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백선 6 - 소꿉놀이. 꽃밭꾸미기. 바닷속. 동물원. 우주
쿠니히코 카사하라 지음 / 종이나라 / 199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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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무엇을 할 때 조금 짬이 나면 하기 좋은 활동이 색종이 접기인 것 같아요. 예전에도 종이접기를 참 좋아했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찾게 됩니다.

이 책은 겉표지 뿐 아니라 안에 있는 색종이 접기 활동 모두 컬러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이제 일곱살이 된 우리 아이는 제법 종이접기를 즐기는 것 같아요. 아마도 내년이면 더 잘 접을 수 있겠지요?

예전에 보통 책에 있는 종이접기는 제가 먼저 접으면서 따라 접고는 했는데 이제는 책을 꺼내 스스로 무엇을 접을까 고르기도 하고 혼자 접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답니다.

무엇인가 열중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인 것 같고 더우기 하니씩 둘씩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완성한다는 사실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것 같아 대만족이랍니다.

이 책은 제가 구입한 게 아니라 사촌 형제들이 쓰던 것을 물려받았는데 아직도 이만한 종이접기 책을 못찾아봐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몇 개 있지만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드는 종이접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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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백선 5 - 과일. 동물. 소꼽놀이 등
아사히 이사무 지음 / 종이나라 / 199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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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있는 종이접기를 하나씩 만들어서 아이와 역할 놀이를 하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우리 아이랑 여자 친구랑 같이 놀다보면 그림을 그리거나 색종이 접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그 때마다 이 책이 엄청 인기랍니다.

예전에는 종이로 접어서 스케치북이랑 종합장에 붙여 놓았는데 워낙 소꼽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과일 같은 것을 접으면 그것을 가지고 함께 소꼽놀이를 합니다.

심지어 소꼽놀이 그릇을 가져와 종이로 접어 놓은 것을 담고 놀기도 하지요.

또한 꽃은 조그만 종이로 접어서 색지를 잘라 붙여 카드를 만들어 선물을 할 때 같이 주면 받는 사람이 참 좋아한답니다.

색종이를 접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색종이도 단순한 색만 있지 않고 소꿉놀이 접기에 좋은 다양한 무늬가 많이 있어 더 좋아요. 요즘 색종이는 정말 무척 다양해져서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하나씩 하나씩 접어가다 보면 실력이 늘어 좀 어려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고 성취감이 생겨 아이에게 참 좋은 것 같네요.  지능개발에도 좋고 아이가 색종이를 가지고 꼼꼼하게 접는 모습을 보면 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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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백선 4 - 우주여행. 바다풍경. 벽면꾸미기. 꽃동산만들기
아사히 이사무 지음 / 종이나라 / 199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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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스스로 접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평소 제가 종이접기에 관심이 많아서 집에 종이 접기 책이 꽤 여러 권 있는데 종이나라의 책이 가장 쉽게 잘 나온 것 같고 그 중에서도 10권의 시리즈로 된 이 책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 태어나기 전부터 갖고 있던 책이라 낡고 꽤 오래 된 책이지만 아이가 혼자서 보며 만들기에도 제일 쉬운 것 같아요.

색상도 칼라라 색종이 접는 법을 보기도 쉬워요. 이 시리즈 말고 다른 책을 몇 권 산 적이 있는데 안에를 보지 못하고 주문하고 보니 안에가 흑백이라 아이가 불편해하더군요.

종이 접기 방법도 쉽게 잘 나와있어서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책 처음에 항상 종이 접는 방법이나 간단한 종이 접기 부호가 나와서 유치원 아이들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요즘에는 색종이 무늬 가 정말 다양하게 나와서 그런 색종이를 가지고 꽃이나 방안의 멋진 모습, 바다 풍경 등 이 책에 나오는 것을 접으면 더욱 멋지답니다.

접으면 접을수록 아이들의 손동작이 좋아지는 것 같아 참 좋은 것 같네요.  특히 4권인 이 책에는 우주 여행을 꾸밀 수 있는 주제가 나와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10권의 책이 모두 내용이 다르고 또 각기 주제가 있어서 보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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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백선 3 - 유령놀이.가면놀이.마술놀이.하트장식
아사히 이사무 지음 / 종이나라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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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온 종이접기는 아이랑 같이 예쁘게 접어서 집 안을 장식하기에 좋습니다. 아이의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 같은 때 함께 만들고 꾸미면 정말 멎지답니다.풍선이랑 함께 하면 더욱 멋지지요.
요즘에는 색종이 크기나 디자인이 무척 다양해졌기에 같은 디자인을 접어도 색종이에 따라 정말 느낌이 천차만별이지요.
도화지만큼 커다란 색종이로 접어 아이에게 직접 꾸며도 좋을 가면들이랑 아주 조그맣게 접어 도화지에 붙여 카드를 만들거나 조그맣게 액자를 만들어도 좋답니다.
제가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어렸을 적부터 아이랑 함께 조금씩 시작했는데 역시 종이접기는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예쁜 꽃이나 동물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이 책에 나오는 유령 같은 것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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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백선 2 - 물고기.새.동물.곤충.꽃장식물
노영혜 지음 / 종이나라 / 199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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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종이접기의 기본 원리부터 차근차근 나오는 책이라서인지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아이들까지 모두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요즘에는 어른들도 종이접기를 배워서 다양하게 집안을 장식하는데 필요한 작품들을 만드는데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어른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동물이랑 새, 곤충과 물고기 등이 나오는 책이라서 하도 많이 보는 바람에 책이 이제는 좀 너덜거리네요.

역시 종이를 접어 가지고 놀기에도 좋은 주제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종이를 접어 동물이나 곤충을 만들어 도화지에 붙여 꾸미기도 하지만 극놀이를 즐겨 하기도 하지요.그리고 다 놀고 난 후 커다란 상자에 담아 아주 소중하게 보물이라는 듯이 보관을 한답니다.

색상이 뚜렷해서 아이들이 종이 접기를 할 때 쉽게 이햐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좋은 점 같아요. 또한 적절히 난이도가 다른 작품이 들어있어서 단계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기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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