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 묘보설림 3
아이 지음, 이성현 옮김 / 글항아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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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무지 모르겠다. 무슨 얘기가 하고 싶었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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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설림 16
지다웨이 지음, 문희정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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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짧은 이야기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길 수 있다닌 놀랍고 그 반전에서 다시 한번 까무러치게 된다. 묘보설림 기획을 통해 타이완의 좋은 작가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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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6-01-22 19: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대만작가의 작품은 한 권도 읽은 기억이 없네요...별5개라...생소한 작가이지만 극찬을 하시니 구매리스트에 담아갑니다..ㅎㅎ

transient-guest 2026-01-23 02:28   좋아요 0 | URL
익숙하지 않은 다른 나라의 작품을 읽으면서 늘 신선함을 느낌니다. 전 아주 좋았던 작품입니다.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옥타비아 버틀러 지음, 장성주 옮김 / 비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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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무대가 되는 시점이 2025-2026. 세상은 아직은 그 정도로 나빠지진 않았지만 우화적으로 본다면 이 책에서 묘사된 미국은 우리가 가는 현재의 길의 미래가 될 것 같다. 소름이 끼칠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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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음, 이영의 옮김 / 민음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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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해서 뭐할까. ICE의 detention center, 중국과 러시아에 존재하는 수용소들... 생각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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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굴레에서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2
서머셋 몸 지음, 송무 옮김 / 민음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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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공감한 작가의 자전소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많은 과거의 기억들을 떠올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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