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땀을 좀 흘렸다.

chest/tri 1시간 2분 537칼로리. 사무실에서 하느라 무게가 자꾸 떨어진다. gym에 성실히 나가서 무거운 걸 자꾸 들어줘야 하는데.

줄넘기 16분 1000회 310칼로리. 이것도 한 일주일 건성으로 하니 확 떨어졌다.

ergo자전거. 35분 8.9마일 230칼로리

걷기 2.98마일 55분 314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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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2-07-17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운동을 아주 꾸준히 하시는 거 같습니다. 저는 운동을 거의 못하고 있는데...ㅜㅜ

transient-guest 2022-07-17 22:53   좋아요 0 | URL
그저 노력하고 있습니다 습관을 간신히 잡았으니 평생 ㅎ
 

걷기. 5.09마일, 1시간 44분 548칼로리

전날의 과음으로 인해 근육운동과 간을 쉬도록 했다. 가끔은 좋지만 바깥에서 갖는 한국식의 술자리는 몸에 무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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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문구점 아저씨 - 좋아하는 일들로만 먹고사는 지속 가능한 삶
유한빈(펜크래프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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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렵다는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의 글씨와 문구, 그리고 문구점을 차린 이야기. 내부를 찍은 사진이 간간히 나오는데 서재를 그렇게 꾸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가구들이 고풍스럽다. 글씨체가 괜찮은 편이었는데 어느새 개판이 되어버린지 30년이 다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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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마리오 - 추억의 게임은 어떻게 세상물정의 공부가 되었나?
인문학협동조합 엮음 / 요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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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소환. 게임에 투영된 사회고찰. 옛날 생각. 즐거움의 대상이 연구와 분석의 대상으로 되면 가끔 지겨움이란 부산물이 나올 수 있다. 흥미로운 주제로 엮은 옴니버스. 좋은 글, 어정쩡한 글, 머리 아픈 글이 섞여 있다고 생각된다. Super Mario Bros나 한 판 할까 싶은데 꺼내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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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lock Holmes and the Tomb of Terror (Paperback, Revised)
Val Andrews / Breese Books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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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의 조르주 심농과 Val Andrews만 읽고 있는 듯. 중동에 있다는 미지의 국가를 찾아 떠난 모험. 영국을 위해, 고객을 위해, 세계의 평화를 위해. 적절한 재미. 이번엔 추리의 묘미는 거의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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