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 참 dapdap답답 do허네]

[품자 품자 품자 품바라품바파품자]

그녀가 전차를 탄다. 세치 마음을 가지고 탄다.

남자는 결과만 원한다. 여자는 과정만 원한다고 한다. 아 이런 녀남차별하는 인식이라니.아무튼 그렇다고 치자치자치자(치). 그런데 왠걸 이놈무집행부는죄다남자다.날이서고이념이서구사상이서구서슬퍼런결정만 나겠다싶다. 그런결과만 원한다싶다. 한다안한다만 부여잡고 곡을한다싶다. 한것과 하지않은것만 가지고 복자복자폭자(폭) 어떻게했는지왜했는지잘하려면은 없다.왜 여자가 없으므로. 왜 여장을 한 남자만 있으므로. 결과만으로는 싹을 만들수없다한다. 결과는 처리만해야하므로 수습이 한통속이다. 이래서 2030년 여성발언보호법이라도 있어야하나. 의사결정비동수제안제도 있어야하나. 여자는 결과도 원한다. 남자는 과정도 원한다고 한다. 수습만하다 볼일보는 세상은 그래그래도 예방도하는 세상은 키워야하지 않는가. 과정을그리워한다면 셈세하다면 남성성만아니라 여성성도 과도한 살과 근육이만나 뼈와 살이타야하는 나날이 아니라면  만과 만이 아니라 도와 도는 숨쉴수 없나 이렇게 살며시꼬리내리니 분위기죽는다. 그래그래 품자품자품자 무엇도 그래 과정도솟아난방향을 결과의 단칼로 처단하지말자말자멸자(멸) 품자품자품자 돋은방향을 솟아난 과정도 날선결정만 판치지말고, 날선결정의 피비린내말고 뭉글뭉글,애틋애틋한 아름다움을 묻히자. 우리마음에 마치 있는듯한 결과의환상에서. 마음을 거두어내는 연습을해보자

품자품자품자 품파라붐바 품자짜

그가 세치 마음을 갇고 마을버스를 탄다. 그와 그녀가 세치마음을 갖고 인터넷전용선을 탄다. 그-그녀들이 자전거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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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2008-10-22 0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거, 재밌다고 하면 안되는거죠? ㅎㅎ 재미~~~~따!

여울 2008-10-22 09:23   좋아요 0 | URL
(오)재미도 있어요?





겨울이 다가왔군요.
제가 늘 이렇거든요.
어렵지않다구요? 어려버요.?!!
 
[neo 너 na 나(do도) jal 해]

[참 답답허네]

그녀가 KTX를 탄다. 세치 혀를 가지고 탄다.

홀짝홀짝 짝홀짝홀 관공소앞 승용차들 하자는 넘이나 한넘이나 하고있는 넘이나 반대하는 노*나 임시내통하는 마음을 본다. 숙성하자는 넘도 다르게하자는 넘도 없구 힘에 질질끌려가는 넘들을 보니 모두 매한가지일세. 그 힘에 지청구하는 넘도 그 힘을 거슬러 타는 넘들에 대한 이야기는 보듬지도 못하는 세상이니. 촛불로 모인 마음들은 어디에 있는지 저놈이 나서니 안되고 저단체가 나서니 되지 않고 뭘하고 싶은지조차 이야기하지 않고 모두 마을로 돌아가자고 하더니 안되는 것 투성이네.그래 도대체 어떻게해야 되는 것인지 어찌해야 네맘을 아니 네몸을 흔들 수 있는지 그렇게들 퉁만 놓지말고, 그 잘난 왕년이야기하지 말고 그 못난 지금을 나누지 못하는 것인지. (대)학생의 눈으로, 왕년으로 한평생 우려먹는세상이 아니라구. 제발. 그때를 살지말구.

그가 KTX를 내린다. 세치 혀를 내린다.  마을버스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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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품자 품자 품자 품바라품바파품자]
    from 木筆 2008-10-21 17:13 
    [품자 품자 품자 품바라품바파품자] 그녀가 전차를 탄다. 세치 마음을 가지고 탄다. 남자는 결과만 원한다. 여자는 과정만 원한다고 한다. 아 이런 녀남차별하는 인식이라니.아무튼 그렇다고 치자치자치자(치). 그런데 왠걸 이놈무집행부는죄다남자다.날이서고이념이서구사상이서구서슬퍼런결정만 나겠다싶다. 그런결과만 원한다싶다. 한다안한다만 부여잡고 곡을한다싶다. 한것과 하지않은것만 가지고 복자복자폭자(폭) 어떻게했는지왜했는지잘하려면은 없다.왜 여자가 없으
 
 
 
[옮김] 양반증명서, 개혁 진보세력의 실패이유_강준만
[igun 아니다 sipda]

[너나<도> 잘해]


있을때 잘해 구박하지말고. 없을 때도 잘해 그리워말구. 유행가가사가 아쉬운 나날.

