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세계 살림지식총서 85
강유원 지음 / 살림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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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지식총서 말고, 저자가 쓴 다른 책이 궁금해지는 입문서. 교과서처럼 마킹을 하면서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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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7-31 11: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중고서점에 방문할 때 반드시 확인하는 책이 ‘살림지식총서’입니다. 요즘 이 책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

transient-guest 2017-07-31 13:22   좋아요 0 | URL
은근히 매력이 있어요 살림지식총서. 저도 개론이나 소개를 위해 책을 구하고 나서 보면 살림지식총서더라구요. ㅎㅎ
 
시바타 신의 마지막 수업 - 전설의 책방지기
이시바시 다케후미 지음, 정영희 옮김 / 남해의봄날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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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른 책에서 이어진 책. 서점경영, 아니 경영의 전반에 대한 하나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다른 점으로는 조금 두서없이 이어지는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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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뷰잉
김세환 지음 / 조이럭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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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나 메타과학류의 책을 가끔씩 읽게 된다. 특별한 건 없고, 약간의 개념과 방법론적인 소개. 이것도 자계서로 분류되려나??? 아무튼 이런 분야에 관심이 좀 있어서 주기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책은 한번씩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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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은 요기...http://news.nate.com/view/20170727n03455


푸하하하하....

갑자기 더운 여름에 재래식 화장실에서 똥떨어지는 소리??? (푸드득....)

이 말을 보니 딱 두 가지가 생각나는데...

첫째.  지난 30년 동안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할 짓을 많이 했다는 뜻.

둘재.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그만 둘 것.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인상, 그가 하는 말, 목소리 톤, 어투 등 외적인 요소를 보게 된다.  즉 생김새가 잘 생겼다거나 그런거 말고...전체적으로 풍기는 것들에서 살아온 인생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하는 짓거리도 인상도 목소리도, 무의식중에 나오는 진짜 모습---아프리카계 유학생에게 던진 말, 노룩패쓰, 그간의 정치행보...등등 ---을 보면 참 별로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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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kim 2017-07-27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기생을 송두리째 부정하고도 일말의 반성의 기미조차 없는 이런 자들이 득시글거리니 참!

transient-guest 2017-07-27 12:06   좋아요 0 | URL
무쫄이 자기딴에는 고생 좀 했다고 생각하나봐요....

bgkim 2017-07-27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련님으로 자란 자들의 전형적인 잘못된 예가 아닐까요.곳곳에 이런 묻혀있는 지뢰들을 어이할꼬!
 
통조림공장 골목
존 스타인벡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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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명랑한 이야기. 가난한 사람들, 하류계층, 무위도식하는, 하지만 특별하게 악하지 않은 사람들을 늘 애정어린 시선으로 그렸다던 스타인벡의 이야기. 속편에 해당하는 책은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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