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추억이다. 1년 뒤 상황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대신 브론테 자매의 소설들을 이 가을에 읽는다...
13년 전에 옮겨놓은, 15년 전의 글이다...
15,년 전의 페이퍼다...
7년 전에 쓴 리뷰다...
11년 전에 쓴 리뷰다. 만델슈탐의 회고록 영어퍈 두권은 오늘 마저 구했다. 번역도 마저 되면 좋겠는데 가능한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