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구조물 보수,보강 수준 간편측정방법

- 천문학적 수치의 예산

- 구조물의 노후,열화에 대한 간이측정법,보수-보강법 제시


후기

1. 해양콘크리트 구조물 노후도 예측법이 구구하고 정립이 되지 않는 느낌, 복잡하거나 보수-보강시 예산이 타설시와 비교해도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드는 것 같음(유지관리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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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2007-03-05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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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구조물의 염화물 침투 특성 파악을 위한 변색법의 적용성
  Applicability of Colormetic Method for Estimation of chloride Penetration in Concrete Structures

 저   자 양은익 , 김명유 , 임영문 , 박해균

 
'

 출판사 

  ' 서울 '

 페이지 RC 구조물이 해양 환경에 장기간 노출된 콘크리트 안의 철근은 해수에 포함된 염화물 이온의 침투에 의해 부식하게 된다. 염화물 이온에 의한 철근의 부식 피해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어왔다. 염화물 이온의 침투깊이를 쉽게 측정할 수 있는 질산은 변색법이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질산은 변색법의 특성이 완전히 파악되지 않은 채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목적은 변색법의 적용성을 조사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변색법의 메커니즘과 영향인자에 대하여 파악하고자 하였다. 변색법 실험결과에 따르면, 콘크리트 할렬면에 질산은이 분무될 때, AgCl이 3240배 빠르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색법을 콘크리트에 적용할 경우, 0.05N 이상의 빌산은 용액을 분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장 콘크리트 구조물에 있어 변색법은 염화물을 평가하는데 유용한 방법이다. 변색 구간에서의 평균 염화물량 값은 콘크리트 단위중량당 0.9kg/㎥으로 나타났다.

  pp. 931~938
'

 가격 

  ' '

 초   록 

  

 

** 변색법을 활용한다면 코어링이 가능하고- 변색에 따라 깊이를 측정--등급을 표시할 수 있으면 편리하기도 할 것 같다.

 

너무 멀리 나간 교실 실험, 파도  
아프락사스(mail) 2007-02-15 13:04


  너무 멀리 나간 교실 실험, 파도. '파도'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어느 고등학교 역사 수업 시간에 시작된 놀이를 지칭한다. 수업에 열성적이었던 젊은 교사 벤 로스는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 수업을 하고자 노력하는 교사이다. 한번은 나치의 실상을 알려주기 위하여 준비한 필름을 돌려 학생들에게 보여주었는데, 이 때 학생 중 한 명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

  "선생님, 근데 왜 다른 사람들은 나치들이 그러는 동안 아무도 말리지 않았나요?" 
  "왜 모두가 거기에 동참하게 되었나요?"

  왜 그랬을까. 선뜻 대답하지 못한 벤 로스는 이에 대한 고민을 하기 위해 주말엔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고민을 했다. 결론 끝에 직접 체험해보자고 마음먹고, 다음 수업시간부터 직접 아이들에게 명령을 내리고 엄격하게 대했다. 처음엔 놀이로 시작했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했지만, 날이 지날수록 이것은 더 이상 놀이가 아니었다. 아이들은 나치가 되어갔다. '파도'라는 이름 아래, 당원이 생기고, 벤 로스 자신도 알 수 없는 추상적인 지도자가 생기고, 너도나도 파도에 가입하고자 교실로 몰려들었다.

  '파도'는 실제 있었던 사건이다. 저자 서문에 따르면 이로 인해 학교가 발칵 뒤집어 졌으며 이후 3년 동안 아무도 이 일을 입에 담지 않았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며 점차 나치의 당원과 같은 모습으로 변했던 아이들은, 겉잡을 수 없이 이에 대항하는 이들을 겁주고 위협했으며, 하급생들에게는 억지로 가입하라고 강요하기도 했다.  역사 수업 시간에 나치의 잔혹상을 보고 욕을 하고 의문을 제기했던 학생들은 시간이 지나며 그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화해갔던 것이다. (하략)


1. 과학실험이 아니라 '역사실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 소설이라고 끝까지 읽었으나, 정황을 파악해보니 실제 사건이란다.  스스로 성찰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 여러모로 느낌들이 스친다.  ... ...

