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성공학
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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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자녀성공학』은 자녀의 성공이 나의 성공이 되는 대한민국 사회의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오래된 정서가 반영되어 있다. 돈에 투자하는 것과 자녀에 투자하는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자녀에게 투자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으며, 가까운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한국 부모의 마음과 일치하고 있다. 특히 내 자녀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거나, 높은 위치에 있을 때, 언론에 언급될만한 성과를 낼 수 있다면, 여느 부모들은 마음으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내 자녀가 어떤 한 분야에 있어서,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으로 부모는 자신의 인생을 잘 살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성공의 기준으로 보면 , 국어,영어, 수학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고 있다. 저자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두 개의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며,한 학교의 학교장이기도 하다. 20여 개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과 교실을 오가며 인생을 교육자로서 살아오고 있다. 자녀의 성공을 위해서, 경제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는 사실에 공감하였다.







내 아이의 미래의 꿈과 목표에 대해서,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있다. 부모가 사회적으로 성공하였다 해서,자녀 또한 성공한다고 말할 수 없다. 각 가정마다, 숨어 있는 아픔과 고통이 존재한다.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과정 속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고,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성공에 있어서 꼬인 인간관계의 매듭을 푸는 방법과 성공 요령을 알려주고 있어서,나와 내 주변 사람들,가족과 친구들 과의 신뢰를 쌓는 것이 자녀 성공의 기본이라는 걸 일깨워주고 있다. 인성과 신뢰로,자기 스스로 성공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평범한 성공이 아닌,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성공에 대해서, 나를 돌아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있으며, 나의 강점을 키우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자녀성공학 #미래세대 #자기주도학습 #창의성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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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는 없어 꿈꾸는돌 45
김지현 지음 / 돌베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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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잠기게 하는 별명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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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는 없어 꿈꾸는돌 45
김지현 지음 / 돌베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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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릴 적 친구들 사이에 별병을 부르는 것이 많았다. 이름에 관한 별명, 그 아이의 부모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이가 어디에 살았는지 , 등등 특징이 있거나, 개성 있거나,이름이 특이할 때, 친구들의 이름이 붙어서, 그 아이의 정체성을 각인시키게 했다.무엇보다 학창 시절 학교 선생님에 대한 별명은 같은 또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선후배 간에도, 서로 공유되었고, 회자되었다. 그 별명은 그 당시에 유행했던 드라마, 만화, 소설 등에서 따온 경우도 있다.청소년 소설 『유자는 없어』을 읽다가 중학교 2학년 때 만든 학급 문집이 생각났다.그 학급 문집 속에는 또래 친구들의 별명이 기록되어 있었고, 반 아이 중에는 이재포(?) 도 있다.



소설『유자는 없어』 의 주인공은 유지안이다. 성이 유씨이기에,별명은 유지안과 비슷한 별명, 유자다. 물롬 부모님은 유자빵을 만들고, 팔고 있다.우지안은 유자 빵찝 딸이다. 이 소설에서,거제도가 유자로 널리 알려진 동네라는 것을 알게 된다. 겨울철 즐겨 먹는 유자청에 대해, 거제도 특산품이 유자였다.



지안은 자신의 이름과 연관된 별명이 그닥 좋은 것은 아니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별명이다. 친구와 대화 속에서, 전학생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해민, 친구 고수영이 있었다 . 이 소설 속 동네 외지인 혜현은 , 지안이와 수영이을 보면서,궁금한 것이 많았다.자신이 학교 다닐 때와 지안이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는 수업 방식 뿐만 아니라 학교 생활 전반에 있어서, 너무 달랐던 것이다. 이 소설은 추억을 회상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나오란 바탕의 표지는 마음을 따뜻하게 한지안이 품고 있는 그 별명은 어릴 적 정말 듣고 싶지 않았던 그 별명에 대해서, 느낌표와 물음표를 달기에 충분하다.중학교를 졸업하고,고등학생이 되자 친구들과 뿔뿔이 흩어지는 그 모습을 보면서,나 또한 중학교에서,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만나지 못한 친구들이 기억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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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실전 투자
이관헌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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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08년 9월 15일, 158년 역사의 투자 은행 리먼 브라더스가 파산 보호를 신청하였고, 미국발 금융 위기를 전세계가 느끼게 된다. 특히 전세계 금융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고,소수의 금융 에리트가 만든 파생상품에 대한 신뢰가 산산조각 나 버렸다.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등장하였고, 처음 발행되었다. 21세기 금융산업 혁명이 시작되었으며,블록체인 시스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신뢰의 비용으로 생각하였다.



