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크리스티안 뤼드케 지음, 윤혜정 옮김 / 오마주 / 2009년 1월
평점 :
품절


아이의 걱정이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책, 심리전문가가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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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인간관계론 (반양장)
데일 카네기 지음, 최염순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인간관계의 고전,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실전에 써먹을 한 수 배우기에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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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알라딘리뷰대회~ 순오기 대박이요!

예정보다 며칠 늦었지만 종합 1등 상금을 제외한 리뷰대회 상금이 적립되었다.  

2009-02-10   [알라딘]좋은 서평이 좋은 책 살린다, 제4회 알라딘 우수 리뷰 대회 당첨   +20,000        
 
2009-02-10   [알라딘]좋은 서평이 좋은 책 살린다, 제4회 알라딘 우수 리뷰 대회 당첨   +20,000        
 
2009-02-10   [알라딘]좋은 서평이 좋은 책 살린다, 제4회 알라딘 우수 리뷰 대회 당첨   +20,000        
 
2009-02-10   [알라딘] 제4회 알라딘 우수 리뷰 대회 당첨   +50,000        

마구마구 복이 쏟아지는 순오기, 하는 일마다 만사형통이다! 작년엔 일본문학기행에 뽑혀 처음으로 3박 4일 해외여행도 했고, 이번엔 리뷰대회 1등으로 100만원(제세공과금 22만원 차감)의 상금을 받게 됐으니 이 정도면 대박 아닌가!^^ 그동안 담금질 받은 만큼 이제는 복받을 차례인가 싶어, 모든 일에 감사하고 근신하는 자세로 살며 나누려고 노력중이다.
  
나와 남편은 형제 중 끄트머리다 보니 늘 받기만 했다. 그래서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한 턱 거하게 쏘기로 했다. 어려울 때 늘 힘이 되어준 나의 친정형제와 시댁형제들에게! 친정엄마와 시아버지를 비롯한 양쪽 형제와 자녀들의 자녀까지 머릿수를 헤아리니 45명이나 되었다. 헉~ 두 가정에서 참 많이도 퍼뜨렸구나~ㅋㅋㅋ 2주 전에 각자 읽고 싶은 책을 e메일로 신청하라 알렸고, 접수된 것은 10일날 주문했다.

*친정엄마에게는 이해인 수녀님의 ’엄마’를 선물했다.
수녀님 엄마처럼 우리 엄마도 바느질 솜씨가 좋아 한복도 짓고, 조각천으로 뭐든 잘 만드셨다. 게다가 단추를 모아 활용하는 것까지 닮아서, 시집을 읽으며 엄마 생각 많이 했다. 엄마에겐 10년 전 커다란 성경책을 사드렸을 뿐, 책선물은 난생 처음이다. 



*시아버님은 80이 넘으셨지만, 서예도 하고 족보를 감수할 정도의 실력을 가진 분이다. 우리집에서 한강, 태백산맥, 아리랑도 가져다 보셨고, 당신이 사서 읽은 책을 형제들이 돌려보라며 가끔씩 건네시는 분이다. 세 권을 골라 보내셨기에 특별히 두 권,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만들어진 신’주문했다.

 

           
*차문화를 즐기는 도인 같은 큰 시숙님은 종교에 깊이 심취하신 분답게 
’한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을 고르셨기에 바로 주문했다. 

 

 

 *큰시누이 딸, 세 식구가 주문한 책은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엄마를 부탁해,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큰시누이 아들, 세 식구가 주문한 책은 ’부모와 아이 사이,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사라진 공룡의 세계’. 우리 아이들 키울때 곁에 살아서 우리 애들도 잘 봐주고 공유하는 추억도 많은데 모처럼 외숙모 노릇을 한 듯...

