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멈출 때 풀빛 그림 아이 32
샬롯 졸로토 지음, 스테파노 비탈레 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믿을만한 샬롯 졸로토의 책, 경이로운 자연을 잔잔하게 맞이하는 감동~ 멋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열두 띠 이야기 - 개정판 전통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12
정하섭 지음, 이춘길 그림 / 보림 / 200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에은 열두 띠가 어떻게 생겨나고, 열두 동물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열두 동물의 역할을 아주 긍정적으로 풀이해 주고 있어 자기 띠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어 좋다. 쥐는 부지런하고 소는 힘이 있으며, 호랑이는 용기가 있고 토끼는 판단력이 뛰어나다니 얼마나 뿌듯한가!  자, 다른 동물들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직접 책을 펼쳐 살펴보자.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12간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주는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하지만, 우리 전통 문양을 살려낸 그림이 멋지긴 하지만 좀 혼란스럽다. 



12신이 정해졌지만 서로 대장이 되겠다고 한바탕 소란을 떨었다.


하느님은 진상을 확인하곤 목소리 하나로 단박에 제압했다. 크~ 카리스마, 짱!

아이들에게 열두 동물의 순서를 읊으며 가족의 띠를 따져보는 왁자지껄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게다가, 열두 동물에 들어가지 못한 고양이가 눈에 쌍심지를 켜고, 잘못하는 동물신이 없는가 지금도 찾고 있다는 얘기에 아이들은 귀가 번쩍한다. 예전에 너무 어려서 아기를 낳은 사람이 띠를 말하면 나이가 드러나니까 고양이 띠라고 하던데, 고양이가 끼어들 여지가 있었더라는 이야기.^^   



새해가 되면 으레히 띠를 들추는 어린이들이 이 책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다. 물론 띠는 음력으로 헤아리기 때문에 해가 바뀌었다고 바고 적용되는 건 아니다.  책 말미엔 우리 역사에 언제부터 등장했는지 설명하고, 12간지의 방향과 시간도 알려줘 학습용으로도 좋다.



자~ 열두 동물의 순서와 역할이 머릿속에 쏘옥~ 들어오도록 마인드 맵으로 정리해보자.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9-02-23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저 칠판 글씨가 수업인가요? 정말 멋져요

순오기 2009-02-23 16:13   좋아요 0 | URL
2007년 겨울방학에 했던 수업인데 사진이 있어 올려봤어요.^^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보면, 우리 작가들은 이런 책 만들 수 없나 속이 상한다.ㅜㅜ
이런 간단명료한 그림책으로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는 일본인의 저력이 부럽다.
창의성을 죽이는 한줄 세우기 교육의 폐해가 안타까울 뿐이고...
다 큰 우리 삼남매도 이 책을 보며 감탄을 하더라~~  

아가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큼지막한 글씨와 한 면을 가득 채운 달님 그림은 아가들이 좋아할 만하다.
설명이 필요없을 하야시 아키코의 '달님 안녕'은
아기가 있는 집이면 하나씩은 다 갖고 있을 책이다. 

밤하늘의 달님을 보면서 이 책을 생각하고,
책을 보면 하늘의 달님이 보고 싶을 사랑스런 그림책이다. 
이 책을 보면, 큰딸이 어렸을 때 보름달에 소원 빌러 옥상에 올라가며 했던 말이 생각난다.

"엄마, 달님이 목욕하고 나왔나 봐!"

  

달님 안녕? 하늘에 떠오른 달님을 보면 환한 미소가 저절로 솟아나요.^^
고양이들의 실루엣이 달라지는 걸 발견하는 즐거움도 있어요.

 

시커먼 구름이 달님을 가렸다가 점점 벗어나고 있네요.
달님의 표정 따라 아가들도 찡그렸다 웃었다~~~ 동그란 달님이 되지요.^^ 



이 책은 글밥이 적어서 글자를 모르는 유아들도 글자를 아는 듯이 외워서 말할 수 있어요.
이 책의 압권은 바로 뒷표지에 메롱하는 달님이 아닐까?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꾸는섬 2009-02-23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이젠 너덜너덜해졌어요.ㅎㅎ

순오기 2009-02-23 16:23   좋아요 0 | URL
다 큰 우리 아이들도 기막힌 책이라고 열광했어요.^^
 

리뷰대회 상금으로 이런 것도 구입해요.^^
다음 주말 기숙사 들어가는 큰딸, 한학기 쓸 거 챙겨주고~ 막내와 나도 써야 되잖아요.
하여간 알라딘에서 이런 거는 처음 사는 거라 골고루 담아 봤어요.
에구~ 앞으로 얼마나 더 쓰게 될런지...남들 보니까 내 나이쯤이면 가버리던데...
갈 때 되니까 바짓가랑이 잡듯이 거시기도 잡고 싶구낭~ㅠㅜ




