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도씨  



이곳에서 보세요. 링크주소  http://610.or.kr/museum/bbs/sub03e_000.html




61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으능정이 행진에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할아버지 참가자께서 손수 제작한 특수 촛불과 촛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경제도 못살리면서... 뭘 앞장서...

이제는 경제 살릴 생각은 그만 하구.. 국민 살릴 생각이나 해라..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한나라당 깃발 옆에 있는 태극기가 부끄럽지 않느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한나라당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국민들 진심으로 섬겨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으능정이 거리에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뱀발.

 마무리되고 막걸리한잔하러 갔는데, 한 아저씨 옆 테이블에서 막걸리 한주전자 쏘더군요.

 아무래도 그것이 화근이되어 공짜를 좋아해서인가 어떻게 집에 들어갔는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대열에서 한번도 벗어나지 않고 온전히 즐겼습니다. 사진은 **연대에서 퍼왔구요. 위의

 동선그림은 제것입니다아.  술값도 내지 못했군요. 담에 한잔 사지요. ㅎㅎ

  나눈 얘기는 담에 나누기로 하지요. 즐기기도 벅찬 나날입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연두부 2008-06-05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두모>ㅎ마음은 막걸리한잔 나누시던 그곳으로 향해있었다는..
ㅎ트로트 노가바에 맞춰 모두 일어나 움직일때 너무나..어정쩡 어색한 닮은꼴 뒷태를
보이시던 익준형과 현승형 모습이 다시 떠올라..푸하~ 하고 웃어버리는 아침입니다..^^

여울 2008-06-05 10:43   좋아요 0 | URL
인생이 술한잔 사는 날입니다. 어색한 뒷태의 힘이 얼마나 큰지. 보이지 않는 것으 도드라짐. 웅변해봅니다...미얄할멈이 갑자기 떠오르는 것은 왜인지? 어수룩하고 어수룩한 눌변...다 그리워집니다. 그리고 다 흐릿흐릿 이어지는듯. 어느 덧 전선이 어느 한 사안이 아니라 삶이 전선으로 도드라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이야기들이 술자리를 빌어 나오더군요. 아무튼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ㅎㅎ.
 

도량형 통일

미터법이나 킬로그램이나 무겁거나 넓거나 높거나 한 것들에 하나의 기준을 갖는다는 일이 편하고 쉬운 일이기도 하겠죠. 어쩌면 그렇게 통일된 기준을 갖고 그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 일이 우리에게 아주 깊숙히 침잠해있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벌써 다섯, 일곱살에 세상보는 눈이 무의식에 자리잡히고, 스무살 앞뒤로 통일된 기준들이, 세상만이 아니라 사람에게도 향하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서해안과 남해안의 리아스식해안을 미터로 재는 일처럼, 사람을 동일한 관점자를 두고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머리에서 나온 기준으로 모든 사람들을 재단해버리는 일은 애교로 봐주어야 하나요? 돈이란 자로 환산하는 일. 힘이란 자로 환산하는 일. 서푼어치 지식의 다과로 재는 일. 섹스 프리즘으로 비친 빛만 보는 일. 들

이렇게 세상과 사람을 재는 것이 도량형이 통일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매일 매일 그자리에 있는 별과 바람과 나무와 달과 해는 다르게 보면서도 늘 함께하는 사람들을 보는 시선은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닌지요. 가슴의 눈으로 스무가지, 몸의 눈으로 서른가지. 천개의 눈과 천개의 자. 이것마저 식상한 표현이죠. 그런 뜻은 아니었는데. 적다보니 밥먹는듯한 도식이군요. 하지만 마음은 전달되는 것이겠죠.

 난 초

저와 함께 자라는 난초가 임신을 했습니다. 몇년만에 꽃을 틔우고 꽃을 틔운 그자리, 꼬옥 빼닮은 녀석들을 다섯놈이나 낳았습니다. 그러고보니 꽃만 피우는 줄 알았더니 덜컥 그 자리에 현신이라. 꽃 피우는 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나를 닮은 놈도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뱀발. 잔차 출근 7.5k  맞바람이 세다. 생명연 건물에 길게 드리워진 통합반대 현수막이 우는 바람소리를 낸다. 맞바람도 세다.  잣대에 대한 생각은 어제 달림길. 건망이 잦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모임들이 이어졌습니다. 일터일에 주말도 온전히, 어제 낮 회의까지 참석하니, 광장에 나가고 싶은 생각 반, 늦은 시간 반에 몸을 추스리기로 합니다. 오랫만의 달림입니다. 등한히 한다고 토라진 목련도 더 세련되고, 바람도 한 톤 높고 넓은 성량입니다. 기껏해야 한달남짓 하건만 건망증같은 기억은 도통 살려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몸의 기억은 천변으로 접어들자 등푸른 날생선의 비릿함을 품고 있더군요. 사소하지만 진하게 배여있던 것들인데... ... 소홀히 하는 친구생각이 겹칩니다.