 

 

*친정 남동생 아들딸 주문한 책은 네 권, 엄마 아빠 몫을 애들에게 양보한 듯... 고2 되는 딸은 ’눈먼 자들의 도시, 눈뜬 자들의 도시’ 중3되는 아들은 ’기프트, 보이스-서부 해안 연대기 1.2부’. 청소년의 관심세계는 환타지?^^ 

 
----------일단 10일까지 접수된 책을 주문했다. 알라딘에서 상금을 받으니 모두 알라딘에서 구입해야 되지만, 1등 상금이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아버님과 시숙님께 드릴 책은 00공원에 쌓인 적립금으로 구입했다. 알라딘에서 구입하면서 땡스투는 순오기와 소통하는 서재인에게 골고루~ 위에 있는 책으로 땡스투 적립금이 들어왔다면 순오기가 땡스투 했을지도...^^ 

하여간 형제들 모두에게 알렸지만 책을 골라 신청하는 수고를 하지 않으면, 나도 모른척 패스할 수도 있다. 그래야 나도 남는 장사를 하지~ ㅋㅋ   

우리가족을 위해서는, 남편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스트로베일 하우스' 큰딸은 '조윤범의 파워클래식'과 '대한민국표류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아들은 '브이 포 벤데타', 막내는 '조선왕조실록13'

 

 

 

 

순오기를 위해서는 21년 쓴 가스렌지 교체~~~ 알라딘에서 정말 별별 것을 다 팔더라.^^ 

[동양매직] 와이드 그릴 가스레인지 GRA3107W
판매가 218,000원 


[2007년형][신제품] 동야매직 글로시룩 가스레인지 GRA31N2
판매가 375,000원 

 

 

  

[신상품] 동양매직 황토가스오븐레인지 GOR4206VR 
판매가 690,000원 

 [2007년형] 동양매직 가스오븐레인지 GOR4103PR
판매가 590,00원 

 

*가스오븐렌지는 비싸다~~ ㅜㅜ 
일반매장 가격과 비교해보고 결정해야지. 

*서재인들을 위한 조촐한 이벤트는 1등 적립금 들어오는 월요일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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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오기의 조촐한 이벤트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2-16 20:53 
    드디어 제4회 알라딘 리뷰대회 1등 상금이 적립되었습니다.   
 
 
노이에자이트 2009-02-13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인척들과 책을 주고 받고...부럽네요.

이매지 2009-02-13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스렌지 두번째에 동야매직은 ㅎㅎㅎㅎ
정말 친척끼리 책선물 주는 풍경이 부럽네요 :)
그나저나 순오기님 옆동네에서 이것저것 받으실 것도 있잖아요~ ㅎㅎ
책 덕분에 한 살림 장만하시는듯 ㅎ

순오기 2009-02-14 00:15   좋아요 0 | URL
동양매직의 오타인듯...^^
옆동네서 보내준다는 것들 다음 주엔 도착차겠죠.^^

바람돌이 2009-02-13 0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얼마전에 겨우 10년만에 가스렌지 바꿨는데요. ㅠ.ㅠ 근데 제가 바꾼게 저기 첫번째에 있는 218,000원짜리군요. 오븐렌지 아니면 가격대비 저거 성능 좋아요. ^^
순오기님 덕분에 가족분 모두가 행복해지네요. 보기 좋아요. ^^

순오기 2009-02-14 00:16   좋아요 0 | URL
음, 나도 그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마노아 2009-02-13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금을 아름답게 실례를 보여주셨어요. 친척분들과 책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 고와요. 가스렌지 좋은 것으로 고르셔요~

하늘바람 2009-02-13 0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스레인지라 우와 정말 대단하고 멋지네요.

hnine 2009-02-13 0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 가스레인지까지 있는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
나누시는 모습, 배우고 갑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

Kitty 2009-02-13 0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저도 알라딘에 가스레인지까지 있는 줄 몰랐어요 ^^;;;

후애(厚愛) 2009-02-13 0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알라딘에서 가스레인지까지 있다니 정말 놀랐어요.^^ 책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다락방 2009-02-13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 가스레인지라니. 하하하핫!!
이럴때를 대비하여, 순오기님을 위해 알라딘에서 미리 마련해 놓은게 아닐까요? 후훗

순오기 2009-02-14 00:16   좋아요 0 | URL
하하하~ 알라딘의 센스, 좋아요!^^

행복희망꿈 2009-02-13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척분들께 좋은선물 하실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
알라딘에서 가스레인지도 판매하는군요.
21년동안 쓰셨다니 정말 대단하신데요.
적립금으로 순오기님께 행복한 선물도 많이 하시면 좋겠네요.

