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제인 마운트 지음, 진영인 옮김 / 아트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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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책과 작가와 공간을 헤집고 다녔다. 근처의 서점들도 여럿 소개되었으니 거지 같은 트럼프와 COVID-19이 동반퇴장하면 하나씩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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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는 농담 - 허지웅 에세이
허지웅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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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있어본 사람의 글은 무시할 수 없다. 원래 좀 애늙은이처럼 일찍 나이가 들어버린 것 같은 사람의 글을 쓰던 그의 글이 반생에 이르러 죽음 근처까지 가본 후, 어쩌면 재발의 위험을 안고 살아가면서 더욱 깊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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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했다면 저능아수준의 두뇌로 판사의 소임을 다할 수 없고 알고서도 그랬다면 나쁜 사람들이니까 역시 판사를 하면 안되는 너희들. 트럼프가 싸지른 똥에 망해가는 미국의 COVID-19상황을 보면서 그래도 한국의 control이 자랑이자 위안이었는데. 이 거지발싸개만도 못한 것들 탓에 트럼프같은 놈에게 조롱을 듣게 되었으니...


세상은 배운 놈들과 가진 놈들이 주로 망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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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단편집 Best Of Best
이토 준지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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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간만에 영접하는 이토 준지의 새로운 만화. 예전에 본 것이 한 편인가 뒷부분에 들어가 있지만 대부분 나는 본 기억이 없는 것들이다. 기괴하고 또 기괴하니 즐겁기 그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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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환기를 못 시키는 상태로 A/C를 계속 틀고 있다가 한밤이 되어 기온이 조금 떨어지면 선풍기를 돌리고 자게 된다. 그 탓인지 몸의 상태가 계속 그저 그렇고 바깥의 공기는 여전히 나쁜 탓에 역시 오전의 걷기와 달리기는 오늘도 하지 못했다. 


간단하게 운동을 수행하는 것으로 끊어지지 않게 할 수 있을 뿐이다.

다리/어깨, 56분, 48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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