아르카디아
쏘피 바디피트 볼록맞춤 울트라슬림 날개 기획세트(중형20P+중형16P+오버나이트12P) 구매자40자평쓰기 1/1 가격 : 9,900원
마일리지 : 0원 (0%)
 

샤론스톤
애니데이 그린티 향 팬티라이너(일반) - 여성용 48개입 구매자40자평쓰기
색상 : 매일매일 상쾌한 팬티라이너
1/1 가격 : 3,700원
마일리지 : 0원 (0%)
 

순이언니
애니데이 라벤더 향 팬티라이너(일반) - 여성용 48개입 구매자40자평쓰기 1/1 가격 : 3,200원
마일리지 : 0원 (0%)
 

Aphrodite
애니데이 순면커버 무향 팬티라이너(일반) - 여성용 48개입 구매자40자평쓰기 1/1 가격 : 3,500원
마일리지 : 0원 (0%)
 

벨벨
예지미인 순면감촉 중형 기획세트(중형20P2개+라이너20P2개) 구매자40자평쓰기 1/1 가격 : 8,500원
마일리지 : 0원 (0%)
 

쇼핑holic
예지미인 순면감촉 대형 기획세트(대형18P2개+라이너20P2개) 구매자40자평쓰기 1/1 가격 : 7,900원
마일리지 : 0원 (0%)
 

utada26
좋은느낌 슬림 중형 날개 20P x 2개 - 여성용 구매자40자평쓰기 1/1 가격 : 7,900원
마일리지 : 0원 (0%)
 

하늘이
화이트 프리미엄 울트라 날개 오버나이트 16P×2개입 - 여성용 구매자40자평쓰기 1/1 가격 : 7,900원
마일리지 : 0원 (0%)

 



[별도증정]쏘피 바디피트 6개입 1 민감할수록~ [바디피트] 7천원 이상 구매시 6P 증정!!
 
[별도증정]유니코스 프로포제 아이크림 1 [2월 BIG 이벤트] 정품 아이크림이 공짜!! 고객 요청 앵콜 증정!
 
[별도증정]켈로그 곡물이야기 칠곡 크래커(화장품몰) 1 [2월 BIG 이벤트] 정품 아이크림이 공짜!! 고객 요청 앵콜 증정!



        상품 마일리지 0
총 상품가격 52,500원 (17,300원 할인)     멤버십 마일리지 1,575점 (3%)
배송비 0     Thanks to 적립금 525
총 주문 상품수 88권(개)     5만원 이상 주문시 추가 마일리지 2,000




총 결제 예상 금액 52,500     총 적립 예상 마일리지 4,100
 

  

 

 

 

 

 

 


5만원 채워서 마일리지 2,000원도 받고, 귀찮아도 일일이 땡스투도 누르고... 이 정도면 알뜰한 장보기죠!^^


댓글(19)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순오기 2009-02-21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땡스투는 골고루~~~ 눈에 익은 아이디를 찾았더니 아르카디아님 뿐이더라~ ㅋㅋ

하늘바람 2009-02-21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증정사은품도 눈에 확 오네요

순오기 2009-02-21 18:58   좋아요 0 | URL
사은품 있는 것도 몰랐는데 주문하니까 사은품이 뜨네요~ ㅋㅋ

hnine 2009-02-21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거 어디에 다 쌓아놓는답니까? ㅋㅋ

순오기 2009-02-21 18:57   좋아요 0 | URL
큰딸 갈때 5개월 쓸 거 보내면 남는 것도 별로 없을 듯...^^

마노아 2009-02-21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부는 말로만 출산을 장려하지 말고 이런 거 가격좀 내려주지...ㅜ.ㅜ
울 엄니는 자궁암 수술하셔서 마흔 살부터 뚝이었어요. ㅠ..ㅠ

순오기 2009-02-22 11:45   좋아요 0 | URL
맞아요~ 우리도 셋이 쓰려면 장난이 아니예요.ㅜㅠ
어머니는 그러셨군요~ 나도 불과 얼마 안 남았지 싶어요.
큰동서 거시기 가버릴 때, 동갑인 둘째 동서라 형님 놀려먹었는데~~
둘째 동서는 작년에 가버리고 이젠 내 차례네요.ㅠㅜ

이매지 2009-02-21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리대 면세 품목인데 사실 별 효용이 없는 듯 -_-;

순오기 2009-02-22 11:46   좋아요 0 | URL
면세돼도 별 차이가 안나는군요.ㅠㅜ

세실 2009-02-22 0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개월이라...따님은 어디에 보관할까요. 흐~
저두 마트 갈때마다 삽니다. 보림양이 초보로 어찌나 많이 쓰는지 원..

