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메 식당 디 아더스 The Others 7
무레 요코 지음, 권남희 옮김 / 푸른숲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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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한참 못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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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14-10-13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레다..다레다..다레다...~~
소라노 카나타니 오도루카게~~
시로이 츠바사노~~~~
갓챠만~~!!!

다락방 2014-10-13 10:02   좋아요 0 | URL
이게 대체 뭔말이래여 메피스토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ephistopheles 2014-10-13 11:13   좋아요 0 | URL
카모메 식당을 영화로 보셨다면...이 노래가 자연스럽게...
참고로 노래가사는 과학닌자단 갓챠만(우리나라 말로 독수리 오형제)의 주제가..입니다.

다락방 2014-10-13 11:14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수리 오형제 노래였군요!! ㅎㅎㅎㅎㅎㅎ
그 외국인 남자가 독수리 오형제 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란곰 2014-10-13 11: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치에씨가 부르던 갓챠맨인듯..ㅎㅎ 전 책만 봤는데도 영화가 많이 보고싶었어요 ㅎㅎㅎ (왠지 이거보면 떠나고싶을까봐ㅠ)

다락방 2014-10-13 11:16   좋아요 0 | URL
저는 영화를 몇 년전에 보고 너무 좋아서 이번 기회에 책을 읽었는데 책은 영 별로더라고요. 왜그랬는지 잘 모르겠어요. 복권당첨금으로 핀란드로 날아갈 수 있었던 것도 딱히 마음에 들지를 않고 말입니다. 영화에서는 음식을 만드는 그 장면장면들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작은 식당의 모습도 그렇고요. 그런 식당 진짜 동네에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노란곰님, 영화 추천합니다. 보세요!! 흐흣

유부만두 2014-10-14 0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기서 키큰 얼굴네모 언니 ... 그 배우가 쓴 엣세이집 읽은적이 있어요. 재미있었죠... 가타기리 하이리 《나의 핀란드 여행》

다락방 2014-10-14 09:34   좋아요 0 | URL
아하! 그 책이 미도리의 책이었단 말입니까! 검색해봐야겠어요. 후훗
 
에피톤 프로젝트 - 정규 3집 각자의 밤
에피톤 프로젝트 (Epitone Project) 노래 / 파스텔뮤직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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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 마음의 평화, 내 영혼의 안식처, 나의 소울메이트, 세상과의 경계선, 결국 내가 찾아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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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한때

바람을 잡으려고 팔을 휘둘렀지만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갔지


그때

남자의 마음을 잡고 싶어 진상을 떨었지만

내 마음을 거칠게 밟고 머물지를 않았지



오늘

통장에 들어온 월급을 잡고 싶어 이를 악물었지만

그져 스쳐지나가는 걸 보며 한숨 쉴밖에

지난달처럼

지지난달처럼

작년처럼

재작년처럼



이토록

도무지

잡히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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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13: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0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0 13: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0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14-10-10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4-10-10 17:13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십니까 메피스토님 ㅋㅋㅋㅋㅋ
연말이 오기전에 늘 만나던 멤버로 소주 한 잔 합시다!!

그렇게혜윰 2014-10-10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랄까...농약같은 가시내,라고 수식어를 붙여드리고 싶네욥ㅋㅋ 매력덩어리^^

다락방 2014-10-10 18:39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요일이라 씐나요!!

시크발랄 2014-10-11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감 백번이라도 누르고 싶네요 왜 안되는거야!!

다락방 2014-10-12 19:16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서재 이미지 사진이 무척 매력적이네요, 시크발랄님. 제가 결코 될 수 없는..( ˝)

노란곰 2014-10-13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해윰님의 농약같은 가시내... 에서 빵터졌어요~ 진짜 다락방님의 매력은 끝이 없는듯... >ㅡ<

다락방 2014-10-13 11:18   좋아요 0 | URL
매력이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해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하장사 옹기장수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16
손정혜 글, 송선범 그림 / 웅진주니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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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홍두깨로 도둑을 때려 잡을것 같아, 나는 이 책에 실망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동굴 벽을 두드리는 거였다니! 하하하하. 때리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고 그래서 신난다. 신나는 종기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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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4-10-10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기용기 두비두바~ 종기용기 두비두바~ 종기 용기 라임맞추고 신났음. 두비두바두비두바~
 
노아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제니퍼 코넬리 외 출연 / 파라마운트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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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선한 사람을 가려낼 수 있기에 신이 당신을 택했다, 는 말이 가장 인상 깊은걸 보면, 나는 인간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저버리지 않는 사람인 것 같다. 사실 이 영화를 보고나니 정말 신이 존재하긴 하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로부터 왔는가..하는 찜찜함이 남는다. 노아 가족으로 부터? 우리 모두가???


그게 신이든 무엇이든,

나는 이 세상을 새로 시작하기 위하여 인간을 모두 심판하는 것에는 반대한다. 그 처절한 비명들 속에 선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분명 존재했으며, '함'의 말대로 '순수한' 사람도 있었을텐데, 꼭 그랬어야 했을까. 신은 자신의 힘을 너무 막 쓰는 거 아닌가. 또한 무고한 존재는 비단 동물들 뿐인걸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무고한 존재를 살상하는 것도 물론 인간이지만, 그들을 어떻게든 살리고자, 지키고자, 보호하고자 하는 존재 역시 인간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쨌든 이 영화를 보는 시간은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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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리풀말미잘 2014-10-08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가 이게 뭐야 ㅋㅋ

다락방 2014-10-08 09:21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어떻게 더 쓸 수가 없네요? 나 밑천 다 드러났나? ㅎㅎㅎㅎㅎ 역시 백자평으로 썼어야 했는데 줄이지를 못해가지고 아 놔..Orz

버벌 2014-10-08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 괜찮았어요? 엄마만 보여주고 전 보질 못햇어요

다락방 2014-10-08 15:50   좋아요 0 | URL
네 괜찮았습니다, 버벌님. 전 dvd 사서 봤어요. 굳 다운로더에 없길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