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듯, 바람은 선선하면서도 따뜻한 햇살이 좋은 오늘, 5월의 첫 운동을 했다.

전체운동으로 몸의 근육을 다 사용하는 것으로, 그리고 마무리는 줄넘기로.  바깥에서 뛰기에는 좀 덥고 많이 탈 것 같아서.


근육운동 전신 + 다양한 낮은 자세에서의 허공격자 300번 - 1071

줄넘기 - 천 백번, 449


시작은 좋다. 언제나처럼 목표는 일단 한 달에 20000까지 가는 걸 회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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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저녁을 먹고 2마일 정도를 걸었다.  

2.25마일, 42분 45초, 212.


4월의 운동집계는

1. 움직인 거리 57.4마일, 뛴 거리는 이 중에서 5마일 정도, 나머지는 모두 walking

2. 운동시간은 27시간 36분

3. activity는 43

4. 총 칼로리 burn은 17145


gym에 가지 못하니까 2만을 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그래도 5월엔 다시 2만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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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어깨운동, abs/core 1시간 18분, 668

스트레칭 9분, 34

달리기 21분 39초, 2.07마일, 291

걷기 1시간 5분, 3.4마일, 344

줄넘기 3분, 60


간만에 몸이 피곤할 정도의 운동을 했다. 기분이 난 김에 근육운동을 하고, 줄넘기로 나머지를 때울 생각을 떨치고 스트레칭 후 바로 바깥으로 나가 뛰었다. 살짝 흐린 날씨가 도움이 된 것 같다. 2마일을 넘게 뛰고 내친 김에 계속 걸어서 사무실로 돌아오니 움직인 거리는 총 5.47마일, 1시간 26분 정도를 더 했고, 줄넘기와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끝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5월을 버틸 수가 없을 것 같다. 


하루의 총량 1397. 간만에 제대로 push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gym이 다시 열리고 gym에서 열심히 weight를 하는 날까지는 그저 최선을 다해서 버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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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야스시의 여행 이야기
이노우에 야스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문학판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딱히 나를 울리는 건 없으나 일본이 패전 후 한국전쟁특수를 통해 한창 재기의 몸부림을 치며 국가를 끌어올리던 시절의 attitude가 나와서 아주 살짝이지만 불쾌. 굳이 수집벽이라면 곳곳을 여행하는 것이라는 작가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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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transient-guest > 반생의 기록

이 글이 벌써 6년 전의 것이라니. 그 땐 몰랐다. 전염병으로 전 세계가 이렇게 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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