내몸은 하나인데 민**당이 이야기하잖다. 내몸도 하난데 진**당이 이야기하잖다. 네몸도 하난데 진*보단체이야기하잖다. 네몸은 하난데 노*운동이야기하잖다. 내-너몸도 하난데 환*운동이야기하잖다. 너-내몸은 하난데 교*운동하잖다.그래그래 하나씩만 이야기하잖다. 팔도 빌려주고 입도 빌려주고 마음도 빌려주고 신발도 빌려주고 눈물도 빌려주자. 그래그래 꼭 하나씩만 이야기하잖다. 무슨 절벽을 구워삶은 듯. 우리만 이야기하잖다. 제내는 이야기하지말고 너가 나온 몸통은 이야기하지 말고 내가 나온 집구석은 이야기하지 말고, 둘을 섞어서는 되지 않는 금기나 있는 듯. 그렇게 하잖다. 우리는 한군데만 써먹어야하는 일회용품인가?다른 곳엔 써먹을 수 없는 바코드가 찍힌것일까 누가언제 서열도 점수도 매기라고했어 어찌그리 점수매기는 습관은 지질이 싫어하는 그모습을 닮았는지 말야.

있을때 잘해 구박하지말고. 없을 때도 잘해 그리워말구. 구질구질한 네 생각때. 덕지덕지 낀 때 좀 닦아보시지. 그래그래 한번 섞어보시지. 얼마나 잔잔하고 구수한 국물이 우러나는지. 그래그래 그 국물에 우리 몽매술 한잔어때. 그렇게 마시고 우리한번 마음눈 다시 떠보는 것은 어때. 싫타구. 싫타구. 그래 그러면 없을 때 잘해 그리워말구. 있을 때도 잘해 구박하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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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rm 참 dapdap답답 do허네]
    from 木筆 2008-10-21 16:51 
    [참 답답허네] 그녀가 KTX를 탄다. 세치 혀를 가지고 탄다. 홀짝홀짝 짝홀짝홀 관공소앞 승용차들 하자는 넘이나 한넘이나 하고있는 넘이나 반대하는 노*나 임시내통하는 마음을 본다. 숙성하자는 넘도 다르게하자는 넘도 없구 힘에 질질끌려가는 넘들을 보니 모두 매한가지일세. 그 힘에 지청구하는 넘도 그 힘을 거슬러 타는 넘들에 대한 이야기는 보듬지도 못하는 세상이니. 촛불로 모인 마음들은 어디에 있는지 저놈이 나서니 안되고 저단체가 나서니 되지
 
 
 
[GIRAL 하고 JApPA졌네]

[이건 아니다 싶다]


그가 말한다. 세치 혀로.

검정차몰고 새치기에 갓길주행하는 녀석들 뒤통수사이로 날린다. 늙은 어르신네들 모조리 생활전선 상노가다판이나 경비일, 힘든 고역으로 노후를 보장하는 이 세상에 대고 물어본다. 이주노동자 한글도 말도 통하지 않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저 농촌으로 틀어박히게 하고, 농촌의 퇴로마저 차단하는 저 세상에 대고 되물어본다. 정규직 제 몸보신하기 힘들어 비정규직에 일 떠넘기고  절반 퉁치는 봉급도 당연한 듯. 당연해야한다고 세뇌하는 일터.  우리새끼, 아니 내새끼 과외시키느라 옆집 죽을똥싸는지, 과외시키기위해 비정규직 전전해야 하는 우리 하루살이 삶도 그렇게 말한다. 개똥인지 소똥인지 정신나간 듯 공부만해도 늘 쳇바퀴같은 청춘이 부끄러울 때 세상에 대고 말하고 싶다. 자식새끼 낳고 키워놨더니 애미애비 몰라보고 좌판기 복제품처럼 게임범벅광고범벅이 되어 어른이가 되어가는 하루하루가 배이는 나날에 이야기한다. 투자인지 투기인지 불감증에 잔뜩 걸려 하루하루 복용하는 돈독 잔뜩오른 돈불뚝이들을 보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그녀가 말한다. 세치 혀로, 그리고 인터넷 전용선을 탄다. 세치혀는... ... 비둘기 완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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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o 너 na 나(do도) jal 해]
    from 木筆 2008-10-21 16:25 
    [너나<도> 잘해] 있을때 잘해 구박하지말고. 없을 때도 잘해 그리워말구. 유행가가사가 아쉬운 나날. 내몸은 하나인데 민**당이 이야기하잖다. 내몸도 하난데 진**당이 이야기하잖다. 네몸도 하난데 진*보단체이야기하잖다. 네몸은 하난데 노*운동이야기하잖다. 내-너몸도 하난데 환*운동이야기하잖다. 너-내몸은 하난데 교*운동하잖다.그래그래 하나씩만 이야기하잖다. 팔도 빌려주고 입도 빌려주고 마음도 빌려주고 신발도 빌려주고 눈물도 빌려주자.
 