순오기 2009-02-14 00:17   좋아요 0 | URL
선물하고 남는 건 다 제거예요.ㅋㅋ

마늘빵 2009-02-13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정말 대박이군요. 1등 말고도 많이 되셨어요! ^^ 그래스물넷에 김치를 팔더니, 알라딘에 가스렌지까지. 정말 거금 생기면 일단 기프트 코너를 들어가봐야해요.

순오기 2009-02-14 00:19   좋아요 0 | URL
기프트, 정말 별별거 다 있어요.^^

미설 2009-02-13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스렌지는 타 사이트랑 가격비교 꼭 해보고 사시길요^^축하드립니다.

꿈꾸는섬 2009-02-13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너무 멋진 선물을 준비하셨네요. 가족들 모두 좋아라하시겠어요.ㅎㅎ
가스렌지 교체 축하드려요. 저흰 결혼할때 두번째 모델(2004년형이 2007년형이랑 거의 비슷하네요)을 받았는데 좋더라구요.

울보 2009-02-13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정말 골고루 나누어 주셨네요,,
역시 순오기님이세요,,

Kir 2009-02-13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넉넉하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사시기 때문에 좋은 일도 대박으로 생기신 것 같아요^^
순오기님, 부디 상금 중 일부로 가스렌지 외에 보고 싶으셨던 책도 구입하세요. 이렇게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을 보니, 가스렌지 이후에 또 울컥합니다;

순오기 2009-02-14 00:18   좋아요 0 | URL
나눔이 또 복으로 돌아온다는 걸 알지요.ㅋㅋ
가스렌지~ 내게는 최고의 아이템인데요.^^

채윤맘깡소 2009-04-05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ㅡ진작에 책 골라보고 이모가 쏘는거 받을걸
아쉽네 아쉬워~ ㅡ.ㅜ

순오기 2009-04-05 21:03   좋아요 0 | URL
ㅋㅋ~ 오늘 적립금 다 털어서 책이랑 앨범 사서 이젠 없어~
 
알라딘 답변을 요구합니다

제가 작성한 '알라딘 답변을 요구합니다' 글에 주신 답입니다. 

알라딘도서팀 2009-02-11 18:41   댓글달기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도서팀입니다.

우선 여러모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신분증 사본을 확인하는대로 제세공과금을 제한 금액을 알라딘상품권으로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적립금을 상품권으로 변경하게 된 경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오기님도 잘 알고계시겠지만 적립금으로 상품을 구매하시는 경우 마일리지를 적립해드리지 않습니다. 상품권으로 지급을 하게 되면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니 고객님들이 더 좋아하지 않겠느냐고 판단을 했습니다.

알라딘상품권으로 지급하겠다고 방침을 변경하고보니, 현재 알라딘상품권으로는 사전에 제세공과금을 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즉 10만원 수상고객의 경우 2만2원을 제하고 7만8천원짜리 상품권을 드려야 하는데, 알라딘상품권은 현재 천원 단위로는 발급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제세공과금을 입금해달라고 요청드리게 된 것입니다.

물론 순오기님은 만원단위이시기 때문에 제세공과금을 사전에 제하고 입금해드려도 무방한 경우입니다. 정책일반을 특수상황을 감안하지 않고 무차별 적용하다보니 이런 불편을 끼치게 되어버렸습니다. 좀더 세심하게 살폈다면 이런 불쾌감을 드리지 않아도 좋았을 것을, 후회막급하고 거듭거듭 죄송합니다.

