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점선씨 타계 소식을 접하고, 본인 스스로 나의 전기라고 한 '점선뎐'을 구입했는데, 이벤트 대상 도서였다. 어떤 이벤트인지 자세히 살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이벤트 당첨자 발표에 들어갔더니 내 이름도 보인다.^^ 

2009년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 시작 <점선뎐> 추첨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 관련 이벤트 :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090303_woongjin  

점선스타일 카드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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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지갑이라니 어떤 건지 가늠은 안 되지만 당첨이라 무조건 좋다. 
그것도 점선스타일 명함지갑이라니 않는가! ^^ 



"책 제목을 뭐라고 할까요?"
몇 가지 제목들을 출판사 사람들이 중얼거렸다.
정신이 파도치듯이 들락거리는 중에 그 여자가 비장하게 말했다.
"점선뎐! 이 책은 나의 전기다. 이제까지 낸 책들과는 다르다."
그 여자는 그 순간 아주 어릴 때 외할머니 방에서 본, 여자들의 전기에 관한 책들을 떠올렸다. 옥단춘뎐, 숙영낭자뎐…….
그 여자들과 자기가 하나도 다르지 않다고, 파도에 떠밀려 가는 정신을 겨우 추스르면서 생각했다. ('프롤로그' 중에서) - 김점선

 

하나 더, 

안녕하세요, 인터넷 서점 알라딘 입니다.
고객님께서 참여해주신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벤트에 참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Daum 다이어리와 USB 메모리 1G 사은품을 4월 9일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http://blog.aladin.co.kr/zigi/2769290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 받는데, 우리 컴은 떵컴이라 사용하지 못한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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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벤트 당첨~~뭘 해도 잘되나?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5-02 19:17 
    3월 인문학 산책 추첨 이벤트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뭔가 당첨됐다고 e메일이 들어와 확인했더니 이런 거였다. 우리 애인이 지식e 4권 나왔다고 사자고 해서 샀는데... 횡재했다.^^ 잘 되는 나~~ 이런 제목의 책도 있던데, 이벤트에 잘 되는 순오기, 알라딘에 감사를!^^  3월 인문학 산책 추첨 이벤트 당첨 2009년 3월 18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된 3월 인문학 산책&
 
 
울보 2009-04-08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순오기님은 해당하는 이벤트마다 다 당첨되네요,
축하드려요,,

순오기 2009-04-08 22:38   좋아요 0 | URL
기간 중에 책 구매하면 응모되는 거였어요.
제가 또 김점선님 홍보 페이퍼도 만들었으니 마지막으로 당첨시켜줬나 봐요.^^

행복희망꿈 2009-04-08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도 순오기님만 따라다니나봐요.
넘 축하드려요.

순오기 2009-04-09 20:12   좋아요 0 | URL
내가 된 것만 올리니까 그렇죠~ 떨어진 것도 많아요.ㅋㅋ

마노아 2009-04-09 0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usb메모리는 나중에라도 쓸 수 있겠지요. 그나저나 제 스탠드는 언제 발송해준다는 말이 없어서 마냥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ㅎ

순오기 2009-04-09 20:13   좋아요 0 | URL
메모리는 민주가 쓴다고 보내주라네요.^^
뭔가 당첨되면 바로 와야지 너무 뜸 들이면 별로에요.ㅜㅜ

후애(厚愛) 2009-04-09 0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순오기 2009-04-09 20:13   좋아요 0 | URL
캄솨~ ^^

하늘바람 2009-04-09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 기분좋아지는 서재네요^^ 노력한 만큼 찾아온느 행운과행복.
USB는 다님 보내주셔요^^

순오기 2009-04-09 20:14   좋아요 0 | URL
예~ 메모리는 우리 딸이 찜했어요.
사진 리뷰전은 보물창고 말고는 줄줄이 떨어졌어요.ㅜㅜ

