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늦게 일어났지만 걷기로 했다. 잠깐 달려봤는데 하체를 3일째 하다 보니 다리에 힘도 풀렸고 시간대가 그런건지 사람이 많아서 함께 숨을 쉬면서 달리고 싶지 않아서 그저 걷기로 했다. 7.84마일을 거의 걸었고 780칼로리를 태웠다. 중간에 30분간 줄넘기를 2000회 돌리고 562칼로리. 약 2시간 51분,
매주 토요일에는 해변의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걷다가 숲속을 돌아다니는 것으로 운동을 삼고 있다. 운전을 좀 해야하는데 그리 멀지는 않은 거리라서 가능하다. 약 30분만 운전을 하고 고속도로를 통해 작은 산을 넘어가면 해변의 도시가 나오기 때문이다. 6.49마일을 2시간 15분 정도 걸었다. 693칼로리
오후의 운동만 했다. 오전에는 전날 마신 술로 일어나지 못했으니.
하체/어깨/허공격자/배. 1시간 38분. 832칼로리
간만에 개운하게 새벽운동을 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쉽게 접근하는 듯한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니 그리 부담이 될 것이 없었다.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다섯 시에 gym에서 등과 이두운동을 수행하고 달리고 걷기를 실컷 했다.
오전: 근육운동 (등, 이두) 48분, 414칼로리; 걷기/달리기 9.74마일 2시간 58분, 1104칼로리 (달린 거리는 2.18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