순오기 2009-02-22 11:47   좋아요 0 | URL
필요한 물건 박스에 담아서 택배하면 기숙사에 개인 옷장 있으니까 거기에 두면 되거든요.^^ 우리도 막내가 많이 씁니다~ㅋㅋㅋ

행복희망꿈 2009-02-22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여성들만 보라는 말씀에 달려왔는데~ 감을 잡았었다는~ㅎㅎㅎ
이렇게 많아도 어느순간 확~ 줄겠죠? ㅎㅎㅎ
저도 몇년후면 이렇게 많은거 한꺼번에 쌓아두어도 확~ 줄어들때가 오겠지요?
그 돈을 감당하려면 돈 많이 모아두어야겠어요. ^^

순오기 2009-02-22 11:48   좋아요 0 | URL
ㅋㅋㅋ 감 잡으셨어요? 멍석 깔아도 되겠군요~~^^
세모녀가 쓰려면 장난 아니지요. 그렇다고 천으로 하기엔 너무 번거롭고...ㅠㅜ

다락방 2009-02-22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이야 여동생이 결혼해서 딴집살림을 하지만, 저희도 같이 살았을 때는 세모녀였지요. 으윽, 생리대 돈 대기 힘들었어요. 나라에서 정말 생리대는 그냥 줬으면 좋겠어요. 으흣.
게다가 요즘엔 생리대 너무 비싸요. 십오년 전쯤에는 500원짜리도 있었는데..미라젤이라고 ㅜㅡ

순오기 2009-02-23 16:24   좋아요 0 | URL
세모녀가 쓰면 장난 아니지요.ㅋㅋㅋ
이런 건 무상으로 대줘야 하는데 말이죠~~ 미라젤은 저도 알지요.^^

딸기 2009-02-23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순면 생리대 쓰고 있어요.
순면 생리대(말 그대로, 순면으로 된 천이면 뭐든 다 됩니다. 낡은 러닝셔츠 잘라서, 아이 키웠던 집은 아기 기저귀 남은 거 잘라서, 낡은 수건 잘라서 등등)
한번 써보세요. 넘 좋아요. 순면 생리대 쓴 다음부터 생리하는게 (좀 과장해서 말하면) 즐거울 정도예요. ^^ 염증 없지, 버석거리지 않지, 흡수 잘 되면서 오히려 더 오래 가지, 냄새도 안 나지, 알러지 없지, 돈 안 들지....
저는 완전 순면생리대 예찬론자가 됐답니다.

순오기 2009-02-23 16:49   좋아요 0 | URL
우와~ 부지런하시군요.
30년도 더 전에 중3에 초경할 때 엄마가 만들어준 순면생리대 쓰고는 언제 바꿔 쓰게 됐는지 생각도 안 납니다.^^ 다시 그렇게는 못 할 것 같아요.ㅜㅜ

딸기 2009-02-27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아쓰려고 하면 부담스러워 못 쓰지요.
한나절 쓰고 버린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실제로 순면 기저귀 시장에서 끊어다가 쓰고 1회용으로버리는 편이,
시판 생리대 사다 쓰는 것보다 돈도 적게 들어가고 환경오염도 안 되니까요.

순오기 2009-03-01 19:43   좋아요 0 | URL
빨아쓰지 않고 그냥 버리는군요.
물오염이 안되니까 환경적으로 더 좋으려나... ^^
 
웨이싸이드 학교가 무너지고 있어 창비아동문고 245
루이스 새커 지음, 김영선 옮김, 김중석 그림 / 창비 / 200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덩이로 만난 ’루이스 새커’는 내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치는 ’로알드 달’과 쌍벽을 이룰만한 작가다.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루이스 새커. 기상천외한 이야기 30장으로 구성된 웨이 싸이드 학교, 19장이 세번 나오고 세 명의 에릭 이야기는 20,21,22장으로 처리된다. 웨이 싸이드 학교는 30층 건물이지만 19층이 없다. 게다가 화장실은 1층에 있고 쉬는 시간이면 운동장에서 뛰어 놀려고, 30층의 계단을 오르내리는 아이들, 절대 다리 아프거나 나가기 싫다고 쉬는 시간에 교실에 남지 않는다.  