2. 모임, 사람들을 자주 만나면서 너무 빨리 변해가는 느낌을 갖는 것은 혼자만의 느낌일까? 어떻게하면 아무생각을 하지 않을까? 발버둥을 치고 있다는 표현은 격한 것일까? 성찰할 수 있는 곳 자체가 부담스럽고, 편안하게 받아주거나 기댈 수 있는 곳.... 편한 사람 만나 쉬고 싶을 뿐... ... 그러니 돌아본다는 자체가 고통스러울 수도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하기 조차 버거운? ... ... 그렇지 않길 바라는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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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2007-03-05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memolog.blog.naver.com/chpokdo/1
들어보세요^^
 

 

 

 

 

 

1. 참*에 얼정거리다. 맘도 부산스러운 뒤적거리다. <모방에서 혁신으로>: 요약문 위주로 보았는데 경제대국이 된 이유가 다 잘해서라는 이렇게 되었다는 류다. ... 그런면에서 송위진박사 책이 입체적인 관점이 나을 듯하다.  9,10장을 강독하다. 최신 흐름을 잘 정리해두셨다.

 

 

 

 

 

 

2. 교육관련 도서들이 있어 쭈욱 훑어본다. <내가 춤출 수 없다면 혁명이 아니다> 민주노총 정보통신연대국장을 맡았던 최세진씨, 지금 국내엔 없고, 남미 혁명에 관심이 많고, 케나다 토론토에서 책을 마무리한 모양이다. 세독은 하지 못했지만, 오웰에 대한 재인식과 소개. <카탈로니아 찬가> <강철군화> <빼앗긴자들> 등등해서 이것 저것 생각을 공유한 책들 소개가 많이 되어있다. 책 소개 겸해서 편하게 보셔도 좋을 듯하다. <파도>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의 중요성을 말한 독일에서 많이 강독하게 하는 대표적 청소년소설이라 한다. 성찰하지 않고, 공부만 하고 공부만 시키는 우리 부모도 눈여겨볼 책인지 아닌지는 함 읽어보고 말씀드리리다.

 

 

 

 

 

3. 일터 관련 책으로 보거나 다시보거나 하는 책이다. <부의 미래>는 일전 중후반 관심부분을 읽었고, 이번주말 앞부분을 주로 읽었는데, 논지가 그다지 확연해보이지 않는다. 시간-공간-지식......그런데.... ...?? <상생경영>은 소일거리가 없어 걱정하는 동료에게 빌려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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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2007-03-04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춤출 수 없다면 혁명이 아니다.'고거 두 권사서 한 권 기증한거예요.
어찌어찌 사알짝 아는 사람이라서. 지금은 한국에 와 있어요.. ^^

2007-03-04 1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여울 2007-03-05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팽이님, 그렇군요. 암튼 명동성당 입구에선가 어디서 감비님하구 같이 본 기억이 있답니다. 해킹 이야기를 해서 먼나라 이야긴가 했는데 말입니다.ㅎㅎ. 국제적으로 반경을 넓힌 분들이 부럽기도,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속삭인 님, 바쁘신 일 하루 빨리 정리 되시구, 활발한 흔적 빨리 뵙길 바래봅니다. 홧팅!!!
 

 

9절. 아파트 난방 방식 비교/검토

1. 배경과 필요성

◦ 대전 지역에 있어 지역난방 설치 공사는 이로 인한 주민의 불편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업체간, 자신의 방식의 장점만을 주장하여 분쟁이 비화되어 언론에 지속적으로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

◦ 노후한 공동주택에 있어 입주자들이 이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얻기 어려워 입주민간의 분쟁으로도 이어지고 있는 실정

◦ 시민단체에서는 설치로 인한 환경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

◦ 제반요인과 객관적인 정보제공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과제의뢰가 접수되어, 국내외 현황, 기본적인 개념, 분쟁사례, 타지역에서 해결책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정보를 취합하여  공공의 이익의 관점에서 기초조사를 수행 필요


2. 목표

◦ 난방방식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난방방식별 장단점 비교, 국내외 현황 조사

◦ 대전시 쟁점 사항 분석. 시민사회단체 동향 파악 등 기초자료 조사 및 분석


3. 활동과정

◦ 난방방식 개념정립을 위한 기초조사와 지역 과거 기사 수집

◦ 국내외 보급현황 및 정책방향 정보 수집 및 관련 기사 수집

◦ 시민사회단체 현황 및 타 지역 유사사례 정보 수집, 비교분석

◦ 대전시 주택난방 보급정책의 현황과 개선방향 토론회 참석

◦ 보고 자료 작성 및 활동 평가 수행



4. 내용과 결과

가. 난방별 개념 정리 및 지역 분쟁 기사 정리

◦ 난방별 장단점 및 소형열병합발전 비교 검토 및 정리

◦ 대전지역 대표적 분쟁 사례 및 원인 분석과 정리

◦ 열병합발전 대 환경단체간 분쟁이나 난방방식별 대립, 입주민의 정확한 정보부족에 대한 갈등으로 대별되나 객관적인 정보를 얻기가 어려운 상황


나. 국내외 보급현황 및 정책 방향 정보수집과 검토

◦ 국내 집단에너지 사업도입 연혁 및 현황 검토 및 정리

◦ 시스템 관련 제도 및 국내외 보급현황 분석과 정리

◦ 여러 연구용역을 통해 분쟁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분쟁이 재현되고 있으므로 제도적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 및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사전조치가 요망


