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운동을 끝내고 나오면서 마주친 금성과 목성 돌아가면 육안으로 보기 어려울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에 찍었다
아침에 라나이에 나가 앉아 있을때 마주친 길고양이. 순하고 사람 손길을 아는 듯 부르니 슬그머니 온다 등을 긁어주니 좋았는지 꼬리를 바짝 세우고 놀다 갔다
서점내부의 사진 몇 개를 추가한다 허술한 듯하지만 번듯하게 책으로 꽉 차있는 모습에서 서점인의 고집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