프레이야 2009-04-09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댕이 순오기님, 축하합니당~

순오기 2009-04-09 20:14   좋아요 0 | URL
헤헤~ 복댕이라는 말 좋아요.^^

무해한모리군 2009-04-09 0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저는 명함지갑 한쪽엔 쿠폰이랑 포인트카드들 넣고 다른쪽엔 교통카드 넣어다녀요~

순오기 2009-04-09 20:15   좋아요 0 | URL
명함지갑이면 반지갑을 말하는 건가요?
여튼 오면 알겠지요. 내 장지갑도 오래도 써서 한쪽이 떨어졌는데..^^

무스탕 2009-04-09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 축하합니다!! :)

순오기 2009-04-09 20:15   좋아요 0 | URL
옷~ 캄솨!^^

가시장미 2009-04-09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행운이 한꺼번에 찾아왔군요 ^^ 축하드려요!!
이벤트 당첨 확률이 아주 낮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 당첨되는 사례를 보면 참 신기해요. 저도 앞으로 좀 적극적으로 해볼까봐요. 요즘 가족경제가 힘들어서 ㅋㅋㅋ

순오기 2009-04-09 20:16   좋아요 0 | URL
열심히 참여하면 얻어 걸리는 게 있겠죠.
가정경제를 위해서도 불끈~~ ^^
 
[사진리뷰]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리뷰를 올려주세요~ 5분께 2만원 적립금을 드립니다.
겁쟁이 빌리 비룡소의 그림동화 166
앤서니 브라운 지음, 김경미 옮김 / 비룡소 / 200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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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주제를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에 담은 앤서니 브라운, 이 책은 다른 책에서 느끼던 유머러스와는 좀 색다른 느낌이다. 빌리의 고민에 공감하느라 독자도 같이 진지해지기 때문일까? 빌리의 고민이 무엇인지 살짝 엿보면, 빌리는 걱정이 많은 아이였다. 대체로 챗째들이 소심하고 겁이 많은데 빌리도 첫째일까?^^ 어린 녀석이 무슨 걱정이 그리 많아서 잠을 잘 수 없다는 걸까?  


 

 

 

 

 

 

 

 

  


  

어떤 땐 모자 때문에 걱정하고, 또 신발 때문에도 걱정을 한다.
 

때론 구름이나 비 때문에, 심지어 커다란 새 때문에도 걱정을 한다.
 

엄마랑 아빠는 빌리를 도와주고, 사랑을 듬뿍 주어 걱정에서 벗어나게 해 주려고 노력했다.
"걱정 마라, 얘야.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 다 네 상상일 뿐이야!"
"걱정 마라 아가야,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엄마 아빠가 널 꼭 지켜 줄 거야."



하지만, 빌리는 여전히 걱정거리 투성이였다. 할머니 집에서도 걱정거리가 많아 도저히 잘 수 없었다. 앤서니 브라운이라면 시커먼 벽지에 뭔가 숨겨 놓았을 거 같아 샅샅이 살폈더니, 그림이 아래로 눈을 내리 깐 거인의 얼굴처럼 보이기도 한다. 빌리의 걱정스런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어두운 벽지를 선택한 듯하다. 



빌리는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할머니께 찾아가 말씀드렸다.머니는 먼저 빌리의 걱정에 공감해주고 놀라운 처방을 내리셨다. 인생의 연륜이 쌓인 노인의 지혜는 이럴 때 빛이 난다. 앤서니 브라운은 할머니를 크게 그려서 빌리와 대조를 이루듯 강조한다. 그림의 테투리는 밝은 색깔 조각들로 액자를 만들어 다음에 등장할 주인공을 예고한 듯하다.^^




할머니의 손바닥에 올려진 인형은 무엇일까?  정답은 걱정인형, 대체 걱정인형이 뭘까?



