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잠깐 37분 하체/어깨. 317칼로리
내일은 걷기만 할 듯. 지난 주 토요일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근육운동을 했으니.
걷기. 21분 1.11마일 113칼로리
등/이두 59분 508칼로리
나오기로 한 지인은 전날 과음을 해서 못 나왔다만 약속을 한 덕분에 난 즐겁게 새벽운동을 수행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있는 그룹운동.
42분 360칼로리. 짧지만 임팩트 있게 좋은 코치의 지도를 받으면서 즐겁에 수행했다.
chest를 barbell로 자세를 봐가며 하니 진짜 간만에 들었는데도 (어깨가 아파서) 1rm 최대치를 100kg로 올렸다. circuit training까지 하니 진짜 다리가 풀리더만.
내친 김에 맴버 한 명과 내일 등/이두를 조지기로 했다.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는 요즘은 이렇게 일부러 약속을 잡아야 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