가치 고정, 담보,매커니즘,이 세가지 요소가 스테이블 코인의 구조를 구성하고 있으며, 미국 달러에 고정되어 있지만,앞으로 유로, 엔, 금, 석유,위안화 등 가치 측정이 가능한 모든 것이 기준 자산이 될 수 있다.이런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은 민간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대해, 디지털 자산기본법을 발의해 놓은 상황이며, 스테이블 코인 투자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가고 있다.



책 『스테이블코인 실전투자』은 스테이블 코인의 개념과 목적,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으로 어떻게 투자할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스테이블 코인 송금에 사용되는 네트워크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서, 분석하고 있다.특히 스테이블 코인 투자에 있어서,자금 세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기술적인 문제와 법적인 문제,제도적인 문제를 해결한 다음 스테이블 코인 투자를 더 활성화할 수 있으며,투자자들 또한 안심하고 민간 스테이블 코인에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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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이는 거리두기 육아가 필요합니다
이보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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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1970년대에, '덥어넣고 낳다 보면 거지 꼴을 못 면한다'는 정부 인구 정책이 있었다. 경제력이 낮았고,의료시설이 열악하였던 시대적 상황에서, 콩시루 교실에서 학생들은 공부하였다.남아선호사상이 진했고, 한 집에 최소 3명 이상 아이를 낳는 것이 흔했던 시기다.인구정책은 아이의 출산률과 대한민국 인구의 증가에 따라서,결정되었고, 아이가 많은 사회적 풍토에 대해,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실제 존재하였다. 21세기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한아이만 낳는 외동 아이가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변화는 무조건 아들을 낳아야 한다는 사회적인싱에서 벗어나, 한 아이라도 잘 키워서,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함이다.그러나 외동 아이가 늘어나면서, 부모들의 걱정과 근심이 생겨나고 있다. 바로 외동아이의 사회성 부족 현상을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또 다른 문제가 되고 있다.





『외동아이는 거리두기 육아가 필요합니다』 는 내 아이의 행동과 태도에 대해서, 부모의 역할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게 해주고 있었다. 내 아이에게, 거리를 둠으로서, 사회성을 키우고, 독립적인 아이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내 아이에게 과잉보호가 아이 스스로 이기적인 아이로 키울수 있다. 최근 결혼한 사촌은 어려서 외동아이로 성장하였고,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였다.이런 모습은 형제나 자매,남매가 없는 가정 안에서, 부모의 광이보호속에 성장하고, 아이와 부모의 부정적인 생각과 가치관에 있다. 죄책감과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여러가지 경험과 실패 경험을 통해서,아이가 외동아이로서의 정체성에서 벗어나 사회성과 다양성, 포용성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이기적인 성인으로 성장하지 않기 위해서, 아이에게 경계와 선을 지킬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아이의 욕구와 욕망을 채워주기 위해 애쓰다 보면, 부모의 역할을 놓칠 수 있다.이런 상황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아이의 행동과 심리에 대해 이해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 주고 있다.내 아이가 소중하면, 다른 아이도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타인에 대한 공감을 만들어 나간다.








아기의 사회성 키우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말을 하지 못하더라도, 표정이나 눈짓과 몸짓을 통해서,아이는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역할을 학습한다. 부모의 말투와 억양, 언어 습관이나 감정의 변화에 따라서,아아의 생각과 기분이 바뀔 수 있다. 이런 요소들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며,아이는 이기적인 어른이 아닌,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아이로 거듭날 수 있다. 내 주변에 외동아이들이 처한 어려움과 현실, 사회성을 기르는데 어려운 부분을 어떻게 바뀌 나갈 수 있는지 부모의 역할과 아이의 역할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모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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