잠들기 전, 걱정인형들에게 걱정거리를 하나씩 들려주고 베개 밑에 넣어 두면, 빌리가 잠자는 동안 걱정을 대신해 준다고 한다. 이제부터 빌리는 모든 걱정을 걱정인형에게 맡기고 편안히 잠들었을까?  표정을 보니 잘 잔 것 같기도 하고, 옆에 시커먼 표정을 보면 다시 걱정거리가 생긴 듯하다.



빌리는 다음 날, 온종일 무언가 만들고 있다. 꼼짝도 하지 않고 빌리가 만드는 건 무얼까? 



빌리는 걱정인형이 걱정돼서 모두에게 또 하나의 걱정인형을 만들어 주었다, 왜 그랬을까?^^



빌리는 드디어 걱정하지 않고 잠들 수 있었다. 걱정인형의 걱정도 대신해 주는 인형을 만들어 줬으니까~ ㅎㅎㅎ빌리의 순수한 마음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자기의 걱정거리를 떠 넘긴 걱정인형이 걱정돼 또 다른 걱정인형을 만들어 준다는 건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인 듯하다.

'걱정인형'은 과테말라에서 처음 생겼는데, 아주 작은 나무 조각과 남은 천 조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과테말라의 아이들은 잠들기 전 걱정인형에게 걱정거리를 모두 말하고 자면, 걱정인형들이 밤사이에 걱정거리를 멀리 사라지게 한다고 믿었다. 

햐~ 이런 걱정인형은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내 근심과 걱정을 대신 해주는 인형이라니, 우리도 하나씩 갖고 있으면 날마다 잠자리가 편안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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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9-04-08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제가 너무 좋아해서 아이들하고 수업도 여러 번 했어요.

순오기 2009-04-08 22:09   좋아요 0 | URL
나도 수업해볼까 생각해요. 방학에 특별활동으로~~ ^^

쟈니 2009-04-08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걱정이 많은 편인데.. 걱정 인형이 걱정되어 걱정인형을 만든 빌리는 정말 따뜻한 아이같아요.

순오기 2009-04-08 22:10   좋아요 0 | URL
그쵸? 빌리~ 겁쟁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녀석!^^

2009-04-08 19: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09-04-08 22:10   좋아요 0 | URL
예~ 즐독하시고 멋진 리뷰 올려주세요.^^
 

날마다 그림책만 읽고 그림책 리뷰만 쓰느라 내 책은 제대로 읽지 못했다. 이것도 한두 달 그런 것도 아니지만 말이다.ㅋㅋ 4월부턴 중.고등학교 독서회가 시작돼서 읽을 책이 더 추가되었다. 고등학교는 버스타고 가야 돼서 신청서도 안 냈건만, 책임 맡은 엄마가 모셔가고 모셔다 준다며 참여하라고 난리다. 덕분에 4월 독서회 일정도 빡빡하다. 

4월 10일(둘째 금요일)
엄마를 부탁해, 지난 12월에 읽었고 2월엔 마을어머니독서회에서도 토론했건만, 여전히 리뷰는 못 쓴 책이다. 고등학교 독서회 처음 참여하니까 다시 보고 가야 될 듯...


4월 13일 (둘째주 월요일)
마을 어머니독서회 토론도서,
이미 읽고 리뷰를 썼으니 부담없이 휘리릭 다시 보면 되겠다.

  

 


4월 1일 중학교 독서회 예비모임에서 엄마들이 선택한 책.
책따세 추천도서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고 간택되었다.
4월 16일(둘째주 목요일) 토론도서다.
홈리스~ 가정을 잃어버린, 가정해체 위기의 시대에 중학생 자녀와 같이 보기에 좋을 책이다. 어제 주문했더니 오늘 배송된다고 문자왔다.


4월 27일 (넷째주 월요일)
마을 어머니독서회 토론도서.
요건 영화를 못 봐서 보고 싶은데...비디오를 빌릴 수 있으려나? 아니면 다운 받아서 봐야 하나?
책은 쪽수가 적으니 읽기는 수월하겠다. 

