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서스펜스 - 구조와 플롯
제인 클리랜드 지음, 방진이 옮김 / 온(도서출판)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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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부를 읽고 마지막 2부는 오늘 읽었다.

이렇게 금새 읽을 수 있는 분량을 두고

왜 그렇게 오래도록 독서를 중단했던 건지 나로서도 의아하다. 

 

저자의 가독성이 높은 매끈한 필력에 

작가로서의 재능은

노력에 의해 키워질 수도 있는 것인가 보다 하는 감상이 가장 크게 남았다.

 

부제가 구조와 플롯이지만 

구성력만이 아니라 문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기도 하다. 

문장력이라는 것이 이야기를 구성하는 힘이기도 하지만

읽으며 몰입하게 하는 것은 구성만이 아니란 걸 다시 느꼈다.

 

전체를 아우르며 구성을 이야기 하는 듯 하지만 

저자의 문체 자체를 통해 거듭 문장력이란 무엇인가를 

되새기게 되고 저자 자신도 매끄러운 문장을 위한 팁들을 전하고 있다.

 

다만 영문 소설에서의 팁과 우리말 소설의 팁이

다소 다를 거라고 판단하게 하는 장들도 이어진다. 

저자가 드는 예문 중 몇몇은

우리말 문장으로는 다소 문제가 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72개 단어로 한 문장을 쓴다니 우리말 소설에서는 난감할 일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구성력과 문장력 둘 다의 중요성을 작가를 지망하는 누구나에게

새삼 상기하게 해주는 꼭 읽어볼만한 책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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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 숨겨진 나와 마주하는 정신분석 이야기
정도언 지음 / 지와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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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소장만 하다가 드디어 읽었다.

프로이트에 관한 기억이라면 중2 병이 말기이던 중3 방학 때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입문과 꿈의 해석을 읽었다는 것이다.

 

초자아 자아 이드의 개념과

프로이트가 야릇하게 해석하는 어느 여자아이의 꿈 해석 정도가 

지금까지 남아있는 프로이트 저작에 대한 기억의 다이다. 

 

그 책을 읽을 때 즈음 고래잡이 수술을 자진해서 받았다. 

수술 시기의 기억이 융이 말하는 성인식 의례를 해석하는 대목과 

상당히 닮아 있고 수술 후 좀 전에 이야기 한 

그 여자아이의 꿈을 프로이트가 해석하는 대목에서 

너무 어딘가가 극도로 고통스러워 책을 던져 버렸던 기억이 선명하다.

 

하지만 머릿속을 헤집어 봐도 프로이트의 두 저작에 대한 내용은 

거의 다 기억이 나지 않았다.

다시 읽기에는 그 저작들이 너무도 지루하고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 

좀더 대중적이고 쉽게 풀이해준 책들을 검색하다가 

정신분석과 관련한 책을 세 권 구하게 됐다. 이 책이 그 중 하나다.

하지만 세 권 다 읽지 않은 장기 소장용이었다가 

이 책에 대한 3일 간의 독서를 어제 마쳤다.

 

본서는 정신분석에서 다루는 영역 중 

무의식과 방어기제에 대해 보다 쉽게 풀어내어 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방어기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좀더 깊이 알고 싶어졌다.

무의식에 대해 할애된 장들이 많지만 

정신분석학의 내용을 학문적으로 풀이해 준다기 보다는

정신분석의의 입장에서 심리상담을 해주 듯 자상히

특정상황들을 상정하여 분석해주고 있다. 

 

심리적인 도움을 받기 위한 목적에서는 적절하다고 생각되고 

정신분석학을 지적으로 다가서려

학술적인 정의들을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안 맞을 수 있다.

 

심리 상담을 책값을 제외한 거의 무료로 받고 싶은 분들이라면

최적의 저작이 아닌가 싶다. 

 

나에게는 그 많던 심리적 문제들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지금 이 순간은 

그런 문제들에서 다소 벗어나 있는 나날들이구나 하는 감상을 주었다.

 

프로이트 보다는 융을 더 신뢰하지만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 의식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분명 있기에

정신분석의들을 찾는 내담자들도 그리 많지 않을까... 

그러니 알아두어도 좋은 분야가 아닐까 싶다.

 

참! 그리고 이 책의 부록란에 수록된 심리학 저작들은

상당히 흥미롭다. 꼭 읽어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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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 - 세상을 바꾼 발견과 혁신의 순간들
톰 잭슨 지음, 김주희 옮김 / BOOKERS(북커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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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실험, 이론, 연구방법과 장비‘라는 4가지 카테고리를 각 과학분야별로 맥락지어 그러니까 주제에 따른 소개 키워드들대로 읽는다면 훨씬 더 각 분야별 역사와 원리와 진행 과정과 현재의 적용 분야를 하나의 맥락으로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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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q2QENk7yT8?t=122

 

 

이태원 참사 현장 당시 영상입니다.

