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피오 2010-04-15  

사이드웨이를 찾다가 들어왔어요. 
글을 읽다가 사이드웨이를 주문하면서
음식과 관련이 있을 것 같은 렉스 스타우트의 <요리장이 많다>를 추가하고
또 반가격에 파는 <화차>도 장바구니에 방금 넣었습니다.
보니깐 추리소설만 두권이 추가됐네요.
재미있게 읽혀지면 또 와서 몇권 주워가겠습니다. 
 
 
하이드 2010-04-15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는 책, DVD 주문하셨네요
렉스 스타우트 책의 네로탐정도 탐정사에 무지 흥미로운 탐정이구요, 미미여사의 책 중 제가 가장 좋아하고 추천하는 <화차>에요! ^^
 


아고라편집부 2010-04-13  

요 아래 글에서 이벤트 협조 부탁드렸던 거 있잖아요. 그거, 이벤트를 못 하게 되었어요. 

저희가 이런 이벤트를 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일단 서평 써주셨던 분들에게 양해를 구했던 건데요. 저희 단독으로 하는 게 아니라 서점 이벤트다 보니 서점과 협의가 되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사정에 의해 이벤트를 못 하게 됐어요. 알라딘에서는요(예스24에서 비슷한 내용의 이벤트를 할 겁니다...) 

먼저 말씀만 드려놓고 취소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하이드 2010-04-15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알겠습니다. ^^
 


아고라편집부 2010-03-18  

안녕하세요? 
하이드 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저희 출판사에서 '알라딘 서재의 달인들이 읽은 아고라의 책'이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해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희 책 중 10~12권을 뽑아, 책과 함께 각 책을 읽고 서평을 쓰셨던 달인의 리뷰 일부를 발췌해서 보여주려고 하는데요. 
하이드 님의 이름과 함께 하이드 님이 전에 쓰셨던 <냉장고에도 쇼핑몰에도 없는 것>의 서평 일부를 이벤트 페이지에 실을 수 있을까요?

만약 흔쾌히 허락해주신다면 감사의 뜻으로 아주 작은 선물(뭔지는 아직 저도 모르겠지만. ^^)을 보내드리려 합니다.
그럼, 답변을 달아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하이드 2010-03-18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얼마든지요. ^^ 빅토리아 모란의 다른 책도 잘 읽고 있는데, 하루에 한장씩 읽다보니 리뷰를 못 쓰고 있네요.

2010-03-19 10: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뭉게구름~* 2010-03-16  

하이드씨는 책을 많이 읽으시는거 같아요... 

요즘 여동생,남동생,그리고 언니에게 선물할 책을 찾고 있는데... 

시간날때..여기서 꼼꼼히 찾아봐야 겠어요...^^

 
 
하이드 2010-05-12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 추천도서들 종종 페이퍼 올리니깐 참고하셔도 될꺼에요.
 


향기로운이끼 2010-03-04  

안녕하세요,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서재 순례중이랍니다. 

서재가 정말 멋지다 했더니 달인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