 

 

그리고, 읽어야 할 서평도서들

인터파크에 24회까지 연재되어 이미 절반은 읽었지만, 책을 두 권이나 받고도 아직 못 읽었다. 책 한 권은 출판사에서, 한 권은 연재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어 저자 사인본을 받았다. 한 권은 애들 졸업한 초등학교도서실에 기증할 생각이다. 졸업했어도 매달 두번은 책 빌리러 가니까~ ^^

  

2월에 사전서평단으로 선정되어 PDF화일로 읽었다. 그때 엄청나게 많은 오자(내가 발견한 것만 40군데가 넘었다)를 신고했는데, 출판된 책이 오자를 수정해서 나왔는지 아직 확인을 못했다. 기필코 다시 읽으며 확인하고 리뷰도 올려야 될 책이다.

'카더라'통신이 한 소녀를 죽음으로 몰아갔다. 우리 사회도 루머로 자살에 이르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기에 심란한 독서였지만, 손에서 놓을 수없는 흡인력이 있다. 7월 어머니독서회 토론도서로 선졍했다.

해나 베이커를 좋아했지만 제대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클레이는
해나가 죽기 전에 남긴 카세트 테이프를 들으며, 어떤 것들이 해나를 죽음으로 몰아 넣었는지 알게 된다.    

  
서평도서로 받았는데 보다 말다, 집중을 못해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될 책이다. 절친의 죽음을 지켜보는 중년 남자, 잘 나갈 때보다 절망했을 때 곁을 지켜준 그 사람,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될 책이다. 하지만 이런 건 우정 뿐 아니라 부부사이나 가족, 그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이런 사람 하나쯤 있다면 내 인생도 실패한 인생이 아닐거라 생각해 본다. 

  

 


어느 분의 이벤트에 당첨돼 받게 된 책, 아직 안 왔지만 내일쯤 올 듯... 흥미진진한 추리소설? 처음엔 요리책인줄 알았어요.ㅋㅋ

 
인생에서 잘 나갈 때보다 밑바닥으로 추락했을 때, 어떻게 보내느냐가 인생 2막의 성패를 결정하는 거 같아요. 반기문 총장도 잘 나가다 추락했을 때, 겸손하고 지혜롭게 처신했기에 오늘의 자리가 있게 되었더군요.

나와 우리 남편을 위해 봐야될 거 같아서 누군가와 맞교환했어요.^^
    

그리고, 인팍에서 독서의 달인 도서로 받은 21권(처음 20권 보낼 때 실수로 19권이 와서, 며칠 전 두 권이 더 왔다)도 읽은 책이 없다. 책 받았다고 좋아만 했지 정작 읽은 책이 없다는 건, 독서에 게으른 증거다.ㅜㅜ그 중에 부담없이 읽기 쉬운 책부터~

 5~6월에 있을 두번째 시낭송회를 위해서도 좋은 문장이나 시를 골라야 하니까 간택된 책이다. 내가 낭송할 건 아니지만, 프로그램 준비 차원에서...어제까지 낭송할 사람 접수를 받았는데, 어른 네 명에 아이들 특기자랑 넷 뿐! 프로그램을 20개 이상 만들어야 되는데, 또 머리를 쥐어짜고 이 사람 저 사람 부탁해야 될 것 같다.ㅜㅜ



김점선 씨 타계 소식을 듣고 안타까움에 구입한 책,
그러니까 이 책이야말로 진짜 내가 보고 싶은 책이다.
앞 부분, 뒷 부분만 넘겨 봤으니 이제 제대로 열독해야지! 

