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소설 시리즈
신카이 마코토 지음, 박미정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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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과 약간의 신비주의, 그리고 하이틴소설의 요소를 잘 섞은 듯한 느낌. 나이가 있어 아주 깊이는 공감하지 못했지만, 뭔가 기시감을 주는 예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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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혜윰 2017-04-24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월애 얘기 많이 하더라구요^^

transient-guest 2017-04-26 01:01   좋아요 0 | URL
시월애를 보지는 못했지만, 이런 소재를 사용하면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ㅎ
 
마인 대한민국 스토리DNA 8
김내성 지음, 이정서 엮음 / 새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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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의 한국 추리소설. 시대극의 재미까지 더해진, 란포 같은 작가들을 연상시키는 이야기. 지금과는 사뭇 다른 구조이지만, 매우 탄탄한 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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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4-22 07: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김내성 작가의 작품들이 종이책으로 나온 것보다 전자책이 나온 게 더 많아요. 그게 좀 아쉬워요. 종이책으로 접할 기회가 없어서 한국 추리문학의 시초에 가까운 분의 작품들이 널리 알려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transient-guest 2017-04-24 04:38   좋아요 0 | URL
저도 전혀 모르다가 강헌선생 책을 보고 알게 된 작가에요. 근대 한국 추리소설의 아버지가 아닌가 싶네요. 찾아보니 말씀처럼 ebook으로 나온게 많네요. 꽤 아쉽습니다.
 
당신에게 말을 건다 - 속초 동아서점 이야기
김영건 지음, 정희우 그림 / 알마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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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서점, 헌책방이 아닌, 지방의 서점 이야기.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아들이 속초에서 운영하는, 요즘 보기 드문 개인책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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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두 시간 느려져 계속 라운지에서 죽치고 있기
이젠 진앤토닉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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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7-04-21 0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취하시는 거 아닙니까?????!!!! ㅋㅋㅋ

transient-guest 2017-04-21 06:34   좋아요 0 | URL
이미 취했죠 근데 이건 탑승이 늦어진 탓입니다 ㅎㅎㅎㅎ too late for that ㅎㅎㅎ
 

맥주를 두 잔 마시고 주종을 바꿔 와인으로...책 한 권 술 한 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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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7-04-21 06: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름답습니다. 저는 아침에 아침식사 하면서 이 아름다운 사진을 봅니다. ㅎㅎ 제가 좋아한 게 다 있네요, 여기 ❤

transient-guest 2017-04-21 06:13   좋아요 0 | URL
Fight이 두 시간delay되었습니다만 즐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