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거장의 원고는 불타지 않았다

9년 전에 쓴 글이다. 안 그래도 최근에 강의에서 다루었는데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에 대한 짧은 리뷰. 불가코프 중단편과 희곡에 대해서도 언젠가 다룰 수 있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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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자크 라캉이라는 '아버지'

13년 전에 옮겨놓은 글이다. 최근 시빌 라캉의 <어느 아버지> 영어판을 구입했는데 그에 대한 리뷰가 있었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렇게 잊힌 글들은 또 얼마나 많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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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모든 인간은 본래 앎을 욕구한다"

12년 전에 쓴 글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을 그때 이후로 펼친 적이 있나 싶다. 세월은 쏜살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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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자님 편히 올라가세요 ^^

로쟈 2019-11-19 22:39   좋아요 0 | URL
네.~

2019-11-19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개하신 책들은 시간이 나는데로 읽고 있습니다. 실패가 없네요.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전출처 : 로쟈 > 세계문학을 안 읽어도 되는 이유

13년 전 오늘 올려놓은 글이다. 세계문학 강의차 지방으로 내려가는 길에 한번 더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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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토성의 영향 아래(1)

14년 전에 쓴 글이다. 손택의 에세이 <토성의 영향 아래>를 읽어간 기록으로 기억에는 한두 차례 더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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