전편인 ’웨이 싸이드의 별난 아이들’을 읽지 못했어도 이 책을 읽는데 방해되진 않는다. 30편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앞에서 나온 녀석이 뒷 이야기와 연결되기 때문에 자체로도 즐겁다. 엉뚱하고 황당함은 아이들이나 주얼스 선생님이나 막상막하다. 우리의 경험세계나 상상을 초월한 반전이 놀라울 뿐이다. 반전소설의 대가인 ’로알드 달’이 손들만하다.

루이스 선생님이 30층까지 들고 온 컴퓨터를 중력 실험한다고 그대로 창밖으로 떨어뜨리는 주얼스 선생님. 항상 선생님을 흉보는 문장이 쓰인 숙제를 내는 비비는 개구장이 동생 레이 짓이라는데, 전화를 받은 엄마는 ’레이’가 누구냐고 묻는다. 양말을 신으면 멍청해진다고 맞춤법 시험에 모두 양말을 벗어 버린 아이들, 아인슈타인이 양말을 안 신었다는 이유만으로 동질감을 느끼는 아이들,  창밖으로 떨어져 난간을 잡고 있던 폴은 레이스의 땋은 머리를 잡고 교실로 올라오고... 독자의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들이 마구마구 일어나서 정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친구의 연필을 씹어대는 제이슨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테이프로 입을 봉해버린 선생님, 동화를 들을 때마다 너무 웃거나 울어서 수도꼭지라 불리는 데이나, 전학 온 날 본명을 말할 기회를 놓쳐버린 마크 밀러는 임시교사가 온 날, 벤저민이라고 이름을 말했지만 녀석들이 모두 따라 하는 바람에 전체가 벤저민이 된다. 수업을 마치고 나가는 프랭클린 선생님조차도 자기 이름이 벤저민이라고 답한다. 18층과 20층 사이의 19층에서 아이들은 자브스 선생님한테 공부를 배운다. 생각하지 못하도록 무조건 외우게 하고, 행복감을 주기 위해 점수도 항상 만점을 준다. 그냥 까르르 웃어버릴 많은 사건들이 우리 교육현실을 생각하면 시사하는 바다 크다. 

’찰리 이발소 에릭, 화요일 12:15. 키즈워터 교장선생님은 잔벌레 멍숭퉁이다’
이런 메모를 남긴 범인을 찾아내려고 세 명의 에릭을 차례로 불러들이는 교장선생님. 마음 속의 목소리에 흔들린 주얼스 선생님은 짜증내고 거친 말을 쓰며 심통을 부리다 결국 소금물을 뒤집어 쓰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용가 왈루시 선생님께 배우는 탱고는, 절대 춤추지 않겠다는 악동들을 탱고의 세계로 끌어 들인다. 너무나 환상적위여서(^^) 다음 시간까지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걱정이다. 교사들의 교수학습법에 대해 생각케 된다. 

똥꼬에서 거미줄이 나오듯 쉼없이 줄줄 이어지는 사건의 연속, 기상천외한 발상과 놀라운 반전들. 최고의 압권은 웨이싸이드 학교가 왜, 무엇 때문에 무너질 위험에 처하는지 알면 정말 쓰러진다. 쓰러져! 하지만 이건 비밀이다. 궁금하면 읽어보시라~ 루이스 새커의 팬이라면 꼭, 읽어보시라! 아~~ 벌써 다음 편이 기다려진다. 루이스 새커, 정말 멋진 작가, 알라븅이다~~ ^^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나무집 2009-02-21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읽으셨군요.
정말 재미있지요? 우리 아이들 이런 학교 다니고 싶다고 한참 난리였다니까요.

순오기 2009-02-21 11:56   좋아요 0 | URL
애들은 정말 부러워할만하죠. 다 큰 우리 애들도 재밌어 했으니까~
전편은 못 봤는데 사야겠어요~ㅋㅋㅋ

2009-02-21 15: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09-02-21 18:56   좋아요 0 | URL
빨리 도착했네요. 즐독^^

마노아 2009-02-21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루이스 새커의 작품이 롱런을 치고 있네요. 저는 구덩이부터 시작해야겠지요? ^^

순오기 2009-02-23 16:25   좋아요 0 | URL
구덩이는 두번 읽어도 좋았어요.^^
외국 작품을 읽을 때마다 기발한 상상력에 경배하고 싶어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