특히 제세공과금을 입금하는 불편이 크다는 점을 새삼 깨닫게 되어 제세공과금을 사전에 제하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천원단위 상품권 발급이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상품권 말고 적립금을 드리는 것을 운영정책 일반으로 하려고 합니다.
(다만 이번 경우는 제세공과금을 제한 나머지 780,000원을 알라딘상품권으로 드리는 것을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제세공과금은 소득세법이 정한 필수불가결한 과정이어서 어쩌지를 못하는 점, 순오기님도 십분 이해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 불편(이번에는 또 불쾌하시기까지 했지만;;)때문에 순오기님의 활동이 뜸해진다면 저희는 정말 소득세법이 너무나 원망스러울 것 같습니다. 지금도 국세청에다가 “당신들이 직접 받아가! 왜 알라딘에다가 대신 받아달라는거야!” 소리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메일이 누락된 이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하루종일 이걸 찾느라고 답변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알라딘의 메일발송시스템의 숨겨진 버그가 원인이었습니다. 동일날짜에 동일이메일계정을 발송시스템에 등록하면 앞서 등록한 것을 덮어써버리고 있었습니다.
순오기님은 다른 리뷰당선작이 또 있었더라구요. 이 메일이 앞서 등록된 제세공과금안내메일을 덮어써버린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순오기님에게는 메일발송이 안되었고, 알라딘시스템에는 잘 발송되었다고 기록되고(다른 메일일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연거푸 당선작을 내고 메일을 받게되시는 분이 그리 흔하지는 않아 몇 년동안은 이 버그가 용케도 잘 감춰져 왔었습니다. 그만 큰 실수로 연결되어버렸고요…
덕분에 버그를 해결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하면, 너무 뻔뻔하다고 흉보실지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더는 실망을 끼쳐드리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긴 변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순오기'란 이름값 하느라고 한 승질 합니다만,  장문의 답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내가 보낸 메일에 최소한의 답변을 주셨다면 공개글을 작성하지 않았을 것이고,
답변 메일에 '죄송합니다'라는 한마디만 했어도 내가 화나지 않았을 겁니다.
고의가 아닌 실수였어도 일단은 잘못에 대한 사과를 먼저 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오류가 있었다며,
내가 질문한 것에 답은 하나 없이 알라딘측에서 필요한 정보만 제공했습니다.
이건 서비스의 기본에 어긋난, 고객을 우습게 아는 처사라 생각돼
'순오기'의 오기가 작동해 공개로 답변을 요구하게 됐습니다.
 

어찌됐든 공개글을 작성한 덕분에
다른 분들도 알라딘의 답변을 보면 충분히 이해할 거라 생각되고요,
메일발송 시스템의 문제까지 찾아 해결했다니 다행입니다.
나도 내 뜻대로 제세공과금을 현금 입금하지 않아서 다행이고요.^^
대학교, 고등학교 두 아이들 등록금에 교복값까지 장난이 아닌데,
세금 22만원을 현금으로 내라니 버럭~ 할 수밖에요. 
 

저 사실 상금 받아도 반 뚝 잘라서 친정 시댁식구들 45명과
우리식구에게 책 한권씩 쏘고 나면 남는 것도 없어요.ㅋㅋㅋ
알라딘 서재인 000님의 간곡한 부탁 댓글을 보고 저를 위해서도 선물하려고요.  
결혼때 장만한 21년 쓴 가스렌지 하나 바꾸렵니다.^^  

알라딘서재인들을 위한 조촐한 이벤트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78만원이 입금되면 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남는게 별로 없어서, 그야말로 조촐한 이벤트-크게 기대하지 마세요!^^ 

*내가 서재지기 서재에 작성한 답변요구 글이나 내 서재에 작성한 글도 추천 5회, 댓글 10개에 해당되는데 어째 서재메인에 안 뜨네요. 메인에 뜨면 많은 분들이 알라딘의 답변을 보고 정책을 이해할 텐데... 어쩐 일로 안 뜰까요? 또 하나의 수수께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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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09-02-12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너무 잘됐어요 ^_^ 아, 역시 파워블로거의 힘!
알라딘의 답변이 상세해서 좋네요. 가스렌지도 좋은거 사셔서 꼭! 보내주세요

순오기 2009-02-12 09:54   좋아요 0 | URL
ㅋㅋㅋ 파워블로거가 됐나요?
아~ 알라딘엔 좀 미안해요, 빵빵한 상금 주면서 상큼하지 못하다니 슬픈 일이에요.
가스레인지~ 오래 썼다고 LG에서 보상 안해주나 알아보고, 보상 안해준다면 사야지요. 냉장고는 20년 쓰면 보상해주던데...^^

마늘빵 2009-02-12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된거군요. 복잡하네요. 아, 근데 45명에게 책을 선물하려면 이것도 값이 만만치 않은데요? ^^ 여기에 가스렌지, 가스렌지 혹시 알라딘에서 파나요? 요새는 인터넷 서점에서 김치도 팔아서, 가스렌지도 있나 확인을... 전에 저도 네이버서 거액 받고서 그걸로 디비디랑 책, 씨디만 샀는데, 아, 알라딘에 별 게 다 있는거에요. 노트북까지. -_- 놔뒀다가 그런거 살 때 쓸 걸 했습니다.