맥주 한캔에 밀린 이야기 조금. 일찍 잠을 청하렵니다. 13k 90' 짬을 내어 이발도 하였는데, 핀잔입니다. 신경을 많이 써주는데 건네는 이야기가 말입니다. 서툰 손님이 도통 머리스타일에 신경을 쓰지 않으니, 말린 머리에 나서는 와중에도 이것저것 손을 봐줍니다. 그러니 친구들 투성입니다. 등푸른 냇가도 목련도...맥주한캔도...오늘도 프런티어에 있는 친구들로, 내일 합류할 이들도..............그래요. 서로 친구합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요동치는 마음때문에

1.

지금의 시국을 바라보다보면, 드는 생각이나 마음이 여러갈래다.  누가 마음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것이 유심론이라 했을까? 아니면 관념론이라 했을까?  사람들은 공조하는 것이 있다. 맥놀이처럼 기타줄의 음을 맞추다보며 함께 울리는 음들이 있다.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공감하는 마음은 관념적인 생각이 아니다. 그것만큼 지금 현재를 잘 말하고 표시해주는 것은 없다. 상황을 지적으로, 정세를 이것저것 끼워맞추면서 해석이나 평론을 하는 것보다 더욱 정확하고 적확하다. 그래서 있는 종합적 현실이다. 유물론을 좋아하는 사람들 말대로 유물론적이다라고 해두자.

그 생각을 갖다보면, 요동하는 지금, 마음이 문밖을 나갔다가 들어오길 반복한다. 생각도 울타리를 넘다오다를 되풀이한다. 언제 절망을 이야기했으며 증오를 이야기했으며 슬픔을 이야기했던가도 아득하다. 그래서 분위기에 편승해서 일단 말을 해보자.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나 몸이 얼마나 중요한가 이야기를 나눠보자. 요동치는 일상에서 생각길과 마음길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조우한다. 온몸으로 경험하고 오감으로 느끼는 일상은 삶에 숨통을 틔우지 못할지라도 생각의 숨통, 마음의 숨통을 틔우는 일을 바지런히 하고 있다.

그래서 그 생각길과 마음길이 풍요로워지는 모든 것에 열린다. 그렇게 생각길과 마음길이 만나 섞이고 넘치고 몸을 짓누르고 있는 시대의 아픔과 중독까지 넘쳐흐르길 바란다. 담을 넘은 생각과 고민과 아픔과 마음이 도도하게 세상을 관통하며 보란 듯이 흘렀으면 하는 것이 바램 가운데 하나이다.

2.

이런 이야기를 하면 낭만적이고 현실을 모르는 치졸한 발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이념에 고삐를 물린 친구들과 상황을 타개해야 한다는 조급에 사로잡힌 친구들은 그 마음들이나 생각들이 보일까? 아니면 암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 생각이나 마음이 그토록 애태웠던 심리적 38선을 얼마나 많이 들낙거리고 있는지 보이기나 할까? 

3.

신호등 퍼포먼스를 가지고 놀 수 있는 20가지 방법은 없을까?  초록신호등 슬로건 컨테스트에 정지선에 기다리고 있는 운전자에게 점수를 주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비상깜빡이 5점. 쌍라이트*비상깜빡이 8점... 중심가만이 아니라 동네 인적이 많은 공원네거리에서 또 다른 퍼포먼스를 할 수 없는 것일까?

가슴이 열리고 몸이 열리는 사람들에게. 가슴의 상상력, 몸의 상상력이 열린 친구들에게 우리는 무슨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것일까? 머리의 상상력마저 갇혀, 아무 것도 실험해보지 못하고 아~ 그땐 그랬는데만 향유할 것인가? 작고 다른 생각들, 상상력은 없을까? 꿈꾸지 않고 실험해보지 않으면 절대 그 상상 이상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상황에 레떼르를 붙여 스스로 상상력마저 옥죄는 버릇이 또 다시 나타나지는 않을까? 가슴과 몸의 언어로 관점과 우려스러운 정세의 행보를 풀어내는 것이, 생각길도 마음길도 새로워지는 것은 아닐까?

삼삼오오 대자보 토론회, 즉석 사진출력 컨테스트, 삼행시 대회,  즉석노래방기기 대여 노상 노가바 컨테스트...


3.

위기, 위와 기. 늘 상황은 위험으로 닿는 한쪽과 기회로 닿는 다른 한쪽이다. 그리고 현실은 늘 그 사이에 놓여있다. 위험과 기회의 양 극단을 상상해보는 일이 그래서 필요하다. 되지도 않는 아이디어와 발상을 한쪽 끝에 놓고 또 다른 4대선결조건을 모조리 들어주는 항복조건을 끝으로 가정하는 일이다.

그 길 사이. 현실화하고 현실로 만드는 일은 굳센 실험정신과 반짝이는, 요동치는 우리들 자신이다.  축제도 재미도 어느 새 몸에 배이게 된다면, 언제든지 다시 불러올 수 있는 사회적 자양분이다. 두려워하지도 쫄지도 말고, 그저 어떻게 춤출 수 있을까만 고민해도 버거울 수 있는 하루는 아닐까?

4.

