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달리아 2 밀리언셀러 클럽 54
제임스 엘로이 지음, 이종인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실의 미결사건이 소설에서나마 밝혀진 건 시원하다. 이 소설의 모티브는 블랙 달리아 살인사건이지만 작가의 어머니가 살해된 미결사건이 전체적인 모티브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보면, 역시 꽤 비극적이다. LA Confidential이 더 나을 듯. 미키 코언 시대의 LA는 정말 개판이었구나 하는 생각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의 탈 - 개정판
조정래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티브는 노르망디의 조선인-독일군 포로였다는 사람. 2012년엔가 오다기리 죠, 장동건 주연의 영화에서도 다뤄진 이 기구한 운명의 반도징용희생자들의 이야기를 그럴 듯하게 다뤘다. 하지만 책 한 권이 될 만큼 긴 내용이 아닌데 하는 생각도 든다. 큰 활자로 찍고 칸을 넓게 잡는 건 참 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때때로 탐정 마이다 히토미 시리즈 2
우타노 쇼고 지음, 현정수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이런 귀여운 작품이라니. 첫 번째는 11세인데, 이건 도서관에 없었다. 우타노 쇼고도 히가시노 게이고처럼 다작인 작가인데, 이런 학원물도 꽤 좋다. 오사카 소년탐정단을 연상시키는, 하지만 훨씬 더 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랙 달리아 1 밀리언셀러 클럽 53
제임스 엘로이 지음, 이종인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작품/사건과 조디악킬러를 혼동하고 있었다. 이 사건의 무대는 40년대 LA고 연쇄살인이 아닌 점은 조디악과 다르고 둘 다 범인이 잡히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같다.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일에 휘말리는 주인공은 점점 블랙달리아사건과 희생자에게 집착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3인류 4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잠시 동안의 전쟁이 끝나고 인간종들의 휴전과 협력을 시기가 왔다. 이와 함께 새로 태어난 소인들의 세대는 ‘거인‘들을 멸시하기 시작한다. 5-6권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