 
 

1.

가을은 익고, 바람도 향이나는데  마음은 답답하고 시원찮다. 뿌리도 못내리고 휴식을 취하지도 못하는 엉거주춤한 상태는 아닌가 싶다. 속마음을 터놓으면 얼른 그 자리를 가로채기하는 다른 마음들이 있는 것은 아닌지?  헛헛한 맘이 자리를 밀치고 들어앉은 것은 아닌지! 새 딸내미의 또다른 행적이 잡히고, 허둥대는 안해의 마음들도 생각을 돌리면 잡힌다. 아이들도 전처럼 평온하거나 안정된 느낌보다는 약간 들뜬 모습들이 섞여 보인다.

2.

훌륭한 샘들로부터  문의 초입에 들어간 앎도 세세하고 예민해지지 못한다. 바쁨인지? 신경이 예민해지지 못함인지? 열정이 부족한 것인지? 추상의 흔적은 구체의 잔뿌리들로 연결되지 못한다. 막연한 추상에 막혀 구체로 들어가면 지레 겁을 먹는 것은 아닌지? 그 연유가 명확히 잡히지 않는다.  추상에 막혀있다. 어쩌면 문외의 무지. 문턱에 걸려있다는 표현이 맞겠다. 문안으로 들어선 생각의 착각이 마치 그런 태를 내는지도 모르겠다.

3.

일터. 편안히 놓지 못하고 애써 연결시키는 연유일까? 슬그머니 자리차지 하거나, 아니면 마음 속에 곰곰히 넣다 불편하여 몇달 뱉어버린 연유일까? 의도하는 바깥 친구들과 자리를 가지면서 오히려 의도하지 않는 번외의 열매를 얻기는 한다. 하지만  마음길들이 제각기 모이지 않는다. 마음 갈래길을 모으는 렌즈가 있어 한점으로 태울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 생각 역시 혼자 생각일 뿐인 것은 아닌지? 품어온 박자나 호흡, 패턴. 리듬에 다른 음색을 섞기도 모으기도 힘들다. 모으려고 하지도 않지만 마음은 은연중에 이렇게 표현하게 된다. 의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맞겠다. 이번달도 어김없이 큰 건이 있다. 한달에 한 두번 대면을 해야하니 긴장이 만만치 않다. 하는 일은 없지만서도.

4.

호젓한 소풍 한번 다녀오지 못한다. 아무래도 산행을 즐겨야 할 것 같은데, 몸은 그 갈증에 애가 타는 것은 아닌지? 비축해둔 체력이 없어 마음의 짬도 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하루하루 심히 썼다. 체력의 여백도 없이 분위기의 만찬을 넘 즐겼다 싶다. 그러고보니 주말없이 지낸 나날이 많다. 누적피로도 한 몫이겠다.

5.

곰곰 짚어보니 서로가 한통속은 아닐까. 한 매듭. 추스리고 한 매듭. 삶의 뿌리에 대한 생각. 세상의 틀에 끼워넣지 말고 벗어난 사유들도 불쑥 들어서고 마음들이 이것저것 이질적인 것들로 들쭉날쭉하다. 몸을 넓히거나 마음을 넓히거나 가슴을 더 뜨겁게하거나 생각이나 삶들이 더 너나들이 하거나... ... 1번을 가져오거나, 2번을 5번에 녹히거나, 3을 1번을 거쳐 5로 오거나 4를 5를 거쳐 1로 가져가거나 또 다시 5로  만들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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