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음, 이영의 옮김 / 민음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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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해서 뭐할까. ICE의 detention center, 중국과 러시아에 존재하는 수용소들... 생각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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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굴레에서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2
서머셋 몸 지음, 송무 옮김 / 민음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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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공감한 작가의 자전소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많은 과거의 기억들을 떠올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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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1Q84 1~3 세트 - 전3권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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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재독. 이 작품은 이번으로 두 번째. 내가 기억하는 결말과 조금 다름. 작품은 그대로 변함이 없으니 내가 잘못 기억한 것이겠다. 30대에 읽으면서는 공감한 부분이 많았는데 사실상 50대가 된 40대 후반의 지금은 많이 다르게 다가온다. 우시카와한테 조금 더 공감한 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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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기사단장 죽이기 - 전2권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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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느꼈지만 과거의 작품들 몇 개를 떠올리게 하는 모티브. 일단 이 책은 이번에 첫 재독. 언젠가 또다시 읽을테니 그땐 좀더 선명하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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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감는 새 연대기 1~3 세트 - 전3권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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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세 번째 읽는 것 같다. 묘하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 그간의 시간, 경험, 내 나이 등등 때문이 아닐까. 결국 고양이는 돌아왔지만...어쩌다 보니 최근 읽은 작품에서 발전된 서사가 여기로 왔고 더 나아가서 지금 펼친 ‘기사단장 죽이기‘로 이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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