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의 규칙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혁재 옮김 / 재인 / 201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같은 취지의 이야기를 여러 가지의 단편으로 나눠서 한다. 아무리 히가시노 Monthly라지만 이렇게 해서 책이 나오는 건 말도 안된다는 생각. 소위 본격추리의 전형에 대한 풍자적인 비판이라는 건데 단편 이야기 하나면 충분했을 것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성 탐정 이상
김재희 지음 / 시공사 / 201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선하다. ‘경성탐정록‘이 아마추어에 의한 오마쥬였다면 이 책은 전문작가의 솜씨가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 민비에 대한 관점에는 동의할 수 없고 장치로써의 역할도 별로였지만 아이디어는 기발했다고 볼 수 있다. 2, 3권이 궁금해지는 책. 늘 이 시절에 대한 이상한 향수를 느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리즈키 린타로의 모험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최고은 옮김 / 엘릭시르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편적인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가벼운 활극.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거꾸로 읽는 책 25
유시민 지음 / 푸른나무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나에겐 조금 더 깊은 내용이 필요하단 생각을 했다. 약간 청소년이나 대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쓴 글의 느낌. 그래도 유시민이니까...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yihsuvin 2019-07-13 16: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저도 1994년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읽고 그후로도 계속 좋아하는 책이예요^^ 주변의 청소년에게 권해주세요~^^

transient-guest 2019-07-15 12:48   좋아요 0 | URL
주변에 한글과 책을 읽는 청소년이 있우면 그리 하겠습니다만 책은 이젠 거의 저만 읽습니다 ㅎ
 
녹스머신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박재현 옮김 / 반니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추리를 가장한 본격 SF소설. 흥미로운 고전추리소설들의 모티브. SF에 추리소설을 수학적으로 차용한 점이 매우 innovative하다. 개인적으로는 아시모프의 ‘흑거미클럽‘을 연상시키는 ‘들러리클럽‘이 가장 흥미롭다. 소설과 현실을 섞어 빚어낸 세상이라니 얼마나 멋진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