순오기 2009-02-12 10:14   좋아요 0 | URL
예~ 저도 오로지 책만 사니까 별별게 다 있는 걸 몰랐어요.
000님이 간곡하게 부탁했어요. 다른 분들께 다 풀지 말고 자신을 위해서도 뭔가 의미있는 걸 꼭 사라고, 기프트에 들어가면 별별게 다 있다고요.^^
그래서 검색했더니 그야말로 별별게 다 있고 가스렌지도 팔더군요.^^

시댁, 친정 형제들이 신청한 책은 벌써 주문들어가서 오늘 도착한다고 문자 왔더군요. 일단 책 선택해 메일로 보내라 했는데, 그 수고도 안 하겠다면 그냥 패쓰~ 저도 남는 장사 하려고요.ㅋㅋㅋ
알라딘이 예정보다 상금을 늦게 주는 바람에 일부는 타 사이트 적립금으로 주문했지만요.ㅠㅜ

무해한모리군 2009-02-12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 딱뿌러지게 순오기님이 혼내켜주셨으니 앞으론 잘하것지요.

순오기 2009-02-12 10:13   좋아요 0 | URL
그렇게 되는 건가요?
답변을 보니 다음엔 적립금으로 제세공과금 제외하고 준다고 했으니, 이런 일은 없을 듯...메일발송도 버그를 잡아 고쳤다니 앞으로 미발송 오류는 없을 듯합니다.^^

Mephistopheles 2009-02-12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튼 오기언니 오기파워 파이팅이였다고 밖에..^^ 애쓰셨어요..
그래도 뒤늦게나마 바로잡을려는 알라딘 센터측의 답글은 심금(?)을 울리는군요..ㅋㅋ

순오기 2009-02-12 10:33   좋아요 0 | URL
알라딘의 답변에 살짝 감동 먹은 순오기, 도서팀에도 한 턱 쏴야 할 듯...^^

후애(厚愛) 2009-02-12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이지 상금받기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잘 해결 되셔서 다행입니다.^^

순오기 2009-02-12 11:15   좋아요 0 | URL
예~ 모두 서재인들의 응원에 힘입은 결과지요.
알라딘 뭐가 문제인지, 여러가지로 서재인들의 불만을 사고 있어요.
돈쓰면서 싫은 소리나 듣고... 안습이예요.ㅠㅜ

하늘바람 2009-02-12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그래도 세금 입금 안하게 되어 다행이에요. 님이 알라딘을 좀더 성숙시키는 거 같아요.^^

순오기 2009-02-12 11:16   좋아요 0 | URL
그 입장이 되어보지 않으면 짐작하기 어려워서 생기는 문제일 듯...^^

꿈꾸는섬 2009-02-12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되어서 다행이네요.^^

순오기 2009-02-12 21:06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다락방 2009-02-12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야말로 알라딘의 답변이 상세하고 마음이 담겨있어서 좋은데요. 게다가 순오기님을 놓치지 않겠다는 완전 강력한 의지가 느껴져요. 순오기님은 파워 블로거, 파워 서재인, 파워 알라디너 맞습니다, 맞구요!!

