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5X5, 한 시간 십육 분, 643 kcal.

오늘까지 3월의 운동량은 7335.  하루 평균 60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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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5X5를 치고 스핀을 하는 것으로 1096 kcal를 했다.

화요일은 체력이 많이 떨어졌지 무척 힘들게 5.38 mile을 걷고 뛰기를 하고 스핀을 33분 정도 하는 것으로 1172 kcal를 할 수 있었을 뿐이다.


수요일은 재택근무를 하면서 쉬었으니 오늘은 아마 몸에 불편하지 않는 정도의 5X5를 다시 칠 계획이다.  내일은 가능하면 오전에 가볍게 cardio를 해서 휴식을 취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의 빡센 스케줄을 resume해볼 것이다.


어쨌든 잘 먹고, 잘 쉬고, 잘 움직이면서 무능한 트럼프 치하의 미국을 견뎌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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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위엄 - 하 민들레 왕조 연대기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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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로 보면 초한쟁패전까지. 사실 작가의 역량이 발휘될 곳은 이제부터, 그러니까 역시 초한지로 보면 여태후와 척부인의 이야기, 원전에서는 무척 짧게 다뤄지는 이때의 이야기가 작가의 상상력의 주무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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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옳다
길리언 플린 지음, 김희숙 옮김 / 푸른숲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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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첫 인상의 작가. 누가 누구를 속인 건지, 누구를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회전하는 이야기. 새벽의 짧고 강력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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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위엄 - 상 민들레 왕조 연대기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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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이런 방식으로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 초한지에서 모티브를 잡고 레트로 SF, 마치 스팀펑크와도 같은 세계관에 아시아적인 판타지를 섞은 절묘한 솜씨. 읽으면서 초한지와 계속 비교하면서 인물을 맞춰보기도. 과연 원작과 같은 방향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패공과 노공의 싸움이 재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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