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720회 -> 1시간 41분, 859칼로리

오전에 일어났으나 나가지 못한 관계로 걷기와 달리기는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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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20: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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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01: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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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07: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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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10: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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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21:0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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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04: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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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호의 선장 - 세계 미스터리 단편선
아서 코넌 도일 외 지음, 지식여행 편집부 엮음 / 지식여행 / 2017년 1월
평점 :
품절


코난 도일이 의사로 포경선에 탔던 기억으로 만든 이야기 외에 다른 소소한 재미있은 소설들이 수록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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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교육 - 가장 쉽고 빠르게 부로 가는 길
JL 콜린스 지음, 김정아 옮김, 이혜경 감수 / 해의시간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영어책으로 읽음. 미국의 사정에 맞춰 쓴 내용이라서 외국에는 생소한 개념이 많을 듯. 매우 구체적이고 간단한 방법으로 일찍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길을 제시. 모든 걸 노후에 붓자는 말은 아니지만 젊을 때 일찍 시작할수록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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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어나 걷기.  6.35마일, 1시간 57분, 627칼로리. 오후에는 업무로 인해 운동을 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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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8-26 16: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기록이란 중요한 듯합니다. 아마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는 건 기록의 힘도 중요한 변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서도 찾을 수 있죠.

transient-guest 2020-08-27 01:40   좋아요 1 | URL
맞습니다. 저도 확실히 app을 사용해서 운동을 track하면서 더 좋아졌어요. 지금은 이렇게 따로 기록까지 하니 늘 눈에 두고 보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전날 많이 움직이면 다음 날이 힘든 건 자명한 이치. 특히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동서남북의 산불로 이미 수십 군데의 대피령이 내려질 정도로 나쁜 상황과 이에 따른 높은 공기의 오염도라면 더더욱 그렇다. 새벽 네시에 어김없이 잠에서 깨어났으나 다시 누워버린 이유. 일곱 시 정도에 사무실에 나와서 가볍게 근육운동을 해준 것이 일요일의 최선이다.


1시간 18분의 윗몸운동 - 가슴, 등, 팔, 그리고 배 + 허공격자 450회. 66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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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0-08-24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쪼록 안녕하시길...
공기가 매캐한 연기 때문에 숨쉬기도 힘드시겠어요
숲도 안타깝지만 아무쪼록 인명 피해 나지 않기를...간절히 기원합니다

transient-guest 2020-08-25 02:19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금 대피하고 있고 집도 탄 곳이 꽤 있네요. 어려운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