 설명할 수 없다.

 

 

치바라는 사신 캐릭터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읽어보니 푸하하!! 완전 엉뚱하고 웃긴 사신이다..
약간 데스노트의 류크를 닮은 느낌..류크의 엉뚱함이나 사과대신 음악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여섯 사람의 인생속에 사신 치바가 들어가서 삶의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재조명하는 듯..
옴니버스 형식이라서 가볍고 자기전에 보기 편하다..ㅋㅋ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6-12-19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죠^^

해적오리 2006-12-19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어요.. 이사카 고타로가 올해 제가 발견한 작가랍니다. ^^
 

[학산문화사]
세계정복이야기 2
타마 & 하나 4
보이는 사람 3
머티리얼 퍼즐 17

 

 

 

 



[대원씨아이]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1
날라리 수업 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을 할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냐
생각이 없어서 말을 안하는게 아냐
그냥 입을 굳게 다문 것 뿐이지
 
가끔 내 생각을 내 머릿속에 가둬두고는
곱씹어 보는 것도 필요하단걸
어느순간 깨우쳐 버렸거든
 
나와 좀 떠들었다고 해서 나에대해
모든걸 알아버렸다곤 생각하지마
착각금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모1 2006-12-17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글을 읽어보니 저의 착각이많이 떠오르는군요. 하하..

놀자 2006-12-19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인간은 착각하며 사는 것 같아요.ㅋㅋ
 

17067191

 

한참 알라딘에서 왕성한 활동을 할때나 볼수 있는 투데이 숫자를

오늘 같은 날 보게되다니..제대로 활동을 안해서.. 하루에 30정도가

평균일텐데..ㅋㅋㅋ 알라딘 오류지만 그래도 기분좋다.

옛날~ 아주 옛날...인기 있던(?)ㅡㅡ; 시절이 문득 떠오르는구나..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모1 2006-12-17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대단하군요. 놀자님...멋지십니다. 근데 인기있던 시절에는 어떤 숫자였는지 갑자기 궁금하기도..

놀자 2006-12-19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데이 200은 기본으로 넘었드랬죠..ㅋㅋ; 지금은 너무 꿈같은 숫자일뿐입니다. 서재에 넘 소홀해진 탓; 이젠 이곳에 와도 볼게 없지요..;;;
 


1.. 합장박수



 

열 손가락을 마주 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딪친다. 
 이 때 생기는 마찰 진동으로 손바닥의 모든 경혈이 자극을 받아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특히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는 손발 저림이나 신경통에 효과적이다.
 


2.. 손가락 끝 박수



양손의 손가락 끝 부위만 댄 채로 치는 박수.
 시력이 나쁜 사람, 만성 비염이 있는 사람, 코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코피가 자주 나는 사람에게 좋다.

  3.. 손바닥 박수
 



손가락을 쫙 펴고 약간 뒤로 젖힌 다음 손목은 서로 붙인 채 손바닥만으로 치는 박수.
 손바닥만 부딪쳐서 박수를 치면 전반적인 내장 기능이 강화된다.

 
4.. 손목 박수



 

손목과 연결된 손바닥의 끝부분만 마주치는 박수.
 이 부분은 방광과 연결되어 있어 방광을 자극해 생식기 기능과정력을 좋아지게 한다.

 5.. 주먹 박수



 



 주먹을 쥔 후 양손을 맞대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끼리 박수를 친다. 
 처음엔 손가락 뼈마디가 조금 아프지만 익숙해지면 목탁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없어진다.
 두통이나 어깨 부위의 통증을 치료하는 데 좋다.

 6.. 손가락 박수

 



 

두 손을 마주 보게 한 상태에서 손바닥 끝부분과 손가락은 붙이고 손바닥 부분만 살짝 뗀 다음 손가락끼리 부딪친다.
 이 박수는 심장과 기관지를 자극해 이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데 좋다.

  7.. 목 뒤 박수

 



 

양손을 목 뒤로 돌려서 힘차게 박수를 친다.
 어깨 부위의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이며, 어깨나 팔뚝의 군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이 뻣뻣한 사람들이 처음 하면 불편할 수 있다. 자주 반복하다 보면 편해진다.

 8.. 손등 박수



 



 한쪽 손등을 다른 한 손으로 때리듯이 치는 박수로 양손을 번갈아가며 친다.
 허리와 등, 척추 건강에 좋다.
 요통이 심한 사람들이 꾸준히 해주면 좋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6-12-17 0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저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