2:02 부터 참사직전 상황이니 보시기를 바랍니다. 

지휘봉까지 들고 가리키며 참사직전 사고 현장으로 밀기를 유도 하고 있습니다.

지휘봉으로 가리키며 "여기서 옆 쪽으로 밀거예요. 옆 쪽으로."라고 명확히 들립니다. 

 

 

https://youtu.be/CNCm5maWkVQ?t=157

 

 

2:36부터 인터뷰 영상입니다. 

이태원 참사 현장의 목격자인 외국인이 참사 직전 산타클로스 복장의 남자가 사탕을 나눠줬고 

이후 그걸 받은 여성들이 토하고 쓰러지기 시작했다는 증언입니다. 

이 외국인은 산타 복장의 남자가 나눠준 것이 마약사탕일 거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주로 여성들에게 나눠 줬다는데 참사 피해자들 중 여성이 많았던 이유가 이것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더욱 미심쩍은 것은 이 사안에 대해 위의 외국인외에도 참사의 생존자들과 목격자들이 

경찰에 진술을 하였는데도 경찰은 진술을 무시하고 전혀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참사의 규모가 크고 유족들의 한을 생각한다면 조금의 의혹도 남기지 않아야 할텐데 

오히려 이처럼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려하고 있습니다. 

자살한 정보계장의 사건 신고 데이터를 삭제한 것만으로도 의심쩍은데도 말입니다. 

 


 

참사 현장 외에도 사망자들이 다수 발생했습니다.

위의 붉은 점이 찍힌 곳들은 빨간 박스권 밖에 있어도 모두 사망자 발견지점들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참사와는 관련 없을 몇 백 m 떨어진 

곳들에서도 적지 않은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참사현장에서 죽은 사람들은 압사라고 한다해도 

그 외 지역들에서 사망한 사람들은 사망 원인이 반드시 마약사탕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압박이 사망원인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재명 의원이 연관있다는 의혹을 충분히 사도록 만드는 사진 자료인데 

이런 의혹이 있다면 조사던 수사던 확실히 해서 풀어야 하는 것이

민주당 지지자분들께도 유익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의혹에는 민주당측의 도당인 경찰 간부들과 그 세력에서 

사건 당시 상황을 은폐하려 한 면면들이 보이고 관련자인 경찰 2 명이 자살까지 했기에 

더욱 의혹이 듭니다.  

 

이런 의혹들을 파헤치지 않고 이런 의혹이 그냥 묻혀버리면

도대체 누가 이익을 보는가 하는 문제 때문에 민주당이 더욱 의심을 사고 있네요.

그러니 민주당 지지자분들과 민주당 의원 여러분들께서 

자발적으로 이런 의혹을 제기한 이들을 고소하시고 

의혹의 요소를 까발리고 파헤쳐서 의혹이라고 떠드는 

음모론자들 입을 막아버리고 의혹에서 명명백백히 벗어나셔서 

국힘당과 윤 정권의 기세를 꺽어버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의가 사라진 이 시대에 당신들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았으니 

이 기세로 이 의혹까지 짓밟아버리고 윤 대통령 탄핵까지 가보세요. 

더이상 이 나라의 정치인들에게 어떤 기대도 없습니다. 당신들 다 해 드세요.

 

 

#당당하면또은폐할자신있으면문제제기한사람들고소해라 #이태원참사 #이태원참사진상 #수사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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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이후 정국이 혼란스러워진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보다 더 우려스러운 건 민주당측에서 이태원 참사를 빌미로 

참사 유족들과 접촉하며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자고 회유하고 있는 겁니다. 


정부를 제재하고 이후 탄핵카드까지 사용할 수 있을지 

가늠해 보며 판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태원 참사의 면면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나날이 소름끼치는 정황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이태원 참사 당일 이태원에서 사탕을 나눠주길래 먹었는데 

다리가 풀리고 몸에 기운이 없어 바로 귀가 하게 되었다는 

제보들도 있으며 참사 지역 반경 몇 백 m 둘레에서 사망자들이 

대거 발견되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사고 당일 이태원에서 "밀어! 밀어!"라는 외침과 

사람들 머리 위로 지휘봉을 들어 참사가 일어날 장소를 가르키며 

사고를 유도하고 있는 유투브 영상, 

사고가 일어날 현장에서 모자를 눌러쓴 성남 조폭들의 사진 등이 

SNS등을 통해 공개 되고 있습니다. 


