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와서.
오전: 달리기 2.02마일, 22분 37초, 321칼로리; 줄넘기 22분 54초, 416칼로리; 걷기 2.63마일, 49분 32초, 258칼로리
오후: 등, 이두, 배, 허공격자 1시간 21분 48초, 693칼로리
자칫하면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는 하루. 다행히 운동을 마저 끝냈다.
오전은 피곤해서 skip.
오후에 겨우 근육운동과 줄넘기를 1시간 18분 정도 하고 684칼로리.
월요일은 월요일이다.
소소하게, 4.82마일을 1시간 27분에 걷고 480칼로리를 태우고 중간에 줄넘기 1000회, 13분 59초, 254칼로리를 태웠다. 아무래도 주말 밤에 마시던 술은 일요일 낮으로 옮겨야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새벽에 일찍 걷고 뛸 수 있을 것 같다. 출근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 주중의 아침과는 달리 편하게 긴 시간, 뭔가를 할 수 있는 주말의 아침시간이 새삼 소중하게 생각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