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늑대들 5 - 아란티아의 여왕
윤현승 지음 / 제우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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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끝이 아니다. 5부작으로 양장본을 만들어 나온 줄 알았더니 아직 뒤의 이야기가 더 남아 있다. 한 사건이 끝났다고 생각했으나 언제 나올지 모르는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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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4 - 아란티아의 여왕
윤현승 지음 / 제우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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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의 늘어짐이 4부로 이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찰나, 매너리즘이 날아가는 갑작스러운 전환, 그 덕분에 한결 신선해진 전개를 이어간다. 괜찮은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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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말할 것도 없고 2 - 주교의 새 그루터기 실종 사건 옥스퍼드 시간 여행 시리즈
코니 윌리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아작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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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은 언제나 좀 혼란스럽지만, 더 이어졌으면 싶은 시간여행이야기. 이걸 쓰면서 듣는 BGM은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1980년의 노래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발랄하고 세련된 느낌. 가수는 내년이면 환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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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9-02-18 15: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가 기억하는 ‘푸른 산호초’는 브룩 쉴즈가 나온 ‘블루 라군’입니다... ㅎㅎㅎㅎ
이 영화가 나왔을 때 저는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브룩 쉴즈는 오순을 넘었네요.. ^^;;

transient-guest 2019-02-19 05:23   좋아요 0 | URL
그게 원래 Blue Lagoon인가 그랬고 저는 밀라 요보비치가 나온 버전을 기억합니다. 1980년대 초기에 나온 영화나 노래들을 생각하면 한국의 상황과 너무 비교가 되어 기분이 이상합니다. 광주에서 민간인이 군에 학살당하고, 사람들이 삼청교육대로 끌려가고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고문당하고 감금당하던 시기의 외국은 이렇게나 달랐구나 싶어서요.
 
하얀 늑대들 3 - 캡틴 카셀
윤현승 지음 / 제우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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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건의 일단락. 막판으로 가면서 매력을 느끼게 한 특별함이 다소 사라져가는 느낌. 하지만 여전히 주인공은 보통 생각하는 무력의 고수로 성장하지 않는다. 모험의 대리만족이라는 점에서만 봐도 판타지는 언제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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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2 - 캡틴 카셀
윤현승 지음 / 제우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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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아주 좋다. 적절한 긴장을 유지시키면서도 중간에 쉴 틈을 준다. 이어지는 모험. 이런 책은 원래 넉넉하게 맛난 걸 챙겨놓고 편안하게 읽어야 하는데 그럴 형편은 아니라서 아쉽지만, 간만에 즐거운 판타지세계로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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