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공지다. 크라스키노 포럼에서 주최하는 러시아 인문강좌에 참여하게 되었다(전체 일정은 아래 포스터 참조). 러시아문학 관련 2강을 맡았는데, 다른 강의와는 달리 목요일 저녁 일정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4월 22일(목): 러시아문학과 세계문학

4월 29일(목): 우리가 아직도 <죄와 벌>을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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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나보코프와 예술이라는 피난처

11년 전에 쓴 글이다. 봄학기에 톨스토이 강의를 진행하는 김에 다시 불러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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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추락하는 모든 것들의 소음

5년 전 페이퍼다. 마르케스 이후 세대 작가라 이번 봄학기 중남미문학 강의에서는 빠졌다. 다음 기회에 읽어보고 싶다. 기억을 위해서 소환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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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나의 이탈리아 문학기행

2년 전에는 밀라노행 비행기에 탑승해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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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문학 강의에서 빠뜨렸다고 적었지만, 그래도 알바니아 작가 이스마일 카다레에 대해선 올해 강의가 예정돼 있다. 이제까지 강의에서는 초기 대표작인 <죽은 군대의 장군>과 <부서진 사월>을 주로 다루었고, 아주 오래 전에 <H 서류>를 강의에서 읽은 적이 있다(현재 절판된 상태). 나머지 작품은 그래서 미지의, 미독의 작품들이다. 주로 후기작들이 많이 번역돼 있는데, 단편집('미크로로망'이면 우리식 경장편인가?) <광기의 풍토>를 제외하고 그의 작품들을 연대순으로 정리해놓는다. 카다레 작품은 주로 불어판 번역인데 알바니아어판과 발표연도가 다른 경우에는 알바니아어판에 따랐다. <죽은 군대의 장군>(1966)에서 <인형>(2015)까지다. 


1966 <죽은 군대의 장군>



1971 <돌의 연대기>



1980 <부서진 사월>



1981 <꿈의 궁전>



1989 <H 파일>



1992 <피라미드>



2003 <아가멤논의 딸>



2003 <누가 후계자를 죽였는가>



2005 <광기의 풍토>



2008 <잘못된 만찬>



2009 <떠나지 못하는 여자>



2010 <사고>



2015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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