다행이어요 :)

순오기 2009-02-12 21:07   좋아요 0 | URL
다른 건 몰라도 알라뷰 알라딘 전선, 아직은 이상 없습니다~ ^^

무스탕 2009-02-12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조근조근 이야기하면 대화로 풀릴 것을 살짝 신경을 덜 쓰면 오해가 생기고 그러죠.
그리고.. 꼭 순오기님 선물 챙기세요!! 저도 그 부분은 250% 찬성입니다 ^^

순오기 2009-02-12 21:07   좋아요 0 | URL
250% 찬성이라면 뭘 많이 사들여야겠군요.^^

뽀송이 2009-02-12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이리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세금 미리 안내도 되어 좋고요, 근데 상금이 참 늦군요.^^;;
순오기님~~ 주위에 베푸시려는 마음 충분히 알지만, 님을 위해서도 꼭!! 상금이 쓰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도,,,^^

순오기 2009-02-12 21:09   좋아요 0 | URL
세금~~ 현금으로 안내서 다행이죠.
내일은 우리 딸 등록금 마감일~~ 다 긁어모아야 해요.^^
앞으로 1~2년이면 가버릴 거시기를 위해 거시기나 잔뜩 사들일까요?ㅋㅋㅋ

행복희망꿈 2009-02-12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요즘은 소리를 내야하는군요.
좋은해결 보신거 축하드립니다.
여러가지 이유들로 전 요즘 이벤트에는 거의 참여를 하지 않는답니다.

순오기 2009-02-12 21:10   좋아요 0 | URL
음, 이 정도면 친절한 알라딘이죠!
꿈님은 비누 만드느라 바쁘시죠~~ ^^

Kir 2009-02-12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 순오기님 덕분에 알라딘의 감춰졌던 버그도 잡게 되어 다행이구요. 요즘 알라딘이 여러가지로 원성을 사고 있어서 괜히 제 마음이 무겁습니다, 짠하기도 하구요... 이 답변글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

+) 본인을 위한 선물을 마련하기로 하신 거, 정말 탁월한 선택이세요. 그 품목조차 온 가족을 위해서 사용하게 될 가스렌지라는 사실에 눈물이 핑 돌긴 했습니다만, 000님이 좋은 조언을 해주셨네요.

순오기 2009-02-12 21:12   좋아요 0 | URL
그래요, 요즘 알라딘 서재인들의 원성이 자자하죠~~ ㅜㅜ
감동적인 답변을 많은 분들이 보시면 이해하겠죠.^^
000님의 조언이 아니었으면 그냥 다 풀었을까요?ㅎㅎㅎ
가스렌지를 제가 제일 많이 쓰는 도구잖아요~~ ^^

bookJourney 2009-02-12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해결되어 정말 다행이에요. 역시 순오기님, 짱~~~ ^^*
순오기님을 위한(?) 가스렌지, 정말 잘 선택하셨어요. 그런데, 알라딘에서 가스렌지도 팔아요? ^^

순오기 2009-02-12 22:51   좋아요 0 | URL
예~ 알라딘 기프트에 들어가니 생활용품 가전~ 별거 별거 다 팔아요.ㅋㅋㅋ

코코죠 2009-02-12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정말 걱정하고 쭉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서재지기님 서재도 계속 들어가 보구요. 알라딘 답변을 읽으면서도, 순오기님 항의글 읽으면서도, 이것 참, 돈독한 애정과 신뢰가 없으면 이뤄질 수 없는 대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나쁜 고객은 '흥, 다신 안 오면 그만' 하고 씩 웃고 아무 말 없이 가는 고객이래요. 그런 고객이 제일 무섭다네요. 절대로 다시 안 오니까요. 좋은 고객은 '사장 나오라 그래!' 하는 고객이라면서요. 화내고, 야단치고, 뭐가 잘못 됐는지 내 시간을 내어 알려주는 고객이야말로 충성해야 할 고객이다, 그렇다 하더라구요.
저 역시 알라딘의 모든 정책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고, 이번에 현금입금하라는 건 정말 황당 그 자체였고, 알라딘에서 간혹 실수를 하는 것도 알지만, 이 마을을 못 떠나는 건... 역시, 신뢰와 애정이 바탕에 깔려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것도 사실, 알라딘보다는 알라딘 사람들이 만들어준 것이지요. 순오기님 같은.

아아, 가스렌지라니. 가스렌지라니오. 책 읽을 때 쓸 스탠드라든가 이런 건 어떠세요. 구두도 팔던데요. 가방도 있구요! 향수도, 화장품도요... 어쩐지 눈물이 날 것 같아요. 경건한 마음이 되네요. 저 같은 것은 절대 흉내내지 못할, 어쩌면 평생 알 수 없을, 엄마의 마음이란 그런 것인가요.

