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여울 2009-03-08  

 

 
 
2009-03-08 18: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09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ceylontea 2009-01-03  

가을산님 오랜만에 뵈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3 02: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1-06 14: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amor_fati 2009-01-01  

안녕하세요 

예전에 출판/번역 게시판에서 캄보디아 진료기 링크로 와봤던 기억을 따라 다시 왔어요 헤헤 :) 

진로상담은 짧았지만 좋았고 고마웠어요 

나중에 다시 뵐게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속 더 건강하세요 

덧; 권력의 병리학이 나오면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용준 2009-01-01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참, 건강과 대안 송년회 때 뵈었던 인하대 최용준입니다 :)

2009-01-01 23: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얀마녀 2008-09-13  

비록 자주 들르지는 못하는 곳이지만

올 때마다 적어도 한가지씩은 깨우치고 배우고 가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예, 뭐 별건 아니고요.

한가위라 인사나 여쭙고자 들렀다 갑니다.

 
 
가을산 2008-09-17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 많이 황량해진 서재인데도 계속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야말로 이곳에서 여러 가지 배우고 듣고 생각을 찌우고 가는데요.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늘 건강하시고 가끔 이렇게 들려 주세요.
 


조선인 2008-01-02  

12월에 나타난다고 해놓고선! 버럭!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 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무병하세요.

모든 병든 이에게 따스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다정한 우리 님.

 
 
가을산 2008-01-03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조선인님!!
죄송혀요~~^^
제가 이제 마감이 얼마 안 남았어요. 아마 담주쯤이면 '짠' 하고 페이퍼 올리겠슴다.
조선인님과 가족들 모두 평안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