자기 인생 참 멋지게 산 사람이다, 싶어 그의 삶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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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9-04-07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자의 사인이 있는 책, 부러워요. 저도 그런 책이 있기는 한데 요리책이라지요 ㅋㅋ
김 점선 씨 저 책 저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 반, 좀 더 있다가 읽어보자는 마음 반 이랍니다. 멋진 인생, 좀 더 오래 살다 가지...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아서요.
시 낭송회에 낭독된 시를 듣고 제일 좋았던 시 투표해서 낭송한 사람에게 상품도 주고, 그러면 혹시 좀 더 호응이 있을려나요?

순오기 2009-04-07 10:26   좋아요 0 | URL
서평단 활동하면서 작가들과 인연을 맺게 돼서 이젠 저자 사인본이 꽤 되네요.
특히 이금이작가 사인본은 우리 애들한테 해 준 거까지 많이 있어요.^^
시낭송에 참여하면 다 상품권 받아요. 구청에서 100만원 지원받아 하는 행사거든요. 으뜸상은 5만원 버금상 2명 3만원~ 등등, 내 맘대로 책정해요.ㅋㅋ
그래도 프로그램이 20개 이상 나와야 하니까 아이들 특기자랑도 중간중간 넣어요.

하늘바람 2009-04-07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자를 그렇게 많이 발견하셨다니 대단하셔요.
홈리스 중학생 잊고 있던 책인데 다시 상기하게 되었어요.
엄마를 부탁해 아직도 읽고파만 하고 있네요

순오기 2009-04-07 10:27   좋아요 0 | URL
그런데 날짜를 봐선 교정이 안됐을거 같아서 기필코 확인하려고요.^^
홈리스 중학생 반응이 괜찮더군요. 방금 책이 왔어요.
엄마를 부탁해,는 꼭 보셔요~ 구매자 이벤트도 있고 독후감대회도 있어요.

바람돌이 2009-04-07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여기저기서 받은 책만으로도 책장이 그득하겠네요. 즐거우시죠? ^^
다 못읽어도 언젠가는 읽을거야 하며 책장바라보는 마음 뿌듯하잖아요. ^^

순오기 2009-04-07 10:28   좋아요 0 | URL
정말 여기저기서 받은 책으로 책장 하나가 그득 찼어요.ㅋㅋ
내가 다 못 봐도 우리 애들이나 이웃들이 같이 보니까 됐다고 위로 삼아요.^^

후애(厚愛) 2009-04-07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 돌릴 틈도 없이 4월달은 무척이나 바쁘시네요.^^
그래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순오기 2009-04-07 10:29   좋아요 0 | URL
이렇게 올려놔도 다 못 읽고 그림책만 열나게 볼지도 몰라요.ㅋㅋ
사실은 3월이 머릿 속 복잡했고요, 4월은 머리 복잡할 일은 없어서 괜찮아요.^^

쟈니 2009-04-07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를 부탁해와 점선뎐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올리신 책들 모두 보면 마음이 행복해질 거 같네요. ^^

순오기 2009-04-07 21:27   좋아요 0 | URL
엄마를 부탁해, 꼭 보세요~
다 읽으면 좋은데 실제 지나고 보면 많이 못 읽더라고요.^^

마노아 2009-04-07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월도 빵빵한 독서계획이에요. 이벤트에 몰두하면 읽으려던 다른 책들이 자꾸 밀리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현명한 독서계획이 필요해요. 순오기님을 제가 배워야겠어요.^^

순오기 2009-04-07 21:28   좋아요 0 | URL
그림책을 안 보고 사진리뷰를 안 쓰면 좀 더 읽게 될까요?ㅋㅋ

2009-04-08 00: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4-08 22: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9-04-08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월에 과연 저 많은 책을 다 읽으실수 있을까요? ㅎㅎ
여기저기서 놀러가자구 손 내미실듯^*^
화이팅입니다!

