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전 27권) 허영만 저
김영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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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것이 벌써 십 년은 된 것 같다. 이제서야 모두 구해서 볼 수 있었다. 워낙 예전에 보단 만 덕분에 거의 새로운 이야기를 보는 것 같았다. 조금은 늘어지는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허영만 만화는 모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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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두 사람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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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계속 밀려도 책읽기를 게을리하지는 않았다. 간만에 읽은 김영하의 신작. 무엇인가 경험하게 해주고,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그의 철학 그대로 느껴진다. 어떤 의미를 찾지 말고 소설 그대로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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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진 to the 칸 - 테무진, 실패를 딛고 초원을 평정하다
홍대선 지음 / 생각비행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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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dog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는 홍대선작가의 구라빨은 수준급이다. 큰 키와 구라빨로 20대를 화려하게 보낸 덕분에 가끔씩 과거폭로에 대한 협박(?)을 받는 걸 팟캐스트에서 본다. 초원의 가난한 청년이 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인간적으로 접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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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연대기 5 - 혼돈의 궁정, 완결
로저 젤라즈니 지음, 최용준 옮김 / 사람과책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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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끝에서 5권 시작까지 갑자기 뛰어넘은 듯한 부분이 있다. 번역이나 편집의 문제인지...원본과 대조해볼 생각. 일단 5권으로 모험은 끝났지만, 남은 6-10의 연대기는 영문으로 찾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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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연대기 4 - 오베론의 손
로저 젤라즈니 지음, 최용준 옮김 / 사람과책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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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가 밝혀졌지만 혼란은 계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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