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5월 15일이, 왜 스승의날이 되었는지 아시나요?^^
스승의 날을 5월 15일로 정한 데에는 세종의 탄생일에 근거를 두었다.
우리 민족의 최대 스승으로 여길 수 있는 분을 조선 4대 임금 세종으로 보았는데,
바로 세종이 태어난 날이 1397년 5월 15일이었다.
1963년 5월 26일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JRC)>에서 5월 26일을 스승의날로 정하면서 스승의날 사은행사가 시작되었고, 1965년부터는 5월 15일로 변경되어 각급 학교 및 관련 단체가 주관이 되어 행사가 실시되었다. 그러다 1973년에 정부 서정쇄신방침에 따라 스승의날이 폐지되었고, 1982년부터 스승을 공경하고 교원의 권위를 드높이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시 부활되었다.
스승의날은 학부모들이 선생님께 뇌물을 바치는 날이 아닌, 아이가 고마움을 표현하는 날이면 좋겠다. 요즘은 학교장 재량에 따라 임시휴일로 정할 수도 있는데, 우리 애들 학교도 임시휴일로 지켰는데, 실제 선생님들이 싫어하셔서 쉬지는 않고 2교시 단축수업을 하는 정도로 지낸다. 부모들은 아이의 선생님을 찾지 말고, 자신의 스승을 찾거나 추억하는 날로 새기면 어떨까?
우리가 바라는 좋은 선생님을 책 속에서 만나면 행복하다. 우리 교육현장에서도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많이 만난다면 더 행복할 것 같다. 그래서 담아 본 <좋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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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양장)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양철북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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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인 고다니 선생님과 교사들에게 영향을 끼친, 괴짜 아다치 선생님은 진짜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이다. |
 | 고맙습니다, 선생님
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서애경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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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샤 폴라코의 자전적 이야기, 난독증으로 글읽기를 어려워하는 트리샤에게 친절하게 글자를 가르쳐 준 폴커 선생님 덕분에, 패트리샤 폴라코는 훗날 작가가 되었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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