순오기 2009-04-08 22:12   좋아요 0 | URL
분명 다 못 읽지요~ㅋㅋ 그저 읽어야 겠다고 나를 독려하는 차원의 페이퍼지요.ㅜㅜ

희망찬샘 2009-04-19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안녕하세요. 제가 검색하는 거의 모든 책(제가 주로 아동책을 검색하지요)에는 순오기님이 보입니다. 첫사랑 리뷰 쓰고 화면 확인 하는 중에 순오기님이 쓰신 페이퍼 눈에 띄어 한 번 누르고 들어 와 봤어요. 잘 지내시지요? 저도 이제 조금 한숨이 돌려져서 책도 조금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일요일도 이제 거의 다 지나가 버리네요. 날도 많이 따땃해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면서 즐겁고 좋은 매일매일을 지금처럼 아름답게 가꾸세요. ^^

순오기 2009-04-19 23:04   좋아요 0 | URL
하하~ 반갑습니다~ 나도 요즘에 서재 나들이를 못하고 있어요.
첫사랑 리뷰도 늦게 올렸고...여기 읽어야 할 책을 올려놓고 열심히 읽는중인데 다섯 권 읽었네요.^^
날마다 좋은 일만 생겨라! 마법의 주문을 걸어 둘게요. 님도 즐겁게 지내시기 바래요.^^

2009-04-28 22: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09-04-28 23:49   좋아요 0 | URL
하하~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이중에 일곱 권만 읽었네요. 4월도 다 끝나가는데... 사흘 내리 오전엔 시험감독하고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합니다. 책 읽은 시간 확보하느라 아예 학교에서 끝나고 책을 읽고 옵니다. 독서마라톤을 시작해서 날마다 한권은 떼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좀 더 읽게 되네요.^^
 

2009년 3월까지 읽은 책을 정리하고 보니, 공교롭게도 매월 42권으로 마감되었다.
42권이 순전히 그림책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딱 맞아 떨어진 숫자가 신기하다.
3월엔 커리큘럼 짜면서 수업에 쓸 그림책을 업그레이드 시킨다고 더 많이 본 듯...

2009년 3월에 읽은 책 42권 
(어린이책 6권, 그림책 3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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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09-04-06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중에 리뷰는 15편 썼군요.
2월에 읽은 것은 3월에 쓰고, 3월에 읽은 것은 4월에 쓰고...막 이러고 있어요.^^

물만두 2009-04-06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대단하십니다~

순오기 2009-04-06 20:07   좋아요 0 | URL
대단은 만두님이 대단하죠, 리뷰 2,000편이라니~~ 경이로운 숫자예요.

행복희망꿈 2009-04-06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그림책들이 여기 다 모였네요.^^

순오기 2009-04-06 20:07   좋아요 0 | URL
좋은 그림책 다 모여라~ 소리쳤거든요.ㅋㅋ

바람돌이 2009-04-06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러니 제가 우리 애들 책을 여기서 다 구하죠. ㅎㅎ

순오기 2009-04-07 08:03   좋아요 0 | URL
저는 어려서 책 못 본 한을 푸느라고 이 나이에도 그림책에 올인해요.ㅋㅋㅋ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고 갖고 싶으면 중고샵 기웃거리다 건지는 재미도 좋아요.^^
 

2월에 읽은 책을 다 정리했었는데~ 등록하기 직전 에러가 났었다.
그런데 임시저장도 안 돼 있고...그래서 여직 안 올렸다.
그래도 3월에 읽은 책을 올리려니 2월부터 올리고 해야 될 듯...귀찮으니 그냥 책만 담았다.  

2009년 2월에 읽은 책 42권
(청소년 이상 4권, 어린이 책 5권, 그림책 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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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9-04-06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많이 읽으셨네요. 반성합니다.

순오기 2009-04-06 17:31   좋아요 0 | URL
만날 그림책만 읽는 걸요~
이중에서 어제까지 리뷰는 26편 썼네요.

2009-04-06 17: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09-04-06 20:08   좋아요 0 | URL
오호~ 고마워요! 정말 유익한 정보네요~~ 바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