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의 공기를 맡으면서. 4.02마일 뛰고, 5.14마일을 걸었다. 중간에 공원에서는 줄넘기 1600회. 2시간 50분. 1581칼로리. 한 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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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재미난 집콕 독서 - 느긋하고 경쾌하게, 방구석 인문학 여행
박균호 지음 / 갈매나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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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임팩트가 낮았지만 여전히 생활에 얽힌 책 이야기는 재미있다. 최근에 읽은 몇 권의 ‘책‘에 대한 책들 중 제일 낫다고 본다. 소박하고 수수하지만 깊은 책 이야기, 즐거운 일상. 따님이 벌써 대학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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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호 2020-08-04 08: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부족한 제 책에 대한 최고의 찬사입니다. 고맙습니다 !!. 어쩌면 제 독자님들은 제 딸과 함께 인연을 이어가는 셈이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transient-guest 2020-08-04 09:07   좋아요 1 | URL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이야기들을 엮어내시길. 그렇게 스토리를 통해 다른 분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세월을 이겨내는 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안전하게 잘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아서 코난 도일 자서전 - 나의 추억과 모험 문학의 숲 18
아서 코난 도일 지음, 김진언 옮김 / 현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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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독서. 셜혹 홈즈의 아버지라는 면모 외에도 다양한 모습, 그리고 그의 입을 통해 나오는 시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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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달리는 것이 내키지 않았기에 사무실에 와서 근육운동을 하고 다시 집에서 샤워하고 나옴. 오후에 잠깐 걸음.


오전: 다리, 어깨, 배, 허공격자 800개, 톤파 종격 횡격 70회, 쌍절곤 돌리기 조금. 1시간 40분, 855칼로리. 


오후: 걷기 1.32마일, 31분, 150칼로리.


7월 한달, 116.4마일 움직이고 (달린 거리는 이중 37마일), 운동한 시간은 총 이틀, 7시간 21분. 25646칼로리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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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네 시부터 정신을 차리고 다시 잠든 후 다섯 시에 일어났다. 누워있으면 다시 잠들까봐 얼른 스트레칭을 하고 불을 켠 후 날이 밝아지기를 기다렸다가 여섯 시에 길을 나섰다.


오전: 달리기 4.43마일, 47분, 678칼로리, 걷기 3.14마일, 59분, 313칼로리


오후: 일하다 시간을 놓침. 내일 makeup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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