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에드 맥베인.로런스 블록 외 지음, 오토 펜즐러 엮음, 이리나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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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추리보다는 추리활극단편을 모은 책. 뉴욕에 있는 Mysterious Book Shop이라는 곳에서 실제로 매년 작가들에게 단편을 의뢰해서 소책자를 만들어 크리스마스마다 배포했다고. https://www.mysteriousbookshop.com/ 소소하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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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의 끝 국내 미출간 소설 14
에도가와 란포 지음, 박현석 옮김 / 현인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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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포라서 봤다. 아무리 대가라고 해도 방향성을 상실한 채 표류하던 작품을 전혀 다른 이야기로 매듭짓는 건 어렵고 어쩌면 어리석은 짓일수도 있겠다. 나는 왜 일본근대문학에 천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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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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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다. 한국의 판사들이 이분의 반 정도만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 삐딱한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점잖고 품위있는 개새끼가 얼마나 많은지. 성모창호 같은 사람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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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독서 - 개인주의자 문유석의 유쾌한 책 읽기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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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는 즐거워서 하는 것이고 정보를 얻거나 논술실력이 향상되는 건 부산물이라는 해석이 좋다만 어느 부분에서는 책읽기=정보습득으로 한계를 가정한 듯한 부분이 있다. 저자의 말마따나 현직판사라는 건 다방면으로 문을 열어 주는데 글 또한 그런 면이 없지는 않다. 대체로 무난하고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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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단편집 - 스켈레톤 크루 - 상 밀리언셀러 클럽 42
스티븐 킹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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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는 다소 힘이 빠진 느낌도 있지만 왕년의 스티븐 킹은 정말 믿고 보는 작가였고, 지금도 상당한 수준의 작품을 내고 있다. 수록작들 중 Myst는 영화로 봤는데 긴장감을 잘 잡아내지 못했고 결말은 정말 황당했던 기억이 있다. 소소하고 기괴한 즐거움. 하권은 언제 구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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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09: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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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05:4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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