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가볍게 뛰고 걷기. 2.45마일을 뛰고, 3.27마일 걸음. 911칼로리.
오후엔 답답해서 뜨거운 햇살을 무릅쓰고 조금 걸음. 1.12마일, 25분, 100칼로리
오전에 일이 있어 새벽 5시에 나와서 대기하면서 운동. 아무래도 걷기나 뛰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1시간 45분, legs, shoulder, abs/core, 허공격자 600개, 895칼로리
아무래도 아쉬워서 오후에 한창 해가 높은 시간이지만 걸었다. 2.13마일, 47분, 233칼로리. 아침에는 이 정도면 3마일을 걸을 수 있는 시간대. 하지만 해가 뜨거운 오후에는 어렵다.
오전의 걷기와 런닝은 쉬었다. 항상 한번 조금 push를 하고 나면 무릅인대가 조금 아파지는데 이때 쉬지 않으면 다음 이틀이나 사흘 정도는 걷는 것도 힘들 정도가 되기 때문이다. 오후인 지금 훨씬 나은 느낌인 것을 보면 확실히 쉴 때는 쉬어야 한다.
오후의 운동은 1시간 6분, back, bicep, abs/core, 허공격자 500+ 회, 559칼로리.
7/8인 오늘 벌써 이번 달에는 36.6마일을 움직였고 (이 중에서 13마일은 달리기), 이런 저런 운동으로 16시간을 보냈고 총 7602칼로리를 태운 것으로 집계된다. 계속 이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