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쓴 글이다. 지난 2년 간 ‘오늘‘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고 저장하지도 않았다. 흔적없는 날들에 속하겠다. 언젠가는 모든 날들이...
3년 전에 쓴 시다. 제목은 보부아르의 책에서 가져왔는데 몇달 전에 다시 번역돼 나왔다...
2년 전 문학기행 때 쓴 시다...
이번에는 아람누리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비대면 강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