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프레이야 2008-10-20  

아, 박인희의 목소리가 들리네요. 좋아라~

오기언니 어제 잘 도착하셨어요? 아니 어제가 아니라 오늘이겠네요.ㅎㅎ

나날이 건강하고 더 활기차게 지내시기 바래요.^^

 
 
순오기 2008-10-20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혜경님 방가방가~ 어제 만나서 행복했어요.^^
박인희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감미롭고 행복감을 주지요.
오늘 새벽 2시에 입성, 씻고 주방 정리하니까 3시~ 알라딘과 책읽는 가족 들어가 잠시 댓글 달고 4시에 취침...아침 7시에 일어나 셔츠 일곱개 다림질하고 식구들 밥먹여 보내고는 다시 알라딘~ 이제 사진도 올리고 뭔가 끼적거려 보려고요.
 


다락방 2008-10-14  

순오기님!

일전에 제가 페이퍼로 실종된 고등학생을 찾았더랬죠. 그 학생이 단순 가출이었던 걸로 밝혀졌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무사히 집에 돌아왔대요.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순오기 2008-10-15 0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잘 됐네요~ 성장기에 가출하고 싶은 마음, 왜 없겠어요~ 어른들도 다 그런 시간을 겪어냈으면서도 그네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지 않으니 아이러니죠.
일부러 건너와 소식 알려주니 고맙네요.^^
 


비로그인 2008-10-08  

<세월이 가면>입니다.

이곳에서는 울리겠지요??

가을 잘 보내시구요.^^



 

 

 
 
순오기 2008-10-09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감사합니다.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습니다~ 이거 복사해도 옮겨지나요?

비로그인 2008-10-09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저도 그렇게 가져왔어요.^^
 


클리오 2008-09-24  

제가 늘 동작이 늦어요. 댓글 읽은 것도 며칠 되었는데 이제서야 답장을 쓰다니요. 잠수탄거는 아닌데, 워낙에 게으른 저를 이해해주소서.. 사실 요즘은 예찬이 시댁에 자주 맡겨놓아서 자유를 탐닉하느라 좀더 게으르다는..--; 목포엔 추석날 가서 이틀 쉬다 왔어요. 문득 생각하니, 우연히 목포에서 뵐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갈대 축제는 10월 28일에서 11월 4일이랍니다. 얼마전까지는 완전 여름이라 갈대가 익어가는(?) 계절이 올까 싶었는데 비가 오니 제법 쌀쌀해지네요. 11월이라도 바람만 안불면 따뜻한데, 거기가 바람불면 좀 춥긴하지만요. 일정 잡아서 그때쯤 뵈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렵니다. ^^

 
 
순오기 2008-09-24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클리오님, 반가워요~~ ^^
예찬이는 엄마 떨어져서 잘 놀고 있나봐요. 육아기간에 자유 탐닉하는 거 좋지요.^^
우린 추석 전날 가서 추석날 성묘길에 바로 집으로 왔어요. 어머님 돌아가시고 형님댁에서 명절 쇠니까 그리 되더라고요. 언젠가 목포에서도 만날 수 있겠죠~~~
갈대축제 전 후 제가 주관해야 할 문학기행이 있어서 우선 그게 결정돼야 순천에 갈 날짜도 잡히겠네요~ 충분히 미리 연락해서 같이 조정하도록 하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져요, 나도~` ㅋㅋ
 


뽀송이 2008-09-10  

순오기님^^

곧 추석이라 인사하러 잠간 들렀어요.^^

남편분이랑 세남매들이랑 아주아주 풍성하고 복된 추석 보내셔요.^^

더 바빠지기 전에 인사하고 갑니다.^^ ㅎ ㅎ 여기도 색을 쓸 수 있군요.^^

 
 
순오기 2008-09-11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바쁘신데 일부러 들러서 인사를 남겨주시다니, 감동입니다!
큰딸이 금욜밤에 내려온다는데 '민족의 대이동'에 합류합니다.
보름달을 보며 소원도 빌고 아주 풍성하고 복된 추석 보낼게요.
뽀송이님도 둥근 달님만큼이나 풍성하고 복된 명절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