다. 시민단체 활동 현황 정보수집 및 토론회 참석

◦ 대전시민환경연구소, 에너지시민연대, 환경운동연합을 중심으로 활동

◦ 에너지 중장기정책에 맞춰 개별,중앙난방 방식에서 지역,소형열병합발전 방향으로 개선되어가는 상황이나 선진국에 비해 미약한 상황

◦ 이해관계에 따라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제공 미흡, 지속적인 문제 발생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


5. 결론 및 추후과제

◦ 에너지의 효율적 활용, 경제성을 감안하여 에너지 절약 방향에 따라 지역난방, 소형열병합 발전을 지역 여건에 맞게 추진 필요

◦ 운영주체가 이윤을 목적으로 치열하게 경쟁하여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환경오염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상존하여 관리 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

◦ 지자체-업체-입주민-사회단체가 사전 조율하여 의견을 소통할 수 있는 체계 마련 필요


6. 관련 자료 및 사이트


에너지관리공단, http://www.kemco.or.kr/chp/ 집단에너지보급/소형열병합 등

에너지경제연구원, http://www.keei.re.kr  자료실/집단에너지 등

대전시민환경연구소, http://etcc.or.kr

에너지 시민연대, http://www.enet.or.kr

◦ 에너지관리공단, “열병합발전보급정책 및 제도”, 2003년

◦  에너지관리공단, “열병합발전 기술가이드북 ”, 2003년

◦ 대전시민환경연구소, “대전시 주택난방 보급정책의 현황과 개선방향 토론회 자료집”,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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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2007-03-04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서는 제대로 쓰지 못허구, 뜨문뜨문 자료를 정리하니 그때마다 새롭다. 어젠 대*림 모임...보수라기보다는 점점 퇴행?하는 느낌이 들어 하루 종일 맘이 편치 못하고 일손도 잡히지 않았는데, 시간에 밀려 급히 오늘까지 숙제를 넘겨준다. 쯧~

가을산 2007-03-04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그래도 궁금했던 내용인데, 정리해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여울 2007-03-05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산님, 의외로 단순한 문제인데, 이해관계의 늪에 걸려 다들 허우적대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지자체는 방관하고 있고...이해집단이 얼마나 정보를 왜곡하고, 주민들이 대리해서 다투게 만들고...주민들은 아무런 노력없이 이해관계에 휩쓸리고...
 

늘 품는 이야기이지만?

왜?무엇을?어떻게?

라고 하는 질문보다 익숙한 것은?

 

어디에 가면 어떻고?

어떻게 사는데?

우리는?

고루하거나?

무엇을 하거나, 무엇을 하고 싶거나?

 

질문의 폭이 다양함을 떠나

내 속에 갇혀

버둥거릴 것이 없어

 

서로 머뭇거려...  ...

 

070307 파시즘의 정치적 토대는 충분한 것인가? 역동성이란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지금도 충분히 파시즘틱 하지 않은가?누구하나 차디찬 거리로 내보내는 것에 토를 달지 않고,모든 광기를 가진자들은 눈에 거슬리지 않는 곳으로 사라져버렸고... ..어떻게 사느냐에 누구도 시비걸지 않고, 안일만 갈구하는 시대는 아닌가? 그래서

 

진지전? --> 입체전!!으로 예민한 촉수...

{포럼}*통과 전망, 참관 중, 20년 민주주의에 대한 논의를 듣다가 생각이 논다.  그러면 ..그러면...

조직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어떤 조직이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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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2007-03-03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터 후배들과 한잔 하다, 취기가 잔뜩 배여 흔적을 남겨놓았다. 일본출장을 다녀온 녀석, 유럽으로 신혼배낭여행을 갈 녀석, 겉만 핥고, 일터나 삶터로 가져오지 않아 일주일만에 죽은 경험으로 뭍히고 마는 일상들, 문화나 제도를 바꾸어내는 것들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처럼 들리는 모양이다. 겉저리만, 과자의 단맛만 좋아하는... ...

여울 2007-03-03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후배는 안해가 다단계?에 빠져 잦은 다툼이 이어지는 듯. 순진한 만큼 오래빠진다, 헤어나기는 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걸린다아. 마음이 안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