* 그런데 그 오지랖도 넓은 000님 말입니다. 참 똑똑하고 현명한데다 얼굴도 이쁠 것 같군요. 안 그런가요?



순오기 2009-02-13 01:48   좋아요 0 | URL
그랬나요? 순오기의 알라딘 사랑~그럼 연애편지 2탄이라도 쓸까요?^^
사실은 오로지 알라딘이었는데, 요청에 의해서 옆동네에도 슬쩍 둥지를 틀었더니 그쪽에서도 엄청 잘나가는 순오기 즐거운 비명소리 들리나요? 내 복은 역시 나눔에서 나온다고 믿어요~~~ ^^
제가 원래 화장품 향수 이런거랑 거리가 멀어요. 향수는 좋은 거 하나 있는데 1년에 서너번이나 칙~ 뿌릴까?ㅋㅋ 가방은 일본갈 때 좋은 거 하나 샀고, 구두는 그저 발 편한 게 최고고~ 스탠드는 거실 등 환히 밝히고 책보는 스타일이라 있는 스텐드도 안 써요.ㅜㅜ 나를 위해선 사고 싶은 책 사고, 보고 싶은 영화 보는 것으로 족하다 생각해요. 내가 큰 돈 쓰는 일은 못하지만 이동네서 나만큼 즐기고 사는 사람도 없어서 다들 부러워하거든요.^^
맞아요, 오지랖 넓은 000님 정말 똑똑하고 현명하고 이뻐요~~ ^^

2009-02-12 22: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2-13 0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9-02-13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금으로 먼저 입금하라고 해서 그 의도를 의심했는데 성실한 답변을 보고서 솔직히 감동 받았어요. 그래도 알라딘이 확실히 고객을 생각해주는 회사구나, 라는 생각이요. 시행착오는 있었어도 알라딘에서 순오기님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사실도 새삼 깨닫고, 잘 마무리되어서 또 다행이구요. 두루두루 잘 되었어요. 가스렌지는 저도 충격이었는데 너무 다행이에요. ^^

순오기 2009-02-13 01:57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고객 입장을 생각해 좋은 뜻에서 상품권으로 했는데 세금문제가 걸림돌이 됐어요. 다들 답변을 보고 이해와 감동의 물결이 출렁였으니 됐겠죠.^^
알라딘에 서책 사라 가고신대 회회아비 내손모글 주여이다~~~ㅎㅎㅎ
가스렌지가 왜 충격이에요? 이거보다 내가 유용하게 쓰임받고 사랑받을 품목이 있나요? 온갖 요리 다 만들어내는 가스렌지~~~ 킹왕짱이죠!^^

마노아 2009-02-14 20:37   좋아요 0 | URL
별의별 것을 다 팔아서 놀랐다고요. 가스렌지까진 생각 못했거든요. ^^

L.SHIN 2009-02-13 0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잘 해결된 것 같군요.
파워블로거라...멋있다..ㅋㅋㅋ (>_<)

순오기 2009-02-15 01:46   좋아요 0 | URL
파워블로거에 으쓱해도 되겠죠!ㅋㅋ
 
 전출처 : 순오기 > 알라딘 답변을 요구합니다

알라딘 리뷰대회 수상 상금을 2월 6일 적립해 준다고 했는데, 오늘에서 일부가 적립되었다.
10만원 이상 수상자는 제세공과금 22%를 먼저 입금하라는 메일이 왔다는데 나에게는 안 왔다. 날마다 광고메일은 두세 개씩 들어오면서 리뷰대회 관련 안내메일은 없어, 오늘 오전 서재지기 서재에 들어가봤다. 안내메일을 못 받았다는 드팀전님이 올린 질문에 sarah2002@aladin.co.kr 로 문의하라고 되어 있어 메일을 보냈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다.   

>> 접힌 부분 펼치기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작년엔 상금으로 주는 적립금에서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금액을 적립해줬는데, 왜 올해는 제세공과금을 현금으로 내라고 하는지... 우리가 상금을 현금으로 받는게 아니고 적립금으로 받기에 알라딘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작년처럼 제세공과금을 제외하고 주든가, 제세공과금 22만원을 현금으로 낸다면 상금도 현금으로 지급해 달라는 것이다.  

