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25 The End of the World
The Plague
From China -> People who lived near the Black Sea began to grow sick -> Italian merchants came back home -> It spread through Italy, up into Europe
The Black Death, rats이 전파
Giovanni Boccaccio가 the Decameron에 묘사
A New Way of Living
After plague, peasants and farmers 부족, 부유해짐, 도시로 나감, craftsman이 되기 쉬워짐
The Black Death changed the countries of Europe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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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내 시각이 상당히 부정확하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상황을 바라보는 나의 (혹시 ‘우리의‘라고 말해도 될까?) 시각은 누구나 반드시 찰칵 하고 마음이 맞아떨어질 만큼, 바람직하거나 공감이 가는 특징들을 지닌 A 또는 B 또는 C 또는 D를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달리 표현하자면, 물을 담은 접시처럼 자신 위에서 상대가 둥둥 떠다닐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사람들은 옆구리에 불타는 창 같은 것을 하나 꽂은 채 돌아다니며 그것을 뽑아줄 누군가를 기다린다. 사람들은 상처처럼 고통스러운 어떤 것을 다른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어 안달하고 있다.
- 내가 마침내 심장을 잃은 사연 - P89

"넌 어때?" 스텔라가 물었다.
"아기를 낳고 나니 내 안의 창의성이 전부 죽어버렸어. 임신했을 때와는 완전히 달라." 도로시가 말했다. 하지만 투덜거리는기색은 없었다. 임신 중에 그녀는 미친 듯이 작업에 매달렸다.
"가엾게 생각해." 잭이 말했다. "녀석은 이제 막 태어났잖아."
"글쎄, 그게 무슨 상관이야." 도로시가 말했다. "그게 바로 웃기는 점이야.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내가 생각한다는 점." 그녀가 단조롭고 무심한 말투로 말했다. 잭과 스텔라를 또다시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바라보며 고민에 잠긴 것 같았다.
- 한 남자와 두 여자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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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24 The Ottoman Empire
The Ottoman Turks Attack
The Byzantine Empire는 Muslim, Mongols, Russians 외 여러 나라의 공격을 물리쳤으나 Ottoman Turks 공격에 무너짐
The Capture of Constantinople
1444, Mehmed 왕위에 오름, Constantinople 함락
The fall of Constantinople, on May 29, 1453, is one of the great event of medieval history. The End of Middle Ages
Suleiman the Lawgiver
The greatest emperor and sultan of all was Suleiman, 1520
Suleiman 사망시 “Slave of God, Master of the World, Shad of Baghdad and Iraq, Caesar of all the Lands of Rome, and the Sultan of Egypt”로 불림
아들 왕위, 이후 세력 약해짐, 300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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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23 The First Russians
The Rus Comes to Constantinople
The Rus, descendent of the Biking explorers, named Rurik, Central Europe 정착, 원주민인 the Slave 지배, 혼인
Constantinople 침략 실패, Vladimir, the prince of Kiev, 친교관계 형성, Byzantine princess와 결혼, Eastern Orthodox Christian이 됨
Ivan the Great and Ivan the Terrible
Ivan the Great, the ruler of Moscow, Mongol 침략 물리침, Russia 통일, Kremlin 건설
Ivan the Terrible, grandson, tsar로 명명, “Caesar”, Third Rome, killed his son, Rurik’s dynasty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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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가져올 테니……… 저기 계세요." 그녀는 고갯짓으로 하얀 문을 가리키고는 자리를 떴다. 그는 아주 깔끔하고 길쭉한 하얀 방으로 들어갔다. 한쪽 구석에 좁은 침대가 있고, 탁자 위에는 스케치와 연필이 잔뜩 흩어져 있었다. 벽에는 색색의 견본 조각들이 압정으로 꽂혀 있었다. 둥글고 나지막한 탁자와 작은 의자 두 개가 있는 공간은 이 작업실의 휴식공간이었다. 그는 생각했다. ‘아내한테 이런 방이 있다면 나는싫을 것 같은데, 바버라의 남편은 어떨지・・・・・・? 지금까지 그는그녀와 그녀의 남편을 연관지어 생각하지 않았다. - P43

이렇게 시작된 일은, 그가 나중에 생각해보았을 때 그의 인생에서 가장 창피한 일이 되었다. 그 순간에도 그는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한 분노를 그녀에게 돌렸다. - P49

"내가 데려다주지." 그가 곧바로 말했다.
그리고 다시 그녀의 눈이 변하는 것을 보았다. 죽을 만큼 지루하다는 듯, 어둠이 빛을 집어삼켰다. "내가 데려다줄 거야." 그가 고집스럽게 말했다.
"난 혼자 가는 편이 좋은데요."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 나서 빙긋 웃었다. "그래도 굳이 데려다주고 싶다면야. 그리고 극장에서 당신은 꼭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죠. 제임스랑 다른 사람들이다 볼 수 있게. 그래서 날 데려다주겠다고 하는 거죠?"
그는 그녀를 증오했다. 순전히 그녀의 뛰어난 머리 때문에. 그녀는 언제나 그의 속내를 알아차렸다. 어제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가 그녀를 향해 작업을 거는 것을 한순간도 빠지지 않고 지켜보았다. 하지만 그는 통제할 수 없는 일종의 운명 또는 내적인 충동 때문에 감상적으로 말을 이었다. "이런, 적어도 당신을 일터까지 데려다주고 싶은 마음은 진짜라는 걸 알 텐데."
- 최종 후보명단에서 하나 빼기 - P58

그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열기 속에서 태양이 빙빙 돌고 있는 것 같았다. 자신이 동료들과 함께 일하던 옥상도 바라보았다. 그곳에서 열기가 아지랑이처럼 가늘게 떨고 있는 것이 보였다.
‘저런 데서 일을 하라고 하다니!‘ 정당한 분노가 그의 머리를 가득 채웠다. 여자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았다. 뜨거운 바람 한 줄기가 검은 머리카락을 살짝 건드리자 머리카락이 무지갯빛으로 반짝였다. 어젯밤 꿈에서 그가 어루만지던 머리카락이었다.
그녀에 대한 분노가 마침내 그의 발을 움직여 사다리를 내려가게 했다. 그는 건물 계단을 내려와 거리로 나갔다. 그리고 그녀를 증오하며 술에 취했다.
다음 날 일어나 보니 하늘이 회색이었다. 비를 품은 회색 하늘을 보며 그는 못된 생각을 했다. ‘그래, 하늘이 당신 버릇을 고쳐놓았군, 그렇지? 아주 제대로 고쳐놓았어.‘
- 옥상 위의 여자 - P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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