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키에슬롭스키와 이렌느 야곱

14년 전에 올린 글이다. 키에슬롭스키와 그의 영화에 대해서 오랜만에 떠올리게 된다. 그 책들은 어디에 두었을까...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로제트50 2019-11-23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렌느 야곱의 베로니카, 레드를
보았지요~ 굿바이 칠드런에도 나왔군요@@ 그 영화, 다운받아놓고
아직 안봤어요. 올해가기 전에 봐야겠어요.
흠흠... 14년 후의 우리도
기다리면 이렌느 야곱의
서문을 볼 수 있나요? ^^;;

로쟈 2019-11-23 21:38   좋아요 0 | URL
저도 영화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전출처 : 로쟈 > 토성의 영향 아래(2)

14년 전에 쓴 글로 지난주에 공유한 ‘토성의 영향 아래‘ 속편에 해당한다. 다시금 불러내다 보니 <우울한 열정>도 다시 찾아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로쟈 > 장만옥에 대한 기억

14년 전에 올린 글이다. 이런 주제에 대해서도 쓸 만한 여력이 그때는 있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로제트50 2019-11-21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 년전에 <클린>을 다운 받았는데, 자막이 뜨지 않아 포기했지요.
기억에는 공항에서 시작되는, 왠만하면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해석이 안돼 아쉬웠던...
언급하신 장면을 보기위해 조만간 찾아볼까 봐요^^
 
 전출처 : 로쟈 > 거장의 원고는 불타지 않았다

9년 전에 쓴 글이다. 안 그래도 최근에 강의에서 다루었는데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에 대한 짧은 리뷰. 불가코프 중단편과 희곡에 대해서도 언젠가 다룰 수 있었으면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로쟈 > 자크 라캉이라는 '아버지'

13년 전에 옮겨놓은 글이다. 최근 시빌 라캉의 <어느 아버지> 영어판을 구입했는데 그에 대한 리뷰가 있었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렇게 잊힌 글들은 또 얼마나 많을는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