작년엔 적립금에서 공제했던 제세공과금이 올해는 왜 안 되는지 납득할만한 근거를 제시해 달라! 1등 당첨자가 내야 할 세금이 22만원이나 되는데 누락시켰다는 것도 고의성이 있는 건 아닌가 심히 기분이 나쁘다. 만약 내가 안내메일을 받지 못해 2월 15일까지 22만원을 송금하지 못했다면 수상을 거부한 경우로 상금을 받지 못할 일이 생길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요즘 알라딘은 서재인의 불만을 살 일이 많다. 예정된 날짜에 처리가 안되었을 때는 반드시 공지해야 될 것이며, 가능하면 제 날짜에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된다. 요즘 타 사이트는 엄청난 친절과 서비스로 대접하는데, 알라딘은 여러가지로 서재인들을 실망시킨다. 알라딘은 좀 더 성의있고 친절한 서비스로 임하기를 당부한다.  

작년에 상금 20만원에서 제세공과금 22%를 공제하고 들어온 적립금

 
2007-12-21   리뷰대회 수상자 적립금 발급(제세공과금 제외)   +156,000   -156,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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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9-02-10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전 당첨된적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이런경우는 정말 송금액이 없어서라도 상금 못 받을 수도 있겠네요.
정말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일을 처리하셨으면 좋겠네요.

순오기 2009-02-10 22:19   좋아요 0 | URL
22만원이면 거금이잖아요~~ 그런데 안내메일도 누락됐다니 어이없죠.


마늘빵 2009-02-10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10만원 이상은 많이 떼는군요. 전에 어느 출판사에서 엠피쓰리가 당첨됐는데, 저도 현금으로 냈다눈. -_- 이게 다 그런가봐요.

순오기 2009-02-10 22:17   좋아요 0 | URL
저도 타사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 받을 때 현금으로 입금했어요.
그런데 작년까지는 적립금에서 공제했는데 왜 올해는 현금입금하라는 건지 납득이 안된다는 거죠.

L.SHIN 2009-02-10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좀 그렇네요. 적립금을 아무리 현금처럼 쓸 수 있다고 하지만, 그건 알라딘에서만
가능한 것이니..현금으로 제세공과금을 내라는건 이해가 잘 안되네요.
자동차나 전자제품처럼 지금 당장 현물로 받을 수 있는게 아닌데..? (갸우뚱)

2009-02-10 23: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09-02-10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티비에서 하는 퀴즈프로그램에서 상금 오천만원 타면 먼저 세금 돈으로 내야 상금 오천만원 다 주는건가요? 아예 공제하고 주는게 아니고요?
로또는 떼고 준다고 알고 있구만..

꿈꾸는섬 2009-02-11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세공과금을 현금으로 입금?? 너무해요. 어차피 적립금인데...

후애(厚愛) 2009-02-11 0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말도 안되요! 정말 열 받는 일이에요. 자기들 편한대로 하면서 고객한테는 선택권도 안 주는 경우네요.

소나무집 2009-02-11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금을 이렇게 많이 떼는군요.
상품권으로 주면서 세금 현금으로 내라는 건 확실히 잘못이네요.

[해이] 2009-02-11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문제가 많네요. 한국사회에 몇 안되는 애독가들을 이렇게 홀대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몇 안되는 그 애독가들이 알라딘에서 책을 엄청 많이 사는걸로 알고있는데... 해주는거에 비해 돌아오는게 적은듯.

bookJourney 2009-02-12 0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긴 답글을 달았네요. 순오기님의 노력 덕분에 잘못된 것들이 고쳐지는(?) 듯해요. 순오기님 화이팅!!

Kir 2009-02-12 0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거한 이벤트에 당첨된 적이 없어서 전혀 몰랐는데, 원래 이런 건가요? 작년에 그러지 않았던 것을 보면 아닌 것 같은데... 한 해만에 갑자기 이렇게 되는 건 이해가 안 가네요.

순오기 2009-02-12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이 걱정하고 응원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