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도 걸어도 쏜살 문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음, 박명진 옮김 / 민음사 / 2017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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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스러움이 가득 묻어나오는 이야기. 특별할 것도 없이 그냥 사람이 살아가는 여러 모습들 중 하나를 본다. 뒷날의 후회는 언제나 늦을테니 늘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새삼 떠올랐다. 일도 인간관계도 무엇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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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쇼핑을 좋아해 쏜살 문고
무라카미 류 지음, 권남희 옮김 / 민음사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앞서 읽은 세 권 때문인지 과연 무라키미 류라는 생각을 했다. 다방면에서 성공한 작가라서 부럽기 짝이 없는 생활을 엿보니 성공한다는 전제하에 작가나 배우/가수처럼 일정이 자유로운 직업을 가진 사람의 여유와 free한 일정이 탐난다. 옷사고 먹고 다니는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버무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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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을 끝내고 나오면서 마주친 금성과 목성 돌아가면 육안으로 보기 어려울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에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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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라나이에 나가 앉아 있을때 마주친 길고양이. 순하고 사람 손길을 아는 듯 부르니 슬그머니 온다 등을 긁어주니 좋았는지 꼬리를 바짝 세우고 놀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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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9-01-28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억.... 심장폭행♡

transient-guest 2019-01-29 00:13   좋아요 0 | URL
ㅎㅎ 너무 귀엽죠? 개를 더 좋았지만 고양이도 옆에 있으면 또다른 정을 주는 것 같아요 ㅎㅎ

붕붕툐툐 2019-01-28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 눈빛이 너무 예뽀요~

transient-guest 2019-01-29 00:13   좋아요 0 | URL
빤히 쳐다보는 눈과 약간의 조심성이 있지만 사람을 싫어하지 않더라구요

프레이야 2019-01-28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귀염냥이네요. 이뻐라~

transient-guest 2019-01-29 00:13   좋아요 0 | URL
너무 예뻐요 ㅎㅎ

sonne 2019-01-28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엽네요.ㅎㅎ

transient-guest 2019-01-29 00:14   좋아요 0 | URL
고양이 좋아하는 분이 많네요 ㅎㅎ

보슬비 2019-01-28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오묘한 눈빛과 뽀송한 털을 가졌네요. 쓰담쓰담하고 싶어요.

transient-guest 2019-01-29 00:14   좋아요 0 | URL
털이 부드럽습니다 길고양이 같은데 냄새도 나지 않구요 ㅎ

sonne 2019-01-29 06: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흰 세마리 기르고 있는걸요.ㅋㅋㅋ

transient-guest 2019-01-29 09:26   좋아요 0 | URL
전업집사시군요..ㅎ

sonne 2019-01-29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떨땐 제가 고양이집에 살고있는 기분이에요. 쟤네 시중 들다 보면요.
나 참 기가 막혀서..ㅎㅎ

transient-guest 2019-01-29 11:10   좋아요 0 | URL
개는 함께 사는데 고양이는 모시고 산다는 말이 정말인가 봅니다 ㅎㅎ
 

서점내부의 사진 몇 개를 추가한다 허술한 듯하지만 번듯하게 책으로 꽉 차있는 모습에서 서점인의 고집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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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9-01-28 17: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점 내부가 상당히 넓을 것 같습니다. ^^

transient-guest 2019-01-29 00:03   좋아요 0 | URL
타이어샵을 개조한 공간이라서 그런지 무척 넓었고 군데군데 작은소파를 배치해서 앉아서 책을 읽기도 좋아 보였습니다 제가 여기 산다면 자주 갈 유일한 책방이 되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