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에 쓴 글이다. 그맘때 지젝의 <신체 없는 기관>이 번역돼 나왔군...
8년 전에 쓴 서평이다...
13년 전에 쓴 페이퍼다...
14년 전에 쓴 글이다...
14년 전의 페이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