시드뭐니(seed money, 종자돈)만 밝히는 세상에 갑자기 출현?한 시드이거야(seedigeoni, 종자마음. 종자생각, 종자연대, 종자축제)가 솔직히 당황스럽다. 하지만 우려는 일단 접기로 한다. 즐기고 난 연휴에 되돌아봐도 아쉬움이 없을 일은 아닐까? 시드뭐니의 세상에 시드이거야라는 단비. 그 속으로 사고를 넓혀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는 아닐까?

국가-(행정-국회-사법)-광역시-구-군읍동에 철저히 갑옷을 입은 시스템에 오로지 명령된 결정밖에 하지 못하는 콘크리트  몇층 건물 기둥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보자.  우리의 생각의 파고가 어디까지 스며들고 그 틈틈을 채울 수 있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생각을 멈추지 말고 계속가보자.  콘크리트 기둥처럼 자리를 채우고 있는 동-구-시-국가기관 사이사이 너네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이 안티를 걸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구 말을 걸어보자. 광우병쇠고기가 우리동네에 들어왔다고 가정하고 내가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동에서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녹을 먹은 공무원들이 꼭 해야만 할 일이 무엇인지를 가정해보자.

내가 내가족이 아니라 우리 아파트가 우리 상가가 우리 부서가 할 수 있는 일이 요구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당당히 상상해보자. 주춤거리지 말고 생각을 밀고 가보자. 그리고 또 다르게 살 수 있는 것은 없을까? 따로 다르게 생각할 줄 모르는 무뇌관료들과 행정단위가 뇌가 있다고 가정해보고 할 일을 따져보자.


5.

당신의 퍼포먼스가 당신이 모른 사람의 마음에 시드이거야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우연히 스며든 접촉점들은 어쩌면 마음과 가슴 속에 들어가 그들의 인생의 행로를 다르게 저울질하는 씨앗이 될 수는 없을까? 가능한 다양하고 다르고 신선하고 즐겁게 만난다면...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파란여우 2008-06-03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생각하는 시위방식도 여럿 겹칩니다.
축협 같은 곳에서 한우 직판매 행사나, 연극 단체에서 풍자극이나
아이들 생각은 어떤지 토론하는 무대도 만들어주고
연설자를 다양하게 구성해서 여러계층의 의견도 듣고요.
전경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같은거 낭독도 하고..
증오의 대상으로 서로 노려보지 말고.
오래전에 제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 전경들하고 족구도 했었거든요.
그 살벌한 시절에도 그런 제안을 나누던 경험이 있으니
이번 시위도 서로 뭔가를 소통하고 집합 시키는 자리였으면 싶어요.
시위방향에 관해 다들 한 생각을 갖고 있는건 아닐테니.
마당님 말씀마따나 조급증에 사로잡힌 시위대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어둡습니다.

여울 2008-06-04 00:16   좋아요 0 | URL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넘쳐나는 듯해요. 생각보다 걱정은 하지 않는 편입니다. 잘 짚어내고 길을 만들고 하는 듯해요. 아무튼 재미있으면 가고싶고 또 가고 싶을텐데 말입니다. ㅎㅎ

여울 2008-06-04 00:18   좋아요 0 | URL
[펌] 삼세판_대전 모습 하나.

어제는 동영상을 보고 놀라신 분들이 많이 참석하셨습니다.
특히 어머님들이 눈물을 많이 흘리셨고, 어머님들께서 서울로 가서
싸울 결심을 하시더군요.

어제도 시작은 400여명 되었던 것 같은데 8시 집회 끝나고
거리 행진을 시작하면서 보니 이미 1000여명으로 늘어나 있었구요.
일부는 아마도 합의(?)가 안된 돌출 행동을 하신 것 같은데
한나라당 당사로 향한 것이었습니다.

으능정이 앞에서 즉석 토론이 벌어졌는데 잘 들리지는 않았고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는 쪽으로 결정은 난 것 같았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니 일행이 돌아 왔는데
여러모로 집회문화가 달라졌습니다.

한나라당 당사 앞에 가자 이미 의경들이 당사를 다 둘러쌌는데
나이가 있는 아저씨들이었다고 합니다.
각 파출소에서 다 나온 것 같다구요.

1000여명 중 떨어져서 간 50여명의 시민들이 당사 앞에서 대치를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앉았는데 누가 시작했는지 "가위바위보!!"를 위쳤답니다.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또 다른 시민이 "어 그러다 우리가 지면 어떡해요?" 하니 바로
"삼세판!!"
"삼세판!!"
"삼세판!!"
그래서 시민팀(?)에서 어린이를 대표로 내세웠는데
경찰들도 키득키득 그렇다고 가위바위보를 할 수도 없고
결국 두 세명 들어가 당사 문에 스티커를 붙이는 걸로 합의를 본 모양.
이에 불만이 많은 시민도 있었다고는 합니다.

다시 모여 10시쯤 해산했는데
신성동 팀에서는 맥주 한잔 마시며
다음주에는 노가바, 몸짓을 준비해 가자고 했습니다.

여러모로 참 고마운(!) 2MB 입니다. --;;; (참터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