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의 리스본 재방문, 그리고 프란세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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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2-26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만보 고고! 🤣🥳

다락방 2026-02-28 20:35   좋아요 0 | URL
매일 지쳐서 기절하고 있습니다..

꼬마요정 2026-02-27 0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악!!!! 프란세진야!!!

다락방 2026-02-28 20:35   좋아요 0 | URL
으하하 오랜만입니다, 프란세진야! 잘 있었니?

독서괭 2026-02-27 0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나가셨어요? 와.. 역마살! ㅋㅋㅋ

다락방 2026-02-28 20:36   좋아요 1 | URL
역마살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거리의화가 2026-02-27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에 군침흘렸네요. 후속 소식도 기다리게 됩니다^^

다락방 2026-02-28 20:36   좋아요 0 | URL
아 신나게 먹었어요. 하하. 뭐든 신나게 먹긴 하지만 말입니다. 껄껄.

잠자냥 2026-02-27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에 다시 보니...) 저거 먹었으면 6만보는 걸었어야 하는데...🤣.

다락방 2026-02-28 20:36   좋아요 0 | URL
6만보는 못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달리기는 했습니다.

잠자냥 2026-02-27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앤드류는 이제 버리고 프란시스쿠여 오라~!! 🤣

다락방 2026-02-28 20:37   좋아요 0 | URL
앤드류도 갖고 프란시스쿠도 갖고 그러면 안대염??

clavis 2026-02-27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락방님 멋있는 분!

다락방 2026-02-28 20:37   좋아요 0 | URL
별말씀을요! 저에겐 다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하핫

책읽는나무 2026-02-27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칼이 꽂힌 디저트!
스릴러물 책표지로 써도 되겠는데요?
특히나 리스본이라니…
왠지 스릴있는 낭만 여행이 되실 듯 합니다.

다락방 2026-02-28 20:38   좋아요 1 | URL
디저트는 아니고요, 식사입니다. 빵 안에 고기랑 소세지랑 잔뜩 들어있어요. 엄청난 고칼로리 입니다! 저도 칼 꽂아줘서 깜놀했네요. ㅋㅋㅋㅋㅋ

그렇게혜윰 2026-02-27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은 스쳐갈 뿐 ㅋㅋㅋ

다락방 2026-02-28 20:38   좋아요 0 | URL
앗?! 그렇게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gettable. 2026-02-27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맛있겠다요 ㅋㅋㅋㅋ 재밌게 보내고 맛난 거 드시고 3만보 걷고도 살쪄서 오세요~~

다락방 2026-02-28 20:40   좋아요 0 | URL
뭐죠, 그 악담은 ㅋㅋ 3만보 걷고도 살쪄서 오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렇게 될 것 같은 이 느낌적 느낌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발머리 2026-02-28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먹고 3만보만 걸어도 되면 한 번 생각해 볼게요~~ 🤤🤤🤤
좋은 시간 보내요, 다락방님!

다락방 2026-02-28 20:40   좋아요 0 | URL
단발머리 님, 다리가 너무 아파요. 종아리가 아픕니다. 리스본 골목골목 죄다 오르막길 이라서 다리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ㅋㅋ 매일 지쳐 잠들어요. 하하하하하.

햇살과함께 2026-02-28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멋지다락방님! 칼로리 엄청 나지만 맛있을 것 같아요!! 3만보 걷고 많이 드세요~

다락방 2026-02-28 20:40   좋아요 0 | URL
네네, 많이 걷고 많이 먹겠습니다. 만세!! >.<
 
마드리드 산책 - 예술의 정원
강명재 지음 / 일파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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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책 읽다가 베트남에 가고 싶었던 것처럼, 이 책 읽으면 마드리드로 가고 싶어진다. 흔한 여행정보책보다 훨씬 더 유용한 책. 미술관과 그림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며, 삽화도 있어 그림에 대한 지식을 늘리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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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2-26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있어요. 헤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2-26 21:49   좋아요 1 | URL
어머 정말요?! 쌀국수 책이나 이 책처럼 자기가 푹 빠진 것 어느 하나에 집중해서 그 도시에 대해 얘기해주면 호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건수하 2026-02-26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드리드도 가시는 건가요? 😳

다락방 2026-02-26 22:17   좋아요 1 | URL
네, 그럴 예정입니다!!

건수하 2026-02-26 22:18   좋아요 0 | URL
오오 부럽습니다 즐거운 경험 많이 하시길 바래요!
 
나의 살인 계획
야가미 지음, 천감재 옮김 / 반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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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만 있고 사유는 없다. 뭐 어쩌라고..
나보다 먼저 읽은 남동생에게 이 책 어땠냐고 물었더니, ‘기억안나‘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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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픽처스
제이슨 르쿨락 지음, 유소영 옮김 / 문학수첩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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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기자마자 빠져들어 읽기 시작했는데 중간에 무서워서 한 번 덮었다. 현대인을 괴롭게 만드는 모든 것들이 -약물 중독, 스마트 기기, 난임, 그리고 성정체성 까지- 이 안에서 신비스러움과 사랑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에필로그에서는 눈물이 났다. 포옹은, 때로는 정말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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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2-22 21: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표지는 귀여운데.... 많이 무섭군요. 이런....

다락방 2026-02-22 21:57   좋아요 2 | URL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이야기로 흘러가서 무섭고 당황했어요. 영화로 나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잠자냥 2026-02-23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안 울었어….😹

독서괭 2026-02-23 10:31   좋아요 1 | URL
차가운 도시냥이 같으니라구

다락방 2026-02-23 10:42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폴라 일지
김금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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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생태환경을 연구하기 위해 극지방에 머무르는 사람들이 있고 그곳에만 살고 있는 생물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경이롭다. 그런 한편, 내 일상은 극지방과 상관없이 흘러간다는 건 어떤가. 인간은 늙고 병들고 돌봄이 필요해진다. 경이로운 극지방과 순환하는 인간의 삶, 이것이 공존하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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