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입장들 2
정영문 지음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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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랬겠지만 중언부언, 횡설수설하는 듯, 길게 이어지는 말투의 글이 싫다. 텍사스에서 머물던 이야기를 써놨는데 ‘워크룸프레스‘의 책이라서 구했지만 내용은 그냥 그렇다. 내가 다는 별은 큰 의미를 두지 말 것. 어지간하면 세 개는 무조건 주는 편이다, 책을 쓰고 만든 노고를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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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 나옴 생각보다 별이 많이 안 보이는 와중에 아주 밝게 빛나는 걸 봄 별인지 인공위성인지 아니면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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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19-01-27 09: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악!! UFO가 분명하네요!!
전 사실 새벽운동이란 말만 들으면 가슴이 설레요~ 전 평생 할 수 없는 거라 그냥 넘 멋져보여요:)

transient-guest 2019-01-28 08:19   좋아요 1 | URL
ㅎㅎ 새벽에 운동을 하는 맛은 끝내줍니다만 사람마다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걸 찾으면 됩니다. 평생 할 수 없지는 않겠죠..ㅎㅎ

blueyonder 2019-01-27 12: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일 밝은 게 금성, 그 옆에 조금 덜 밝은 게 목성입니다.

transient-guest 2019-01-28 08:19   좋아요 1 | URL
금성이 새벽에 뜨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본 건 근래들어 처음입니다. 목성도 그렇게 밝게 빛나는 줄은 또 몰랐네요.

붕붕툐툐 2019-01-28 09:21   좋아요 0 | URL
우왕~ 넘나 해박하심니다~
 

숙소배란다에서 보는 풍경. 몸이 본토시간대로 움직여서 오전 4시에 일어남 간단한 업무와 오늘 꼭 끝내서 넘겨줄 일을 하고 곧 farmers market에 갈 생각 가면서 커피마셔야지. 근데 정작 이곳에 온 중요한 목적인 라바투어는 모두 잠정휴업이라서 못 하고 갈 듯. 먹고 쉬고 일하고 운동하면서 보낼 듯 게다가 성당이 바로 옆이라서 미사도 갈 생각. 이래저래 힐링이네요 한국에서는 덜 선호하지만 하와이 빅아일랜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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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1-26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머스 마켓 사진도 찍어주세요!

transient-guest 2019-01-26 12:09   좋아요 0 | URL
조만간 또 가요 과일 사온 걸 거의 다 먹었네요 ㅎㅎ 저녁은 포케와 김치 밥 ㅎㅎ airbnb의 장점이죠
 
명치나 맞지 않으면 다행이지 쏜살 문고
이지원 지음 / 민음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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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중의 에피소드는 공감 못할 틀린 내용이 섞여 있다. 어중간...명치를 맞지 않아서 다행이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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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떠나는 여행 바에는 제법 사람이 많다 흐뭇하게 이 새벽에 마시는 사람이 나말고도 있다는 사실을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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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1-25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어디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곧 이런 사진 올릴겁니다. 올릴거라고욧!! >.<

transient-guest 2019-01-26 01:49   좋아요 0 | URL
하와이입니다.ㅎㅎ 3년 만에 온 빅아일랜드 여전히 좋네요

붕붕툐툐 2019-01-25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다!! 잘 다녀오세요~

transient-guest 2019-01-26 01:4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