성남 조폭으로 의심되는 이유는 해당 영상에 찍힌 얼굴과 

이재명씨가 성남시장 재임 당시 조폭들과 찍은 사진 속 인물과 

동일인물로 식별되는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또 사고 이후 참사와 관련된 경찰공무원 두명이 사망했습니다. 

자살로 단정되고 있으나 석연치 않기도 합니다. 


자살 당한 두 명 중 한명은 공공안녕외사과 정보계장으로 

참사 직후 이태원 안전사고 우려 내부문건의 삭제를 지시한 인물이고 

다른 한 명은 이태원 핼러윈 참사 주무부서인 안전총괄실 소속으로 

축제 안전 관리 계획을 심의하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참사의 직접적 책임이 있다기 보다는 자기 업무에 있어서 

미비한 점이 있다면 그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되는 인물들입니다. 


과연 참사 당한 사람들의 죄책감 때문에 자살했을까요. 

대한민국이 자살 공화국이 되다보니 

사망만 하면 깊은 조사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람들을 자살로 단정짓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참사 이후 경찰청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명한 민주당계열 

경찰 고위직 두 명이 보직이 보류 되었단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지금의 경찰은 민주당측 도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 보다 무서운 건 참사 몇 개월 전 

이재명 갤러리에서는 '11월만 되면 국가적 차원의 위기가 닥쳐 

정국이 바뀔 것이고 윤석열은 위기를 맞을 거라며 기다려 보라'는 내용의 

포스팅이 있었다는 겁니다. 


민주당 지지자 중에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자라도 있었다는 것일까요? 


그보다는 이들이 11월 경의 참사를 계획하고 시행했다고 

추리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이태원의 사고 거리는 이미 국민의 힘측에서 문재인 정권내내 

거리의 폭이 너무 좁아 사고의 우려가 있다며 거리를 넓혀야 한다고 

건의하던 곳이었습니다. 


언제나 사고의 우려가 있다는 것을 인식했던 지역이라는 말입니다. 


그곳에서 누군가는 마약사탕을 나눠줬고 

어느 패거리는 의도를 가지고 집단적으로 밀었으며 

경찰은 조직적으로 거듭되는 참사우려 제보를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이후 해당제보데이터를 삭제했습니다. 


마약 사탕의 근거는 참사 당일 사건현장 이외에도 

사고 거리의 통로를 바라보는 방향에서 우측으로 400m 떨어진 지점에서 

경찰의 최초 CPR이 있었다는 보고와 통로 좌측 몇 백m에서도 

사망자들이 나왔고 참사 지역으로 향하는 거리가 시작되는 인근에서도 

다수의 사망자들이 나왔다는 것으로도 의혹에 신빙성을 더해줍니다. 


물론 백신접종 후유증으로 사망한 경우도 있을 수 있겠으나 

사망자들 중 압사를 당하지 않고 사망한 경우는 인체 내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되는지 

검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의도적으로 마약을 나눠 줘 지각과 행동에 장애를 가지게 한 상태에서 

집단적으로 그들이 계획한 사고 지점으로 대중을 밀어대 

압사를 유도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에 성남 조폭이 관련되어 있고 

경찰도 동조했다면 이건 비단 재난이나 단순 범죄사건이 아닌 

대중 학살 사건이 됩니다. 


이재명 개인의 지시인 것인지 

민주당 인사 다수가 개입되어있는지를 명백히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추리가 틀리기를 바라지만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나라는 공공의 적으로 팽배하고 공공의 적이 대중을 학살하고 있는 

암담한 나라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추리가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나라가 쇄신되어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부정하고 싶은 문제라도 국민들이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전 부터 자신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자평해왔었습니다. 

지금의 상황에서도 정치적인 행보보다 국민의 생명을 해친 공적이 있다면 

사회정의에 입각해서 대응해 주셨으면 합니다. 


명백히 의혹을 해소해 주시고 대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들이 만약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정국을 해소하려는 의도와 

크게는 현직 대통령의 탄핵을 야기하기위한 의도로 

내란에 준하는 사회적 동요를 목표해 

의도적으로 대중을 학살했다면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지능적 학살행위일 겁니다. 


마약이 동원되고 조폭이 동원된 대중학살에 

특정 정치집단이나 정치인 개인이 지시한 상황이라면 

게다가 공공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이 그걸 눈 감아주는 방식으로 개입하고 있다면 

이건 있을 수도 없는 사회의 안정과 안녕을 파괴하는 사태입니다. 

대통령께서 더더욱 대응하셔야 할 사태입니다. 

사회정의 차원에서 대응해야하는 문제일테니 말입니다. 



#이태원참사 #합리적의심 #윤석열대통령이사회정의를실현해주기를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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