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일기 - 세상 끝 서점을 비추는 365가지 그림자
숀 비텔 지음, 김마림 옮김 / 여름언덕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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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 이야기 세 권에서 하나만 번역되었기에 나머지는 아마존에서 (사실 이 녀석도 함께) 주문. 매일의 기록, 왜 내보내지 않고 쓰나 싶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서점의 이야기. 미국돈으로 연 200불에 회원으로 한 달 한 권이 랜덤하게 온다는데 해볼까? 책을 팔아서 먹고 사는 건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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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8 14: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9-09 01: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체/어깨. 52분 45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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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시아 서점의 친구들 스가 아쓰코 에세이
스가 아쓰코 지음, 송태욱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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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노래처럼 추억의 향기가 진하게 배어나올 수 있음을 새삼 느낀 이야기들. 정말 진하게 마치 과거의 그 지점, 그때의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처럼 그렇게 잔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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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bicep 50분 427칼로리

걷기. 4.34마일 1시간 25분, 443칼로리


환절기엔 콧물감기를 달고 사는 듯. 백신을 맞기 전엔 감기에 걸리는 것 자체가 겁이 나는 2020-2021이었지만 3차까지 그것도 모더나를 맞고 나니 감기는 감기 오미크론이든 뭐든 끄떡 없다. 한국언론에서만 유례없이 숫자와 상황을 distort해서 처음엔 백신을 안 들여온다고 지랄, 들여오니까 위험하다고 지랄, 그러다가 기더기들이 젤 먼저 맞고 나서는 부작용온다고 지랄. 확율을 따지고 숫자를 분석해서 제대로 보여주는 기더기는 하나도 없으니 그들에겐 불교식의 지옥이 잘 어울릴 듯. 


따뜻해지면서 그리고 백신접종이 꾸준히 늘어가면서 더욱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날이 가까이 온다. 다행히 비싼 만큼 많이 배우고 잘난 넘들이 많아서 어지간한 여론조작엔 잘 안 속는 인간들이 많은 이 동네는 백신접종률이 거의 top이고 오미크론 후 길거리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기 때문에 큰 걱정 없이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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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하는 법 - 도시에 없는 여유와 나다움을 찾아서 땅콩문고
이보현 지음 / 유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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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짧은 글. 귀촌, 귀농 등 시골로 돌아가는 삶도 종류와 방법이 천차만별. 게다가 미혼여성의 경우 더욱 쉽지 않은 미로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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